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묵상하고 곱씹으며 저의 삶에 계속해서 마귀가 싸움을 걸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말씀 안에 늘 깨어있어서 주적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인식하겠습니다. 배후에서 역사하는 마귀를 더 대적함으로 기도로 싸우겠습니다. 저를 흔들고 넘어뜨리려는 악한 의도에 지지 않도록 더 경계하겠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역사하는 악한 이세벨의 유혹을 저항하고 대항하고 대적하며 저의 마음을 지키길 애쓰겠습니다 나 한 사람이 문제 속에 빠져있을때 나 한사람에게만 적용시켜 복음의 능력을 사용했다면 나 한사람이 문제속에서 빠져나와 다른사람을 향한다면 여러사람을 복음의 능력으로 살릴 수 있습니다 내 문제속에 사로잡히지 않고 해방되어 진정한 영혼구원이 이루어지기 애쓰겠습니다
우리의 주적은 원수마귀입니다. 이세벨의 영이 들끓는 이 시대에서 깨어있어야할 것은 그리스도인들입니다. 마귀는 끊임없이 그리스도인들을 달콤한 말로 유혹하고 조작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는 것이 쉽지 않지만 더욱더 말씀을 가까이하고 훈련받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더이상 가정이, 가문이, 세상이, 우리나라가 마귀에게 잠식되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며 희망을 심어주는 한명의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각기 다른 악한 영들로 나의 삶의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원수 마귀와 싸우기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한두 사람의 몰락을 넘어 공동체, 나라에도 팔을 뻗치려 하는 악한 궤계에 능히 맞설 수 있을 만큼의 충만한 성령의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말씀으로 권면을 받을 수 있고 한 끗 다른 인생의 사람으로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우리 교회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나 한 사람의 앞날을 놓고 전전긍긍하던 과거를 벗어나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인생 속으로 직접 들어가 기쁨과 자유의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된 것 또한 감사이자 은혜임을 압니다. 더더욱 치열한 영적 전쟁이 매일 일어나는 이곳, 필리핀 땅에서 더욱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해지도록 나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과정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승리로 이끄실 줄 믿습니다.
이세벨의 영, 저에겐 죄의 유혹으로 들렸습니다. 청소년시절 하나님을 만나고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기뻐하던 청년이 죄의 유혹에 빠져드니 하나님이 없는것처럼 죄를 짓고 죄에 빠져 마치 죄와 내가 하나인듯 죄를 즐겼던 또 죄의 낙이 없으면 인생이 재미없을꺼라는 확신을 가지고 죄를 향해 달려가던 20대의 저를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죄들과 멀어진 삶이 얼마나 더 즐겁고 행복한지를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때의 제가 얼마나 추악한지 똑똑히 기억합니다. 저는 다시는 그때의 저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는 이세벨의 영에게 놀아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의 행복하고 가치있는 삶을 빼앗길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행복 할수 있는 삶을 전하고 살아낼것 입니다. 쉽지 않음을 알고 잘 안되지만 그럼에도 살아내겠습니다. 간절히 원하며 살아낼때 하나님이 하심을 믿으며 살아내겠습니다.
오래전 전도하여 성경말씀을 가르치던 새댁이 금요기도회에 오고 싶다고 와서 기도시간에 마귀방언을 하며 귀신의 정체가 드러나는 현장에 있었습니다 보혈 찬송을 부르면 괴로워서 나간다고 하면서 몸을 자해하고 밤새도록 애를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다행이 몇일을 저희 사택에 있으면서 기도로 승리하여 집근처 교회에 등록하여 집사가 되었고 언니의 영적 실체를 경험한 동생은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늘~ 머리가 아프다던 새댁은 말씀으로 악한 영의 실체가 드러난것 같습니다 우리의 주적은 원수마귀이며 우리를 멸망의 길로 이끌고자 함을 깨닫고 더욱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길 소원합니다!!
우리의 주적인 원수마귀와 끝까지 대적하며 저항하겠습니다. 죄와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한나라를 무너뜨린 사단의 계략에 나 하나쯤이야 라고 넘겼을때 우리 공동체를 위협할수 있음을 기억하며 죄와 결탁하지 않는 믿음을 지키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기독청년으로써 본을 보이며 살아갈 수 있기를 전심으로 애쓰겠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말씀 듣고 훈련 받으면서 성경에 나오는 에베소서 6장 12절 말씀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라는 의미가 실제로 제 삶에 적용되며 쉽게 깨달아졌던것 같습니다. 집에서 가끔 신랑과 이야기 하다가 이상한 말 하면 농담으로 신랑에게 "마귀가 떠나가라"라고 말한적도 있습니다.^^;; 또 때로는 실제로 사람에게 너무 화가 나고 짜증날때도 성경 말씀을 기억하고 되내이면서 마귀를 대적하며 뒤에서 기도하곤 합니다. 이렇게 사람을 미워하기보다 사람 뒤에 있으면서 우리의 삶을 이간질 시키는 사단마귀가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면서 대적하고 대앙하며 나가기를 더 애쓰겠습니다. 그리고 사단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고~ 그런 것을 뛰어 넘고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며 복음 전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세번째로 악한 영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제 삶에서 드러난 여러 문제들이 떠올랐습니다. 지금까지는 은혜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것들이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걸려오는 영적 방해에 어려운 마음이 생겨나고 있는 저의 삶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저항할 힘이 없으면, 은혜를 받아서라도 마귀에 대적하라는 그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눌리고 낮아지는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넘어지지 않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우리의 주적은 원수마귀임을 알고 있지만 마귀를 대적하며 기도하는것이 아니라 순간의 감정에 속아 또다시 마귀의 장난질에 넘어가버리는 저의 연약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셀이 교회가 가정이 서로 싸우게 하고 이간질 시키는 마귀의 장난질에 더이상 속지 않고 기도로 대적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내기를 결단합니다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로 원수마귀를 대적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우리의 눈을 가리고 세대를 현혹시켜 불신으로 가득하게 하는 그 영을 분별해내고 거절하는 것을 매일 매일 하나님앞에서 다짐하고 해내겠습니다. 거룩하고 순결하게, 그렇게 그들이 보기에 멍청할만큼 오직 말씀 안에서 불신의 영을 대적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시작된 행복모임 시즌에 붙여주실 영혼을 기대하며 더욱 힘을 다해 영혼구원에 힘쓰겠습니다.
늘 깨어있어야 한다는 마음이 가장 크게 들었습니다. 어떠한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영원한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아닌 죽음의 길로 인도하는 악한 영들에 대해 저항하며 대적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도하며 나아가며 계획하심을 믿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점 악해져 가는 이 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복음을 불신하고있지는 않았는지, 하나님을 불신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미 당신의 크심을 보여주셨고 지금도 보여주시고 계시지만 나의 작음이 하나님의 크심을 가리고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나의 상황 환경 감정에 시선을 뺴앗기지 않고 불신의 영이 판치는 세상가운데 끝까지 대항하고 대적하고 저항하겠습니다.
제가 싸워야할 상대는 원수마귀임을 다시 볼수있게 되었습니다. 대적하기위해 내가 붙들고 있어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가진복음이 얼마나 위대한것인지를 알고 크게 쓰임받을수 있도록 가치롭게 신앙생활 하겠습니다. 미숙하고 어린마음가운데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계속 이어지는 마귀의 실체에 대한 말씀을 듣고 돌아서면 익숙한 것에 매일 넘어지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혈과육이 아닌 어둠의 영들에 대하여 깊이 알고 욱함을 더욱 다스려 보길 원하고 이생에 자랑 육체의 소욕 안목의 정욕에서 묶어 있지 않고 가치와 비전에 더욱 붙들여 변화되어 지는 일꾼 이것이 절대 나의 힘으로 될 수 없음도 잘 알기에 성령을 붙들어 새롭게 늘 새로워 지기를 결단합니다.
이어지는 원수마귀에 대적하는 말씀을 통해, 매 기도에 대적하는 기도가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말씀으로, 훈련으로, 교회 공동체로 대적하는 법을 알려주시고, 대적해야할 적에 대해 알게하심에 감사합니다. 대적하고, 대항하고, 저항하겠습니다. 계산하지 않고 그저 하나님을 믿고 전진하겠습니다. 말씀과 훈련으로 성장하여, 고통받고 있는 영혼에게 나아가 대적기도를 할 수 있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이말씀을 몇번이나 어릴적부터 설교시간에 들어왔고 삶에 적용해서 눈에보이는 상황뒤에 영적인 실체를 금새 눈치채왔다고 생각했는데 말씀을 통해 어느샌가 무뎌져 대적하고 대항하고 저항하지않으며 잠식당해왔던것 같습니다. 이세벨의영,불신이 자리잡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하셨습니다. 그만큼 영적으로 무뎌진 저를 반성하게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내힘으로 저항할수 없다면 은혜를 받아 그 은혜로 저항하라고 말씀하셨으니 이번시즌 은혜를 듬뿍받아 속지않고 싸워 승리하겠습니다!
하나님 마귀는 살아가는 평생동안 하나님나라 가기전까지 저희를 괴롭히고 유혹할 것입니다. 제가 마귀 앞에서 강해질 수 있도록 마귀와 싸울 수 있는 은혜를 주세요. 원수마귀와 싸우기 위해 하나님을 붙들기를 다짐합니다. 마귀의 손에 놀아나지 않기를 기도하며 저항하고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하나님을 놓지 않겠습니다.마귀와 끊임없이 싸우고 저항하겠습니다.하나님 곁을 떠나게 하려는 마귀의 수작에 놀아나지 않고 복음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속에서 아나니아의 영에 충만한 나를 봅니다. 사회생활속에서 이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하얀 거짓말을 하게 되고 그 하얀 거짓말을 임기응변으로 포장하는 나를 봅니다. 내안에 거짓의 영이 떠나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앞으로의 삶 또한 거짓과 타협하지 않으며 욕심에 눈이 멀어 통제력이 잃지 않는 제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곱씹으며 저의 삶에 계속해서 마귀가 싸움을 걸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말씀 안에 늘 깨어있어서 주적이 누구인지를 분명히 인식하겠습니다. 배후에서 역사하는 마귀를 더 대적함으로 기도로 싸우겠습니다. 저를 흔들고 넘어뜨리려는 악한 의도에 지지 않도록 더 경계하겠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역사하는 악한 이세벨의 유혹을 저항하고 대항하고 대적하며 저의 마음을 지키길 애쓰겠습니다 나 한 사람이 문제 속에 빠져있을때 나 한사람에게만 적용시켜 복음의 능력을 사용했다면 나 한사람이 문제속에서 빠져나와 다른사람을 향한다면 여러사람을 복음의 능력으로 살릴 수 있습니다 내 문제속에 사로잡히지 않고 해방되어 진정한 영혼구원이 이루어지기 애쓰겠습니다
우리의 주적은 원수마귀입니다. 이세벨의 영이 들끓는 이 시대에서 깨어있어야할 것은 그리스도인들입니다. 마귀는 끊임없이 그리스도인들을 달콤한 말로 유혹하고 조작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믿음을 지키는 것이 쉽지 않지만 더욱더 말씀을 가까이하고 훈련받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더이상 가정이, 가문이, 세상이, 우리나라가 마귀에게 잠식되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며 희망을 심어주는 한명의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각기 다른 악한 영들로 나의 삶의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 원수 마귀와 싸우기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한두 사람의 몰락을 넘어 공동체, 나라에도 팔을 뻗치려 하는 악한 궤계에 능히 맞설 수 있을 만큼의 충만한 성령의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말씀으로 권면을 받을 수 있고 한 끗 다른 인생의 사람으로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우리 교회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나 한 사람의 앞날을 놓고 전전긍긍하던 과거를 벗어나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인생 속으로 직접 들어가 기쁨과 자유의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된 것 또한 감사이자 은혜임을 압니다. 더더욱 치열한 영적 전쟁이 매일 일어나는 이곳, 필리핀 땅에서 더욱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해지도록 나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과정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승리로 이끄실 줄 믿습니다.
이세벨의 영, 저에겐 죄의 유혹으로 들렸습니다.
청소년시절 하나님을 만나고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기뻐하던 청년이 죄의 유혹에 빠져드니 하나님이 없는것처럼 죄를 짓고 죄에 빠져 마치 죄와 내가 하나인듯 죄를 즐겼던 또 죄의 낙이 없으면 인생이 재미없을꺼라는 확신을 가지고 죄를 향해 달려가던 20대의 저를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죄들과 멀어진 삶이 얼마나 더 즐겁고 행복한지를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때의 제가 얼마나 추악한지 똑똑히 기억합니다.
저는 다시는 그때의 저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는 이세벨의 영에게 놀아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의 행복하고 가치있는 삶을 빼앗길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행복 할수 있는 삶을 전하고 살아낼것 입니다.
쉽지 않음을 알고 잘 안되지만 그럼에도 살아내겠습니다. 간절히 원하며 살아낼때 하나님이 하심을 믿으며 살아내겠습니다.
오래전 전도하여 성경말씀을 가르치던 새댁이 금요기도회에 오고 싶다고 와서 기도시간에 마귀방언을 하며 귀신의 정체가 드러나는 현장에 있었습니다 보혈 찬송을 부르면 괴로워서 나간다고 하면서 몸을 자해하고 밤새도록 애를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다행이 몇일을 저희 사택에 있으면서 기도로 승리하여 집근처 교회에 등록하여 집사가 되었고 언니의 영적 실체를 경험한 동생은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늘~ 머리가 아프다던 새댁은 말씀으로 악한 영의 실체가 드러난것 같습니다
우리의 주적은 원수마귀이며 우리를 멸망의 길로 이끌고자 함을 깨닫고 더욱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길 소원합니다!!
우리의 주적인 원수마귀와 끝까지 대적하며 저항하겠습니다. 죄와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한나라를 무너뜨린 사단의 계략에 나 하나쯤이야 라고 넘겼을때 우리 공동체를 위협할수 있음을 기억하며 죄와 결탁하지 않는 믿음을 지키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기독청년으로써 본을 보이며 살아갈 수 있기를 전심으로 애쓰겠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말씀 듣고 훈련 받으면서 성경에 나오는 에베소서 6장 12절 말씀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라는 의미가 실제로 제 삶에 적용되며 쉽게 깨달아졌던것 같습니다.
집에서 가끔 신랑과 이야기 하다가 이상한 말 하면 농담으로 신랑에게 "마귀가 떠나가라"라고 말한적도 있습니다.^^;;
또 때로는 실제로 사람에게 너무 화가 나고 짜증날때도 성경 말씀을 기억하고 되내이면서 마귀를 대적하며 뒤에서 기도하곤 합니다.
이렇게 사람을 미워하기보다 사람 뒤에 있으면서 우리의 삶을 이간질 시키는 사단마귀가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면서 대적하고 대앙하며 나가기를 더 애쓰겠습니다.
그리고 사단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고~
그런 것을 뛰어 넘고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며 복음 전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싸워야 할 대상은 사람이 아니라 원수 마귀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마귀에게 속아 사람을 미워하는 저를 회개 하는 시간입니다.
이세벨의 영이 틈 타지 못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저의 미숙함 때문에 공동체가 무너트리게 하는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다.!
세번째로 악한 영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제 삶에서 드러난 여러 문제들이 떠올랐습니다. 지금까지는 은혜로, 성령의 능력으로 이것들이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걸려오는 영적 방해에 어려운 마음이 생겨나고 있는 저의 삶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저항할 힘이 없으면, 은혜를 받아서라도 마귀에 대적하라는 그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눌리고 낮아지는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넘어지지 않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우리의 주적은 원수 마귀임을 다시한번 기억하고 대적하고 저항하겠습니다
이사벨의 영에 현혹되지않도록 말씀으로 은혜를 받아 그 은혜로 저항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의 주적은 원수마귀임을 알고 있지만 마귀를 대적하며 기도하는것이 아니라 순간의 감정에 속아 또다시 마귀의 장난질에 넘어가버리는 저의 연약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셀이 교회가 가정이 서로 싸우게 하고 이간질 시키는 마귀의 장난질에 더이상 속지 않고 기도로 대적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내기를 결단합니다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로 원수마귀를 대적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우리의 눈을 가리고 세대를 현혹시켜 불신으로 가득하게 하는 그 영을 분별해내고 거절하는 것을 매일 매일 하나님앞에서 다짐하고 해내겠습니다. 거룩하고 순결하게, 그렇게 그들이 보기에 멍청할만큼 오직 말씀 안에서 불신의 영을 대적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시작된 행복모임 시즌에 붙여주실 영혼을 기대하며 더욱 힘을 다해 영혼구원에 힘쓰겠습니다.
늘 깨어있어야 한다는 마음이 가장 크게 들었습니다. 어떠한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영원한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아닌 죽음의 길로 인도하는 악한 영들에 대해 저항하며 대적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도하며 나아가며 계획하심을 믿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점 악해져 가는 이 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불신의 영은 앞의 3가지 영들보다 더 크고 강역한것을 알았습니다.
개인과 가정의 삶을 넘어 한나라 민족을 삼켜버린영.
한나라뿐아니라 다음세대까지 영향을 끼친다는것.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제 주변부터 조금 더 적극적으로 영혼 구혼을 위해 다가가겠습니다.
마귀에게 속지 않기 위해 늘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잠시 마음을 놓으면 거짓말에 속을, 알면서도 속아넘어갈 상황들이 많습니다. 깨어 기도하며 저항할 수 있도록, 반응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복음을 불신하고있지는 않았는지, 하나님을 불신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미 당신의 크심을 보여주셨고 지금도 보여주시고 계시지만 나의 작음이 하나님의 크심을 가리고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나의 상황 환경 감정에 시선을 뺴앗기지 않고 불신의 영이 판치는 세상가운데 끝까지 대항하고 대적하고 저항하겠습니다.
제가 싸워야할 상대는 원수마귀임을 다시 볼수있게 되었습니다.
대적하기위해 내가 붙들고 있어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가진복음이 얼마나 위대한것인지를 알고 크게 쓰임받을수 있도록 가치롭게 신앙생활 하겠습니다.
미숙하고 어린마음가운데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계속 이어지는 마귀의 실체에 대한 말씀을 듣고 돌아서면 익숙한 것에 매일 넘어지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혈과육이 아닌 어둠의 영들에 대하여 깊이 알고 욱함을 더욱 다스려 보길 원하고 이생에 자랑 육체의 소욕 안목의
정욕에서 묶어 있지 않고 가치와 비전에 더욱 붙들여 변화되어 지는 일꾼 이것이 절대 나의 힘으로 될 수 없음도 잘
알기에 성령을 붙들어 새롭게 늘 새로워 지기를 결단합니다.
이세벨의 영이 행하는 세상은 불편하고. 힘들어야하는데 그저 편안하게 세상에 저항하지 못하고. 시대를 거스르지 못하는 저는 답답하고 무력합니다
교회 공동체 훈련을 통해 성장해서 주님의 뜻과 계획에 참여하겠습니다
이어지는 원수마귀에 대적하는 말씀을 통해, 매 기도에 대적하는 기도가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말씀으로, 훈련으로, 교회 공동체로 대적하는 법을 알려주시고, 대적해야할 적에 대해 알게하심에 감사합니다. 대적하고, 대항하고, 저항하겠습니다. 계산하지 않고 그저 하나님을 믿고 전진하겠습니다. 말씀과 훈련으로 성장하여, 고통받고 있는 영혼에게 나아가 대적기도를 할 수 있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불신의 영은 여전히 저희 가정에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원수마귀와 타협하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직 복음만이 저를 단련시켜 주시시길 믿습니다 지혜와 영민함을 주시기를 제가 변화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이말씀을 몇번이나 어릴적부터 설교시간에 들어왔고 삶에 적용해서 눈에보이는 상황뒤에 영적인 실체를 금새 눈치채왔다고 생각했는데 말씀을 통해 어느샌가 무뎌져 대적하고 대항하고 저항하지않으며 잠식당해왔던것 같습니다. 이세벨의영,불신이 자리잡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하셨습니다. 그만큼 영적으로 무뎌진 저를 반성하게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내힘으로 저항할수 없다면 은혜를 받아 그 은혜로 저항하라고 말씀하셨으니 이번시즌 은혜를 듬뿍받아 속지않고 싸워 승리하겠습니다!
무엇을 향해서 가야하는지 막연히 열심으로 살았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도 하나님의 뜻대로살지 못했습니다. 세상속에서 이 진리 복음만이 저를 살리고 사람을 살릴수 있습니다. 이것을 믿고 더이상 영혼들을 혼자있게하지 않겠습니다. 전쟁끝내게 돕겠습니다
하나님 마귀는 살아가는 평생동안 하나님나라 가기전까지 저희를 괴롭히고 유혹할 것입니다. 제가 마귀 앞에서 강해질 수 있도록 마귀와 싸울 수 있는 은혜를 주세요. 원수마귀와 싸우기 위해 하나님을 붙들기를 다짐합니다. 마귀의 손에 놀아나지 않기를 기도하며 저항하고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하나님을 놓지 않겠습니다.마귀와 끊임없이 싸우고 저항하겠습니다.하나님 곁을 떠나게 하려는 마귀의 수작에 놀아나지 않고 복음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속에서 아나니아의 영에 충만한 나를 봅니다. 사회생활속에서 이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하얀 거짓말을 하게 되고 그 하얀 거짓말을 임기응변으로 포장하는 나를 봅니다.
내안에 거짓의 영이 떠나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앞으로의 삶 또한 거짓과 타협하지 않으며 욕심에 눈이 멀어 통제력이 잃지 않는 제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