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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성씨 순위와 희귀 성씨들~~^^
은봄 추천 0 조회 156 26.08.04 12:4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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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04 12:56

    첫댓글 Midnight Affairᆢ
    Tom Barabas의 연주곡중
    최애곡 이예요~
    시원한 바닷가 영상이 굿임~

    https://youtu.be/X0ZcYFvOy7U?si=89VgHmjN8uF7G4uF

  • 26.08.04 14:03

    살인적 날씨네요~
    올려 준 영상이 시원해 보이긴 한데
    그것으론 부족~ㅎㅎ
    더욱 더 시원한 건 없을까요?? ㅎㅎ

    우리나라 성씨..
    저는 한한 성이라 다행인데
    저기 열거해 놓은 성씨..
    특이하네요..ㅎ
    개, 망절, 어금, 즙씨 등등
    아마도 외국에서 귀화한 사람들 성씨 같아요~

    일제 강점기엔
    일본식으로 창씨개명했던 슬픈 역사가 있었는데
    너무 특이한 성씨는
    제2의 창씨개명이 필요해 보이기도 하네요~~


    창씨 개명이 필요해 보이기도 하네요~~

  • 26.08.04 14:14

    @두용 유튜브에서 찾아 본 영상
    근데
    오늘 같은 날엔
    이것보다 더 짜릿한 영상이 필요~~^^
    https://youtu.be/fbqHK8i-HdA?si=2SUzN5Lu9Hg9GCWe

  • 작성자 26.08.04 17:25

    @두용 전지현이가
    본 성씨는 왕씨 래요^^
    울 중딩때만 해도 바께쓰~다꾸앙등
    일본식 단어를 썼잖아요?~ㅎ

    누구는 외출했다 드오면
    냉장고 문열어놓고 얼굴 들이밀고
    한참 있는다고 하더만요~ㅋ
    울집은 겨울이건 여름이건
    집이 최상 이라고 느끼고 싶어
    난방이나 냉방은 아끼지 않고
    쓰자~주의 라네요^^
    어제 사건반장 보니까
    가평 어느 펜션 요금 백만원
    훌쩍 넘게 예약~ 수영장도
    있는데 가서보니 가관~ 완전
    사기 당한것 같은 시설~헐

    두용님~이 폭포로 잠시
    물줄기 맞고 있다고
    최면을 걸며 얼음 동동 띄워
    미숫가루나 수박 화채 드시와여~ㅎ

  • 26.08.04 17:13

    단씨와 예씨는 본 적 있습니다. 박정희 때 예춘호 국회의원. 단병호 노동운동가.

  • 작성자 26.08.04 17:27

    그래요?~ㅎ
    예지원 탤런트도
    원래는 이씨구요^^
    희귀성 봉씨와 서문씨는 봤어요
    학씨는 남자 탤런트가 부르짖는데
    그건 학씨를 부르는게
    아니고 겁주려고 쓰는 말~ㅋ

  • 26.08.04 20:49

    내가 쓴 댓글은 어디로 갔나?ㅎㅎ
    지하철안에서 등록을 않고 하차했나봐요
    성이 참 많기도 해요.
    은봄님은 무슨 성인지 궁금해요

  • 작성자 26.08.04 20:57

    10위 안에는 드가요 ㅋ
    조씨는 아니지만 7위 라는게~

  • 26.08.04 22:48

    많은 성
    제 성도 10위안에 ᆢㅎ

    20대
    함께 일했던 "경"씨 성
    독일유학 후 돌아온 교수님
    디자인하우스에서 발간하는 미술잡지를 보다 그곳에 이름이 실려 혹시나??
    연락을 했더니 ~~!!

    10여년의 세월 뒤 만남은
    서로 다른 길
    30여년이 지난 지금은 어떤모습으로
    계실까? 궁금

    희귀한 성을 보니
    그 교수님이 보고싶네요

  • 작성자 26.08.04 23:03

    그런 추억이 있으시군요~
    나이가 들어가니까
    학창 시절 친구들도~
    쌤들도 그리워지구
    오래전 같이 산행과
    여행 다니며 친했던
    친구~후배들도 보고 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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