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보면
땅에 엎드려 쫙 깔린 모습이
벼룩이자리 같기도 하다.
헌데 다가가니
잎도 줄기도 조금 크다.
영락없는 마디풀.
다만, 직립성이라면 포복성, 크다면 작다고 할까?
얘도 외래종인가?
다문화시대에 온갖 식물마저 이민와 사니
반복되어 형상화된 인식이 외래종이라는 심증을 굳게 한다.
세상사 심증은 금물.
자생식물이란다.
마디풀보다 작아 그리 이름지었다고.
꽃은 지름이 1mm내외지만
클로즈업하면 참 아름답다
별모양의 녹화에 홍색이 겉들은 흰테두리 무늬가 있는 복륜꽃.
자연의 조화는 어디가 끝인가?
첫댓글 예리한 관찰력입니다....
작은꽃을 이쁘게 담으셨네요 멋집니다
애기마디풀 처음 보는 듯
곱게도 담아오셨습니다
선명하고 예쁘게 잘 담았습니다. 분위기도 좋고요.
분이기 짱 입니다
작은 꽃을 선명하고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시력이 나쁜 저로서는 담을 엄두가 나질 않네요. ^^
작은꽃을 이쁘게 담았습니다,
처음 알았습니다.
공부 해야 하는 숙제로 넘깁니다.
눈썰미가 관건이라 생각됩니다.
마디풀이랑 생김은 비슷한것 같습니다
크기만 다른걸까요?
서지 않고 기는 습성이 있습니다.
땅에 깔려있는 애기마디풀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