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키 시스템을 사랑하는 또 한명의 필리팬입니다.
제리 콜란젤로가 취임이 되었고, 이 취임이 저는 NBA 오너쉽의 입김이
없지않다고 보고있습니다, 만.
그렇다고 해서 힌키의 이 시스템이 중단되거나
혹은 힌키가 물갈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이유인즉,
힌키는 식서스 프론트에서 고용한 사람이고,
"우리 이렇게 어중간하게는 죽도 밥도 안되겠다, 모 아니면 도로 가자"
이 플랜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 바로,
흔히 말씀하시는 단장들 사이의 '이단아', '흔하지 않은' 인물인 샘 힌키였던 것입니다.
지금 힌키를 해고할 명분이 없습니다 필라델피아 프론트진은요.
콜란신의 영입은 말 그대로 힌키의 결정을
마지막으로 도와주는 조언자 역할이며, 힌키가 결제를 올리면
콜란신이 승인해주고 그런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콜란신이 와서 좋은 점과 약간 불편한 점이 있는데
불편한 점은 앞서 말씀드렸던 힌키와의 소소한 마찰이 생기지 않을까? 에 대한 우려구요.
좋은 점은,
힌키의 이 시스템에 박차를 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콜란신의 인터뷰를 잘 살펴보면
"베테랑? 오케이. 하지만 가넷같은 정신적 지주 역할만 가능한 위대한 선수 말고,
현 전력에 보탬이 되고, 실질적인 플레이로 코트 위에서 이끌어 줄 수 있는 베테랑을 원한다."
그리고 또 하나
"월드 클래스 텔런트를 영입할 것이다."
지금 힌키의 이 극단적인 무브를 도와주겠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에쎗들을 지키면서 말이죠.
기대가 됩니다. 힌키의 이 시스템에 반감을 사는 수많은 팬들과 에이젼시들.
그로 인해 협상이 진전이 안되는 것을 방지하게 위해
콜란젤로라는 이 업계에서 알아주는 인사를 이동시킨거라고 봅니다.
힌키의 이 전략에 날개를 달아준 셈이 된거죠.
필리는 5년차 탱킹팀이 아닙니다. 10년차 탱킹팀도 아닙니다.
그런데 3년안에 탱킹을 끝낼 것 같습니다.
첫댓글 힌키 계약이 몇 년 남았나요? 2013년 계약이니 3년으로 치면 이번시즌이 마지막이고 5년 정도라면 2년 정도 남았을테고요
3~4년 계약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
만으로 치면 이제 2년 정도 된거죠. 만 3년 이전에 끝난다고 봅니다. 전무후무한 효율적인 탱킹이었다고 역사에 기록될거라고 예상합니다. 밑바닥 빚쟁이 인생에서 2년만에 다 털고 알부자가 된거죠. 필요한것들을 사기만 하면 되는 위치에 온 상황이죠.
그렇습니다. 근2년동안 우리들이 이뤄놓은게 전혀 없는게 아닌데,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고 계신거 같아요.. 아무튼 이제 사들일 때가 온거죠 ㅎㅎ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가 14년 필리팬인데 .. 드디어 갈증을 해소할 때가 오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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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조단 뭐 제말이 틀리기라도 하면 찾아와서 놀리시려고요? ㅎㅎ 편할대로 하십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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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스몰마켓이 아니라는 사실을 잠시 잊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