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친구와 만날때
동네에서 가까운
"Two some place"
커피숍을 가곤 한답니다
2층인데다 한강변이라 경치가 좋아요
비내리는 날~눈내리는 날엔
운치가 더 있어 참 좋으네요
어느날 이름을 검색해보니
이케 나와 있더군요^^
"설빙" 이란 커피숍도 애용하곤 했지요
아랫글이 좀 거친 발음의~ㅎ
인사용 글이라 이번엔 부드러운
내용으로 올려 봅니다~
한잔의 커피와 함께
월욜 시작을 즐겁게요~~
첫댓글 한잔의 커피 더~노래 한곡임다근데 노래의 내용은 좀 슬프고음색도 그리 느껴지네요~" One more cup of coffee"-- Bic Runga --https://youtu.be/eeHRHYRq_0U?si=kQaaiJ3fwH9xVyI5
PLAY
이 기타 연주는 "안개"--양태환영화 "헤어질 결심"의 배경음악으로정훈희~송창식씨의 듀엣으로도영화도~노래도 애틋 했었죠~두용님이 기타 연주좋아 하시는것 같아서요즐감 하세용^^.https://youtu.be/weWRqYvun3k?si=S8EFWS5wrOL1GQmK
온봄 님~감사해요~뭐든 듣는 걸 좋아 해요~영화 <헤어질 결심>은 TV에서 두번 봤는데큰 감흥은 없었어요..ㅠ그러나 OST 안개...양태환 군도 멋지게 연주하는데저는 정훈희, 송창식. 함춘호...연륜이 쌓인 뮤지션들이 어우러져 들려주는 데참 근사하더군요~ 저장해 놓고 자주 듣는 답니다~
@두용 https://youtu.be/adOfY28Av-E?si=GBZH8IdYnEd8cM98
@두용 https://youtu.be/Pr9InuZ-O8M?si=3sIL4GI2tXM3i624이걸 더 자주 들어요~^^
@두용 난 영화관에서 보았는데웬지 맘속이 쓸쓸 하더군요정서주~정훈희씨가 듀엣으로 부른안개는 서주양의 가냘픈 목소리가아련하고 혼자서 불러보면좋겠다는 느낌도 있어요~
@은봄 그렇지요..쓸쓸하다는 느낌이...웬지 요즘은 영화를 봐도큰 감흥이 안 생기네요..아마도 내 마음도 나이가 들어서 그런 듯..ㅠ그래서 더 허전해지는 듯...ㅎ이거 우울증의 시초라는데은봄 님이 올리는 밝은 노래 들으며기분전환 해 봅니다~^^
@두용 그러게요~나이가 들어감에 따라남들의 생활엔 그리 큰감정을 못느끼지만 본인 자신의 몸과 마음의변화엔 좀 예민하게 느껴진다네요오래전부터 카페에 글을 올리곤 했는데 확실히 10년~20년전의 반응들과역시 내 자신도 느낌이 전과는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무덤덤~하게 변하는 과정~ ㅎ
첫댓글 한잔의 커피 더~노래 한곡임다
근데 노래의 내용은 좀 슬프고
음색도 그리 느껴지네요~
" One more cup of coffee"
-- Bic Runga --
https://youtu.be/eeHRHYRq_0U?si=kQaaiJ3fwH9xVyI5
PLAY
이 기타 연주는 "안개"--양태환
영화 "헤어질 결심"의 배경음악으로
정훈희~송창식씨의 듀엣으로도
영화도~노래도 애틋 했었죠~
두용님이 기타 연주
좋아 하시는것 같아서요
즐감 하세용^^
.https://youtu.be/weWRqYvun3k?si=S8EFWS5wrOL1GQmK
PLAY
온봄 님~
감사해요~
뭐든 듣는 걸 좋아 해요~
영화 <헤어질 결심>은 TV에서 두번 봤는데
큰 감흥은 없었어요..ㅠ
그러나 OST 안개...
양태환 군도 멋지게 연주하는데
저는
정훈희, 송창식. 함춘호...
연륜이 쌓인 뮤지션들이 어우러져 들려주는 데
참 근사하더군요~
저장해 놓고 자주 듣는 답니다~
@두용 https://youtu.be/adOfY28Av-E?si=GBZH8IdYnEd8cM98
PLAY
@두용 https://youtu.be/Pr9InuZ-O8M?si=3sIL4GI2tXM3i624
이걸
더 자주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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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용 난 영화관에서 보았는데
웬지 맘속이 쓸쓸 하더군요
정서주~정훈희씨가 듀엣으로 부른
안개는 서주양의 가냘픈 목소리가
아련하고 혼자서 불러보면
좋겠다는 느낌도 있어요~
@은봄 그렇지요..
쓸쓸하다는 느낌이...
웬지 요즘은 영화를 봐도
큰 감흥이 안 생기네요..
아마도 내 마음도 나이가 들어서 그런 듯..ㅠ
그래서 더 허전해지는 듯...ㅎ
이거 우울증의 시초라는데
은봄 님이 올리는 밝은 노래 들으며
기분전환 해 봅니다~^^
@두용 그러게요~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남들의 생활엔 그리 큰
감정을 못느끼지만
본인 자신의 몸과 마음의
변화엔 좀 예민하게 느껴진다네요
오래전부터 카페에 글을
올리곤 했는데 확실히
10년~20년전의 반응들과
역시 내 자신도 느낌이 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덤덤~하게 변하는 과정~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