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와 행복한 바다 구경을 했어요. 너무 잘 걸어다니고 바다 내음도 태어나 처음 느끼고 바다도 보았어요. 눈부신 햇볕에 눈을 못 떴지만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늘 오늘처럼 건강하고 행복하자!!그동안 늘 함께 해줘서 고마웠어. ^^ 사랑해. 미키야!
첫댓글 우와!!!~~~미키야 넘 부럽다^^부러워~~~~^^가까운 부산바다도 못가는 현실인 저보다미키 삶이 더 나은 듯요ㅋ역시 바다는 좋아요ᆢ사진만 봐도 너무 좋아요^^
네 바다 좋더라구요. .^^바다는 진리입니다. 아이들 데리고 언제 한번 다녀오셔요.
ㅋ바닷가에서 고양이와 찍은 사진은평생 첨 보네요^^공유하면 대한민국 우리집사님들 엄청 좋아하실 듯요^^
네 고양이도 여행이 완전 불가능하진 않아요. 애들 성격마다 다르구요. 하루종일 집에서 끙끙앓는 미키 였는데 나가니 오히려 더 활발해지고 노이즈 워크 많이 해서 스트레스도 풀고 왔어요.
첫댓글 우와!!!~~~미키야 넘 부럽다^^
부러워~~~~^^
가까운 부산바다도 못가는 현실인
저보다
미키 삶이 더 나은 듯요ㅋ
역시 바다는 좋아요ᆢ사진만 봐도 너무 좋아요^^
네 바다 좋더라구요. .^^
바다는 진리입니다. 아이들 데리고 언제 한번 다녀오셔요.
ㅋ바닷가에서 고양이와 찍은 사진은
평생 첨 보네요^^
공유하면
대한민국 우리집사님들 엄청 좋아하실 듯요^^
네 고양이도 여행이 완전 불가능하진 않아요. 애들 성격마다 다르구요.
하루종일 집에서 끙끙앓는 미키 였는데 나가니 오히려 더 활발해지고 노이즈 워크 많이 해서 스트레스도 풀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