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출신 주짓수 선수인 박종화(81회) 선수가 일본에서 지난 7월 8일(수)부터 12일(일)까지 5일동안 열린 ‘2026 IBJJF 아시안 주짓수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박종화(81회) 선수는 최근 일본 지바에서 열린 대회 블랙벨트 마스터1 라이트페더급 결승에서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종화(81회) 선수는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거두며 강원도를 대표하는 주짓수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강원도 대표 선발전에서도 우승하며 전국체전 출전권을 확보했다.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하는 박종화(81회) 관장은 이번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의 상승세를 이어 전국 무대에서도 입상을 노리고 있다.
박종화(81회) 동문은 양구 출신으로 양구초·중, 춘천고를 졸업했다. 선수와 지도자를 겸하고 있는 박종화(81회) 동문은 춘천시 온의동에 위치한 ANT체육관을 운영하며 후배 선수들을 육성하는 한편 지역 주짓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박종화(81회) 동문은 “아시아 정상에 오른 만큼 전국체전에서도 강원도를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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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화(81회) 동문, 아시안 주짓수 챔피언십 ‘금빛 낭보’
재경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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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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