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 끝나면 경북에 출마해야 할거고
결국 국회의원 초선으로 남을건데
지금 하는 김민석에 줄서기 행동을 보면
뭘 원하는건가 생각이 드네요
왜 바른말을 못하고 민주당 지지자에게
욕받이 당하는지 이해하기 힘드네
오늘 뉴스공장에 나와
1김민석 2 송영길 3번은 이름을 말 못하네요
정청래 말 하면 불경죄 라도 된다는 말인지ᆢ
카페 게시글
★ ··· 자유토크방
정치
답답한 임미애 의원
추공
추천 0
조회 856
26.07.27 15:39
댓글 10
다음검색
첫댓글 경북에 안하려고 그런것이겠지요
꿀지역구 가려고 김민석이라는 줄 잡은거죠
임미애,서미화 보면서 다시금 느끼는데 국회의원 만큼은 오롯이 능력이나 커리어 보고 자리 줘야 됩니다
xx이라고 공천해주고 단순히 험지출마 했다고 보상 차원에서 비례주고
그러니깐 임미애 같은 사람이 뱃지 달지
저도 동감ㅋㅋ 특히 비례는 능력보고 뽑아야됨
@아르테타가누군지아스날? 비례 취지가 그런게 아닌데ㅋㅋ 진짜 단순 보상차원에서 부부가 비례로 개꿀빨았습니다ㅋㅋ
다른지역구 못가니까 그냥 거기있던거일뿐. ㄷ ㄷ
당내 경쟁에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끝나고 서로 얼굴 안볼셈인지 원 열불터져서
지금 비례대표인데.. 경북보다 당선 되기 좋은 지역구 가려고 하는 듯..
그리고 경력 자체가 전업정치인이라서 너무 별로..
김민석과 비슷한 전업정치인..
경북에서 군의원 도의원 했지만 국회의원은 어렵죠. 다른 지역구 찾아갈려는건지 최고위원으로 이름값 올릴려는건지
뉴이재명들 문통 이름도 말 안하고 이젠 정청래 대표 이름도 말 안하고...
애들도 아니고 천박한 왕따놀이 하는 놈들이 국회의원 뱃지 달고 있으니 정부여당 꼬라지가 이렇지...
다시는 뱃지 못달게 만들어야
험지핑계로 비례 한번 더받으려고 하는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