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 는 금일 7월월22일(수) 노란조끼천사 들과 함께 지행역에서 1번의 헌혈로 3명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홍보 캠페인을 전개했었다.
엔젤봉사회(회장 최경자), 소요산봉사회(회장 박제이)과 봉사원들은 빗줄기가 내리치는 가운데 "귀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해 달라" 며 오고가는 시민들을 향해 외쳤다.
내리던 비가 잠시 주춤해지자 헌혈 피켓을 들고 신시가지 상가주변을 돌다 대한적십자사 본사 협력업체에서 나와 적십자에 관한 홍보와 많은 천사들이 후원해준 후원금이 사용되고 있는 것에 관한 사진을 걸어놓고 시민들의관심이 어느 부분에 많은지 스티커 부착하는 것을 보고 시협의회 홍미선회장은 홍보파트는 다르지만 같은 대한적십자 홍보이니 적십자봉사원과 함께 잠시라도 함께 하자고 했다.
강한 빗줄기로 봉사원들은 역사 안으로 이동하여 헌혈홍보 캠페인을 진행했고 비가내려 발걸음이 무거웠을 텐데 따뜻한 생명을 나누기 위해 헌혈에 동참해주신 22명의 천사들 덕분에 희망의 맑음날씨는 누군가에게 빛 이 되었다.
헌혈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위해 헌혈나눔을 한 시민 영웅들에게는 대한적십자사와 동두천시의 협약에 의해 재래시장 온누리 상품권(10.000원) 과 대한적십자에서 제공되는 기념품이 제공되고 있다.
Saving Lives, 적십자는 생명입니다.
첫댓글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 봉사원님들 지행역에서
1번의 헌혈로 3명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홍보 캠페인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김숙희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