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견이 있지만 123 계엄을 쿠데타로 보더라도 3번 중 2번은 사형과 무기 등 선고로 이미 책임을 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516은 한반도 적화를 막고 부국강병을 이룬 성과 등으로 그 책임을 묻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516이 일어난 1950, 60년대는 후진국 도처에서 쿠데타가 일어났다. 1956년 이집트 나세르가 쿠데타를 일으키지 않았다면 수에즈 운하 운영권을 아직도 강대국이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쿠데타를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프리카 등에서 21세기 지금도 쿠데타가 발생하는 이유를 성찰할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에 쿠데타 발생의 책임을 묻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본다.
첫댓글 박신중님 지금이 바로 5.16 같은 혁명이 잃어 나 야할
싯 점으로 보여 집니다 이젠 정치로 풀 수 없습니다
한글님!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