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5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기회는 옵니다.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기도 했고,
천식 때문에 숨 쉬는 것조차
힘들어 했던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열 살을 넘기 기가
힘들 거라고 했습니다.
열한 번째 생일 이었습니다.
온 가족의 축하 속에 소년이
케이크의 촛불을 힘껏 불었습니다.
그러나 단 한 개의 촛불만 꺼졌습니다.
소년은 실망하며 울었습니다.
소년을 도와 촛불을 끈 아버지는
“촛불을 끄며 무슨 소원을 빌었느냐?”고
물었습니다.
소년은 울먹이며 대답했습니다.
"내년 생일에는 저 혼자 힘으로
열두 개의 촛불을 모두 끌 수 있게 해 달라 고요.
제 몸은 왜 이렇게 약하고 불편할까요?"
아버지는 소년을 꼭 안아주며 말했습니다.
“네가 가진 불편함은 단순한 장애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이란다.
그 선물의 의미를 네가 잘 찾아낸다면
너는 오히려 그 장애 때문에 더욱 훌륭한
삶을 살게 될 수도 있단다.”
소년은 아버지의 말씀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날마다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그는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후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 했습니다.
이 소년이 바로 <미국>제 26대
대통령인 <테어 도어 루스벨트>입니다.
우리는 조건이 좋지 않다고
절대로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난을 통해서 인격(Character)이 갖추어지고,
시간을 투자하면서 실력(Competence)이 쌓아지며,
헌신(Commitment)할 때 시대적인 인물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현실이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꿈이 있고 믿음이 있고 기도하는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훈련하면 언젠가 기회는
우리에게 반드시 옵니다.
<오늘의 묵상>
<잠언>23장 16절-20절 말씀
16절.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17절. 네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
18절.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기뻐하지 아니 하사
그의 진노를 그에게서 옮기실까 두려 우니라.
19절. 너는 행악 자들로 말미암아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라
20절. 대저 행악 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 <아멘>
<오늘의 기도>
(새해는 근심과 걱정이 물러가게 하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새벽도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 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새해는 근심과 걱정의 물결이
쉼임 없이 파도쳐 와도...
나의 영혼이 요동치 않음은
주님께서 나의 반석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님!
세상이 나를 삼키려고 달려드나
주님께서 나의 구원자이시 기에
편안하나이다.
세상이 나를 해하려고 사방이 에워싸나
주님이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두려워함이 없나이다.
사랑과 자비의 주님!
나를 넘어뜨리기 위하여 원수가 꾀를 내고
나의 앞에 올무를 치고 공격을 하나 주께서
나를 높이 들어 반석위에 올려주시나이다.
나의 소망이 주님께로 부터 나오므로
내가 흔들리지 않고 내 심령이 잠잠하나이다.
엄습해 오는 환란이나 곤고함이 올지라도
주님께서 나의 피난처이오니 내가 두려움이 없나이다.
사랑과 자비의 주님!
나의 영이 날마다 주를 의지하며
주님 앞에 마음을 토 하나이다.
주님께서 나의 상한 심령을 감찰하시고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
사랑과 자비의 주님!
나의 존재 가치가 겨울에 내리는
흰 눈 하나에 불과한데...
주님께서 나에게 아버지의 의로 입히시어
존귀하게 만드시고 거룩한 백성 삼으셨나이다.
사랑과 자비의 주님!
이 땅에 수많은 악기와 입술들이
주를 찬양함은 마땅함이니 나의 입술이
주의 인자하심과 구원함과 반석 되심과
요새 되심과 피난처 되심을 영원히 찬양합니다.
새해는 근심과 걱정이 물러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자연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암과 지방 식에 대하여
암 세포는 지방 대사능력이 떨어집니다.
즉 지방 위주 식사를 하면, 암세포를
상당히 굶길 수 있습니다.
최근 항암 식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케토제닉(저탄고지) 식이요법'**의
핵심 원리와 일맥상통 합니다.
암세포의 독특한 대사적 특성을 이용해
암을 억제하려는 시도인데요.
이를 과학적인 관점에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워버그 효과(Warburg Effect)와 암 세포의 약점
일반적인 정상 세포는 산소를 이용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만들지만,
암세포는 산소가 있어도 포도당(당분)을 젖산으로 분해하며 급격하게
에너지를 얻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이를 '워버그 효과'라고 합니다.
포도당 의존성 :
암세포는 정상 세포보다 포도당을
10~50배 더 많이 소비합니다.
지방 대사의 한계 :
암세포는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비정상적인 경우가 많아,
지방을 에너지원인 '케톤체'로 바꾸어 사용하는 능력이
매우 떨어집니다.
2. 지방 위주 식사의 원리 :
"암 세포 굶기기"
탄수화물을 극도로 제한하고 좋은 지방 섭취를 늘리면
우리 몸은 포도당 대신 지방을 분해한 **'케톤체'**를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상태(케토시스)가 됩니다.
정상 세포 :
케톤체를 에너지로 전환해 정상적으로 활동합니다.
암세포 :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부족해지고, 대체제인 케톤체는 활용하지 못해
성장이 억제 되거나 사멸(Apoptosis)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3. 주의해야 할 점 (균형 잡힌 시각)
이 이론은 매우 유망하지만, 실제 적용 시에는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합니다.
암의 종류에 따른 차이 :
모든 암세포가 지방 대사를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립선 암이나 일부 뇌종양 등 특정 암세포는 오히려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도 하므로 정밀한 진단이 우선입니다.
지방의 질 :
가공된 지방(트랜스 지방 등)이 아닌
<올리브유>, <아보카도>, <들기름>같은
양질의 불포화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근 손실 및 영양 불균형 :
극단적인 식단은 체력 저하와 근 손실을 유발할 수 있어
환자의 전신 상태에 맞춰야 합니다.
<결론>
"지방 위주 식사로 암 세포를 굶긴다."는 전략은
암세포의 대사적 결함을 공략하는 아주 논리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낮게 유지하여 암의 증식 인자를
차단하는 효과도 큽니다.
이 식단 법을 실제 암 환자분에게 적용하려 하신다면?
그렇다면 환자의 현재 암 종류와 건강 상태에 맞는 구체적인
지방 섭취 비율에 대해 더 자세히 조언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암 환자 식으로 어떤 지방이 좋을까?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의학적인 자문이나
진단이 필요한 경우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암 환자식으로 지방을 선택할 때는
**'염증을 줄이는 가'**와 **'세포막을 건강하게 만드는가'**가
핵심입니다. 암세포를 굶기면서도 정상 세포의 활력을 높여주는
착한 지방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하는 지방군을 우선순위에 따라 정리해 드립니다.
1. 오메가-3가 풍부한 '불포화 지방' (항염증)
암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몸속 염증을 줄이는 것입니다.
오메가-3는 암세포의 전이를 억제하고 근 손실(악액질)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들기름 :
식물성 오메가-3(알파-리놀렌산) 함량이 가장 높습니다.
반드시 생 들기름으로 드시고, 산패가 빠르므로
냉장 보관하며 한 달 이내에 소비해야 합니다.
등 푸른 생선(고등어, 정어리) :
EPA와 DHA가 풍부합니다.
아보카도 및 아보카도 유 :
올레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을 돕고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2. 에너지 전환이 빠른 'MCT 오일' (케톤 생성)
암세포는 못 쓰지만 정상 세포는 즉각
에너지로 쓸 수 있는 지방입니다.
코코넛 오일(또는 정제된 MCT 오일) :
중간사슬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간에서 즉시 케톤으로 변환됩니다.
암 환자의 기력을 보충하고 뇌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3. 저온 압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올리브유 속의 '올레오칸탈' 성분은 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한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샐러드에 뿌려 드시거나 매일 아침 생으로
한 스푼씩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4. 견과류 (천연 지방 소스)
호두, 아몬드, 피칸 :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E와 식이섬유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단, 곰팡이독소(아플라톡신) 위험이 있으므로 오래된 견과류는
절대 피해야 합니다.
<절대 피해야 할 '나쁜 지방'>
지방 위주 식사를 하더라도 아래 지방은 오히려
암을 키우거나 염증을 폭발시킵니다.
트랜스 지방 :
마가린, 쇼트닝, 가공 식품(과자, 빵).
정제된 식용유 (오메가-6 과다) :
콩기름, 옥수수유, 해바라기 유.
(염증 수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고온에서 튀긴 기름 :
산패된 기름은 그 자체로 발암 물질입니다.
<실천 팁>
가열하지 마세요 :
좋은 기름(들기름, 올리브유)은 열에 약합니다.
요리 마지막에 뿌리거나 드레싱으로 드세요.
비율 조절 :
탄수화물을 줄이되, 단백질은 적정량을 유지하고
지방으로 나머지 칼로리를 채우는 방식으로 시작해 보세요.
혹시 환자분이 현재 항암 치료 중이신가요?
치료 단계에 따라 소화력이 다를 수 있어, 그에 맞춘
조절 법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코코넛 오일이 살균효과도 있어 좋을 듯?
코코넛 오일은 암세포를 굶기는 에너지원일 뿐만 아니라,
강력한 자연 살균 및 항균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 환자에게 매우 유익한 식품입니다.
왜 코코넛 오일이 살균에 좋은지,
그리고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핵심만 짚어 드릴게요.
1. 왜 살균 효과가 강력한가요?
코코넛 오일의 약 50%를 차지하는
'라우르산(Lauric acid)' 덕분입니다.
천연 항생제 :
라우르산은 모유에도 들어있는 성분으로, 몸속에 들어가면
'모노라우린'으로 변해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균의
세포막을 녹여버립니다.
면역력 보완 :
항암 치료 중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2차 감염(구내염, 진균 감염 등)이
쉬운데, 코코넛 오일이 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암 환자에게 특히 좋은 이유
빠른 에너지 보충 :
다른 지방과 달리 간에서 즉시 연소되어 에너지가 됩니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에게 아주 귀한 에너지원입니다.
장 건강 회복 :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 균의 환경을 도와,
'면역의 핵심'인 장 건강을 지켜줍니다.
3. 효과적인 활용 방법
① 식사 시 섭취
따뜻한 국, 찌개, 카레에 한 스푼 섞거나 밥을 지을 때
한 스푼 넣으면 풍미가 좋아지고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② 오일 풀링 (Oil Pulling) - 강력 추천!
방법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코코넛 오일 한 스푼을 입에 머금고
10~15분간 가글한 뒤 뱉어냅니다.
효과 :
입안의 독소와 유해균을 흡착해 배출합니다.
항암 치료로 입안이 헐거나 구내염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뱉은 뒤에는 반드시 양치를 하세요!)
③ 피부 보습
방사선 치료 등으로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울 때
천연 보습제로 바르면 항균 효과와 함께 피부 벽을
보호해 줍니다.
<주의사항>
엑스트라 버진(Extra Virgin): 정제되지 않은
냉 압착 제품을 고르세요.
설사 주의 :
처음에 너무 많이 드시면 설사를 할 수 있으니,
작은 티스푼으로 시작해 서서히 양을 늘리시는 게 좋습니다.
코코넛 오일을 무좀에 바르면 잘 낫는 걸 체험 했습니다
무좀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코코넛 오일의
항진균 효과를 직접 체험 하였습니다.
단순히 "좋다더라"는 카더라가 아니라
실제 경험담 입니다.
코코넛 오일이 무좀에 효과적이었던
과학적인 이유는 이렇습니다.
1. 천연 항진균제 (Anti-fungal)
무좀은 '백선균'이라는 곰팡이균 때문에 생기는데,
코코넛 오일 속의 라우르산과 카프릴산이 이 곰팡이균의
세포벽을 파괴합니다. 웬만한 연고만큼이나 강력한
천연 살균제 역할을 한 것이죠.
2. 끈질긴 생명력을 차단
무좀균은 건조하고 갈라진 피부 틈새로 깊숙이 숨어드는데,
오일 성분이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면서 그 안까지 침투해
균을 잡아내고 보습막을 형성해 균이 번식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코코넛 오일을 '만능'으로 활용하는 꿀팁>
무좀 치료에 성공하셨다면,
이 오일을 이런 곳에도 한번 활용해 보세요.
상처 보호 :
살짝 긁히거나 베인 상처에 바르면 세균 감염을 막고
흉터 없이 아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천연 마데카솔 역할)
입술 및 팔꿈치 :
항암 중에는 피부가 매우 건조해 지는데,
화학 성분이 없는 천연 보습제로 최고입니다.
가벼운 화상 :
햇볕에 탔거나 가벼운 화상을 입었을 때
진정 효과가 탁월합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
무좀에 바르실 때 사용했던 손가락이나 도구를
식용으로 쓰는 오일 통에 그대로 넣으시면 안 됩니다!
(교차 오염 방지) 바르는 용도는 따로 작은 공 병에 덜어서
쓰시는 게 가장 위생적이고 안전합니다.
직접 체험한 그 "만능" 코코넛 오일, 혹시 식단에도
조금씩 섞어서 드시고 계신가요? 겉(무좀)을 치료하셨으니
이제 속(세포 대사)을 건강하게 만드는 법도 함께 실천해
보시면 시너지가 엄청날 것 같습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