☆의사는 '위기 전문가'이지
'건강 전문가'는 아니다!
(글: 조한경)
참 보면 볼수록 한심한 게,
평범한 일반인이나 환자들은
의사의 역할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거다.
보통 의사는 위기 전문가지
건강 전문가는 아니거든.
https://naver.me/5ulILdFZ
이걸 구분할 줄 모르니 의사한테
묻지 말아야 할 것 까지 묻는다.
당연히 제대로 된 답변은 못 듣고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잘못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게 식단(영양)과 백신이다.
둘이 약간 양상이 다른데,
식단과 영양에 대해서는
의사가 모를 수도 있고,
백신에 관해서는 의사들이
알아야 하는데 모르는 경우이자,
모르면서 간섭하는 경우다.
그런데 이게 더 큰 문제는
아는척을 한다는데 있다.
포화지방 먹으면 뭐라 하고
백신 안맞으면 난리가 난다.
의사들이 나쁜 사람들이거나,
글로벌 제약회사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론의 일부라서 그런건 아니다.
대부분의 의사 개인들은
좋은 뜻을 가지고 환자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나,
너무 오랜 기간 의대를 다니면서
10년 넘게 하나만 공부하다 보면
아집이랑 교만이 생길수도 있고,
그래서 잘 모르는 것들에 대해
너무 아는 척을 하는 경향도 있다.
특히 식단과 영양학에 대해서
대부분의 의사들은 잘 모르고
솔직히 관심도 없는게 사실이다.
공부 해 볼 마음이 대부분 없다.
의사가 식단에 대해 묻는 이유는
체크박스 항목 있으니까 묻는거지
정말로 궁금해서 묻는건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 하나 발작버튼이 눌리면
환자 식단을 가지고 태클을 거는데
그게 항상 카니보어, 저탄고지 식단이다.
그래서 저탄고지 하시는 분들은
의사에게 <키토>나 <카니보어>처럼
발음 쎈것들은 언급하지 마시고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좋다.
"저는 설탕이나 가공식품은 안먹고
염증이나 면역반응을 자극하지 않는
깨끗한 전통적인 식단으로 먹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의사 선생님을
긴장시키거나 흥분시키지 않고
행복하게 해 드릴 수 있다 ㅋㅋ
백신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의사들이 잘 모르면서 환자들에게
싸움을 거는 주제 중 하나다.
아이들 백신을 접종하지 않으면
<안티백서>이 <안아키>니 하면서
아동학대로 애 엄마를 신고하기도 한다.
내가 장담하는데,
엄마 엿 먹일려고 신고하는 거지
애 걱정해서 신고하는거 아니다.
물론 그것보다 더 큰 이유는
의료인으로서 본인 책임을
면피하기 위해서 신고한다.
뭐 백신접종에 관해서는
의사들 뿐만 아니라 맘카페의 맘충들도
한마음 한뜻으로 마녀사냥을 하는 편인데,
"내 새끼 영유아 백신 접종 받아서
질병으로부터 보호 받으니까 좋더라!
그러니까 너네 애도 접종해라~"
라는 느낌이 아니라,
"내 새끼 영유아 백신 접종 받아서
아토피에 알러지로 고생하니까,
너네 애도 접종 해라~ 나대지 말고."
보통 이런 심보로 간섭을 하던가,
아니면 본인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집단면역>을 들먹거리면서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사회 공동체
구성원 전체를 위해 좋은 일이고,
접종을 거부하는 것은 <이기주의>라는
얄팍한 이해도로 떠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집단면역이 얼마나 개소린지는
여러번 반박해 드린바 있다.
https://youtu.be/cnNtvIGcMWM
https://youtu.be/gWT3jy2zw40
그런데 까놓고 얘기해 보자.
마트에서 씨리얼, 체다치즈 사다가
애들 가공식품 먹이는거야 말로
진짜 아동학대 아닌가?
부모가 자녀의 비접종이나
지연접종을 결정하려면,
얼마나 많이 공부하고, 공부하고
부지런해야 하는지 알기나 하나?
백신으로 예방하려는 질병의
현실적인 위험이 얼마나 큰지?
그 백신의 효과는 어느 정도인지?
그 효과는 제대로 검증 되었는지?
효과보다 더 중요한게 안전성인데,
부작용은 뭐고, 얼마나 빈번한지?
안전성을 입증한 연구는 있는지?
이 고통스러운 모든 과정을 거치고
고민 끝에 겨우 접종을 보류하는데,
마치 엄마가 게을러서 TV나 보고,
게임이나 하고, 낮잠이나 퍼 자다가
병원 못가서 애 접종을 못한것 마냥
아동학대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
간교한 것들의 비열한 시도다.
<안티백서>소리를 듣는 부모들은
어지간한 의사보다 더 많이 공부하고,
그래서 백신을 접종하는 그 의사보다
더 많이 아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세상을 보고 배우는데
책상만큼 위험한 것도 없다.
https://cafe.naver.com/drjoshuacho/7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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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경/재미 기능의학 박사 페북 글(26.5.21)]
https://www.facebook.com/share/p/1B3RUYHq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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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들은 백신을 모른다!
의과대학에서 백신에 대해 배우지 않았기 때문!
-의사들은 제약산업, 의료제도, 정치의 강요에 복종해야 하는 하수인으로 전락했다!
~백신에 대해 무지하고 무책임한 의사들의 말을 맹종하지 말아야!
(링크 보세요)
https://m.cafe.daum.net/saintfullgospel/NqOe/11032
■ 모든 예방접종 강제 못함!
본인 또는 보호자의 결정에 따른다(자율적 선택)
[질병청,교육부,각교육청 답변]/
- 필수 예방접종 의무 아니며
미접종 아동학대 아님!
(만화제작)
[학생학부모교사인권보호연대(학인연), 24.7.13]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hakinyeon/articles/10826?tc=shared_link&useCafeId=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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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의료계의 진실
(참고하시기 바람)
의사는 수술받지 않는다.
약사는 약을 먹지 않는다.
여러분은 혈압약의 진실을 알고 있는가?
우리나라는 고혈압 환자 1000만, 당뇨 환자 250만명이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 중 1/4이 고혈압 환자라는 것이 상식적인 일일까?
진실을 알면 매우 충격적이다.
‘의사의 반란’의 저자 신우섭씨는 말한다.
“저 역시 처음 진료를 하면서 선배들에게 배운 노하우는,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환자들을 많이 만들어내야 병원 운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되도록 많은 환자를 만들어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습니다.
병원과 의사가 갈수록 많아지고 이들이 모두 최상위층 수준의 돈을 벌어들이기 위해서는
건강한 사람들을 환자로 만들거나,
생활관리만 해줘도 건강해질 환자들을 약물 중독자로 만들어
평생 약을 복용하도록 유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환자를 건강하게 만들어 약을 끊게 하면, 그만큼 수입이 줄어들게 됩니다.
혈압, 당뇨 같은 치료에 있어서 가장 핵심은 초동대처입니다.
초동대처를 잘못하게 되면 치료시기를 놓치고 약물 중독 환자가 되어 건강을 망치고,
약물 부작용으로 삶의 질이 나빠지고, 근본 치료를 하지 않음으로 생명이 단축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혈압을 쟀는데 145/90이 나왔다고 합시다.
이 순간 의사의 선택에 따라
이 사람이 건강한 사람이 될지, 아니면 평생 약물 환자가 될지가 결정됩니다.
의사들이 이때 조금만 환자를 생각하고 돈 욕심을 버린다면,
약물 처방이 아닌 생활관리만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혈압을 위험 수준 이하로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국제고혈압학회나 미국고혈압학회의 기준도 150/90이하라면 일단은 생활관리가 우선입니다.
이들 학회의 지침을 보면 생활관리는 최소 약물 1알 이상의 효과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약 1알을 먹고 있는 사람이라면 약 없이 생활관리만 통해서도
얼마든지 정상 수치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50/90 이상이라도 약물을 최소한으로 쓰면서 근본 치료를 통해 최대한 빨리 약물을 끊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대부분의 의사들이 처음부터 약을 처방하고, 매달 똑같은 처방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혈압, 당뇨,고지혈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방법을 가르쳐줘야할 의사들이
오히려 환자들이 건강해져서 병원에 오지 않을까봐 근본 치료에 소극적입니다.
환자의 의지로 약을 끊고 싶어도,
"평생을 먹어야 중풍을 예방한다"며 겁을 주고 약을 끊지 못하게 합니다.
의사들의 말대로라면 고혈압성으로 인한 심장질환 환자나 뇌혈관 환자들이 줄어야 하지만,
실상은 시간이 갈수록 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당연한 결과인 것이 이들 약물이 감기약과 마찬가지로 치료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약물은 임시 변통이기 때문에 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이 방치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악화되어 결국에는 심혈관, 뇌혈관 질환을 일으키게 됩니다.
혈압약의 또 다른 문제점은 많은 부작용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혈압 환자의 95%가 본태성 고혈압인데, 본태성이란 원인을 모른다는 얘깁니다.
원인을 모르니까 약물을 통한 대증 치료밖에 할 수 밖에 없고,
이 대증치료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들이 파생됩니다.
“약학정보원”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곳 검색창에 당신이 복용하는 약 이름을 입력하면 약의 부작용들을 알 수 있습니다.
혈압약의 부작용은 “당뇨, 통풍, 협심증, 권태감, 어지럼증, 발기부전, 두통, 치매, 파킨슨...” 등
나열하자면 한 페이지도 넘습니다.
혈압약 복용 중, 어느 날 갑자기 발기 부전이 오면 그 원인은 혈압약일 확률이 높습니다.
신우섭 원장은 말합니다. “혈압약을 먹음으로써 두뇌에 혈류가 감소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뇌 조직이 손상될 수 있는데 이때 생기는 것이 바로 치매입니다.”
의사들은 무성의하게 10년이고 20년이고 혈압약을 처방하는데,
사실 이들이야말로 치매의 진짜 주범입니다.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 : 저자 하버드 의대 교수 멘델존의 고백입니다.
“나는 더 이상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
의료 행위의 당사자인 의사들이야말로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현대의학을 구성하는 의사, 병원, 약, 의료기구의 90퍼센트가 사라지면
현대인의 건강은 당장 좋아질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실제로 남미에서 의사가 52일간 파업하자, 사망률이 35퍼센트 격감했으며,
이스라엘에서도 1달간의 파업으로 사망률이 절반으로 줄었다는 보고가 있다.
의사와 제약회사와의 유착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다.
감사원의 추정에 의하면 지난 15년간 100조 정도의 리베이트가 우리나라 의사들에게 건네졌다고 한다.
이것은 고스란히 국민들의 혈세로 채워져야 했다.
일본 곤도 마코토 의사는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에서
“오랜 기간 동안 160mmHg였던 최고혈압 진단 기준치를 특별한 근거 없이
2000년에는 140mmHg로, 2008년에는 130mmHg로 낮춰, 고혈압 약 매출을 증가시키고 있다”고 지적한다.
제약회사의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들은 그만큼 약을 남용하여 제약회사에 보답하고 있다.
사람들이 명심해야 할 것은 혈압약, 당뇨약, 고지혈증약은 결코 치료약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감기약과 마찬가지로 진통제, 수면제, 진정제, 항우울제, 호르몬제... 등등
대부분의 약물들이, 치료약이 아닌 대증약물이다.
혈압약 1알로 시작해서 치매환자가 되며,
당뇨약 1알로 시작해서
결국에는 인슐린을 맞고 투석까지 하게 된다.
전국의 요양원과 요양병원에는 수많은 어르신들이 치매, 파킨슨, 중풍 환자로 시체처럼 누워있다가,
비참한 말로를 맞이한다.
의사는 절대로 당신의 건강을 책임지지 않는다.
멘델존의 고백처럼 의사들이 오히려 당신의 건강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
당신의 건강은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평생 의사의 호갱이 되어
약물 중독자로 사느냐,
스스로 건강의 주체가 되어 의학을 공부하고 건강하게 사느냐 두 가지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과 적어도 가족들만큼은
의료 상업주의, 의료 자본주의의 피해자가 되지 않길 간절히 바라며 글을 맺는다.
본문은 여러 양의사 분들의 양심고백 서적을 바탕으로 쓴 글임을 밝힌다.
이미 의료도 장사가 되어버린 현실에서 장사꾼 의사로부터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원하는 사람들은
아래 책들을 구입해서 꼭 한번 읽어보라.
1. 의사의 반란
2. 나는 현대의학을 믿지 않는다
3.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4.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5.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6. 의사는 수술받지 않는다
7. 장수하는 사람은 약을 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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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 글 -
■ 현대의학의 문제
(링크 보세요)
https://m.cafe.daum.net/saintfullgospel/LnEd/edit?dataid=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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