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는 금일 오전에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형남선) 5층 모두의 주방에 홍미선회장및 시협의회 임원진들이 모여 장애인 베드민턴 선수들을 위한 간식을 만들었다.
시협의회에서 만들 간식은 "핫도그샌드위치"로 임원진들이 모여 야채손질 및 컵과일.시원한음료를 만들어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에 소유하고 있는 푸드트럭을 이용해 장애인 운동 선수들이 있는 광암동 국민체육센터 로 이동했다.
오후에 전달될 간식 시간에 맞춰 단위봉사회 회장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봉사원들은 협력하여 준비된 재료에 일사천리 로 빵에 속을 채워 먹음직스럽게 간식을 만들었다.
34도 찜통속 더위에 봉사원들을 격려하듯 빗줄기가 쏟아져 푸드트럭과 체육관 실내 두 팀으로 나누어 간식을 제공했다.
장애인 운동 선수들이 " 냠냠 핫도그 샌드위치, 탈콤한 컵 과일, 시원한 아이스티" 는 아침부터 노란조끼 천사 적십자봉사원들이 위생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성껏 만든 간식이다.
시협의회 홍미선 회장은 " 봉사원들이 정성껏 만든 간식을 맛있게 먹으며 환하게 웃는 장애인 운동선수들을 보니 기쁘고 보람찼다" 며 "친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 갑자기 쏟아진 소낙비로 인해 더운 열기가 올라왔지만 이 또한 추억의 한 페이지로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라며 행사에 참석한 봉사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했다.
첫댓글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 봉사원님들 장애인 베드민턴
선수들을 위한 간식을 만들어 재공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숙희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