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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인협회
 
 
 
카페 게시글
행사사진 스크랩 꿈과 두레박 제29집 출판기념회 /24.11.27
봄비, 권예자 추천 1 조회 101 24.12.03 19:52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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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05 09:59

    첫댓글 다복한 꿈과 두레박 식구를 여기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이 새로운 느낌은 무엇일까
    오늘 아침 퍼지는 맑은 햇살처럼 기분이 환해집니다
    고마워요 권에자 시인님^^

  • 작성자 24.12.05 11:10

    늘 아쉽고, 늘 새롭고, 늘 보고 싶고
    만날 때마다 반가운 것도 병이라면 병이죠?

  • 24.12.08 12:22

    꿈과두레박동인회 소식이 여기까지 여행 오셨군요

    언제나 반갑지만 여기서 보니 너무도 예쁘군요

    이렇습니다
    가슴은 설레고 돌아온 겨울
    첫눈을 바라보는 눈길처럼 새로운 희망입니다

    한 분 한 분 원대한 숨결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문협 식구들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 작성자 24.12.08 16:01

    우리 모두의 2025년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게 될지 살짝 기대합니다.
    이 시인도 건강하세요.

  • 24.12.26 01:51

    축하드립니다. 귀한책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언제나 좋은날 되시고 건필하십시오

  • 작성자 24.12.29 12:54

    고맙습니다.
    따뜻한 연말연시 되세요.

  • 24.12.29 07:09

    축하드립니다 나날이 번창하시기를 빕니다.

  • 작성자 24.12.29 12:55

    노력하겠습니다.
    푸른 뱀의 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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