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적은 사탄마귀이지만 그 다음으로 적이 되는 것은 나의 불순종, 나의 연약함임을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순종하라 말씀하시지만 영적으로 무지해 순종하지 못했던 제 모습을 되돌아 보며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순종하라 하실 때는 그만한 은혜가 있는 자리임을 깨달으며 적극 순종하겠습니다. 나의 생각과 판단을 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저는 아직도 하나님 앞에서 제 식대로의 순종, 적당히 순종이 많은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100프로 순종하는 제가 되도록 하나님 말씀 앞에, 양육과 훈련 앞에 더욱더 몸부림치고 애쓰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인 복음 전하기 위해 지난주에 배운대로 더 기도하고 복음 전하는 현장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순간순간 담대했다가 두렵고 떨리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표현 되어진 순종이 진짜라고 하셨는데~ 오늘도 시간을 내고 물질을 내고 베스트에게 나갑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담대히 복음 전하며 나가는 제가 될수 있도록 성령 충만과 넘치는 권능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어떤 상황이든 매 순간순간 교만하지말고 더욱 겸손해야한다고 느낀 예배였습니다. 내가 매번 자리지키고 잘 순종하고 있는 것 같아도 결국 어느정도까지 순종하기로 한 내 판단이 들어간 순종이면 그것은 불순종이라는 말이 너무나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합리주의를 타파하고 스스로의 생각을 넘어서, 아니라고 생각되는 순간조차 하나님의 뜻임을 믿고 순종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고 마음에 불지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표현해서 조금씩 의지적으로 달라지는 제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이번 말씀을 들으며 합리주의를 경계하고 의식하게 됨에 감사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권능받아 쓰임받았다 여겨진 이들에게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 하시는 말씀을 보며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는 과연 하나님이 보시기에 순종하는 사람일지, 불법을 행하는 사람일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을 함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그대로 순종하길 소망합니다. 나의 생각, 내 욕심을 넣고있지는 않은지, 이를 통해 불순종의 영이 틈타지 않도록 늘 경계하겠습니다. 더욱 깨어있어야할 이유가 됨에, 하나님을 더 붙들 기회를 주심에 감사함으로 앞으로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나가겠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해야함을, 불순종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시작한 불순종의 결과는 하나님과 점점 멀어졌었습니다. 교회에 몸담고 예배 드린다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이 아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감정이 예민해지고 사역을 할 때, 일을 할 때 모든 영역에서 정신없고 분주해지는 나를 보게 하셨고 스스로 바로 잡아가려 해도 잘 되지 않았습니다. 사건을 통해 불순종의 결과도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하심이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 후 정말 하나님께 나아가길 결단하였지만 한편으론 억울한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내 선택이었음을 인정하고 하나님만을 선택하리라 다짐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분주했던 주변 모든것들이 안정되게 하시고 평안한 마음과 다시 기쁨으로 가득하게 해주셨고, 믿음과 순종의 마음이 자라게 하셨습니다. ‘실패가 자격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 나의 아버지만을 택하며 순종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말씀을 중심 삼겠습니다 합리주의 인본주의 신앙은 타협에 타협을 거듭해 결국 뿌리까지 부너지게 하니 복음주의로 내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늬 뜻에 순종하기를 애쓰겠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도 불순종의 행동이 있을수 있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표현되어지는 순종 댓가지불하는 순종 행위가 있는 순종응 힘쓰겠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이라 하였는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순종하기보다는 저의 생각과 판단으로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또 흐르는 은혜에 물줄기 밖에 있는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안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삶을 살아내며, 표현되어지는 순종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표현되어진 순종이 아니면 순종이 아니라는 말씀앞에 지금까지 저의 순종이 아직까지 제대로 된 순종이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말씀앞에 순종 하려고 노력하고 말은 하지만 저의 상황과 컨디션 앞에 고백하는것과는 다르게 항상 타협하고 적당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것에 회개합니다 주님의 말씀앞에 타협하는 순종이 아닌 절대순종하며 나아가길 결단합니다
불순종.. 매번 가르쳐주시고 알고 있는 것이지만 매번 저지르는 것 같습니다. 매번 기도로 순종하게 해달라고 하지만 저는 지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를 만나서 안지켜지고 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순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순종하려고 한 걸음씩 성장되고 있습니다. 성장할 수 있는 교회로 부르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불순종의 영에 대적하여 순종하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나의 주적은 사탄마귀이지만 그 다음으로 적이 되는 것은 나의 불순종, 나의 연약함임을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순종하라 말씀하시지만 영적으로 무지해 순종하지 못했던 제 모습을 되돌아 보며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순종하라 하실 때는 그만한 은혜가 있는 자리임을 깨달으며 적극 순종하겠습니다. 나의 생각과 판단을 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순종한 삶이라 할지라도 자기합리화가 감히된 순종의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순종은 이유와 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가지않는 내생각이 결국은 불순종으로 이어지게 햇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항상 내 마음속의 사탄 마귀로 부터 붙들여지지 않도록 영민해지겠습니다
저는 아직도 하나님 앞에서 제 식대로의 순종, 적당히 순종이 많은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100프로 순종하는 제가 되도록 하나님 말씀 앞에, 양육과 훈련 앞에 더욱더 몸부림치고 애쓰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인 복음 전하기 위해 지난주에 배운대로 더 기도하고 복음 전하는 현장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순간순간 담대했다가 두렵고 떨리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표현 되어진 순종이 진짜라고 하셨는데~
오늘도 시간을 내고 물질을 내고 베스트에게 나갑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담대히 복음 전하며 나가는 제가 될수 있도록 성령 충만과 넘치는 권능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어떤 상황이든 매 순간순간 교만하지말고 더욱 겸손해야한다고 느낀 예배였습니다. 내가 매번 자리지키고 잘 순종하고 있는 것 같아도 결국 어느정도까지 순종하기로 한 내 판단이 들어간 순종이면 그것은 불순종이라는 말이 너무나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합리주의를 타파하고 스스로의 생각을 넘어서, 아니라고 생각되는 순간조차 하나님의 뜻임을 믿고 순종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고 마음에 불지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표현해서 조금씩 의지적으로 달라지는 제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이번 말씀을 들으며 합리주의를 경계하고 의식하게 됨에 감사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권능받아 쓰임받았다 여겨진 이들에게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 하시는 말씀을 보며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는 과연 하나님이 보시기에 순종하는 사람일지, 불법을 행하는 사람일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을 함에 있어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그대로 순종하길 소망합니다. 나의 생각, 내 욕심을 넣고있지는 않은지, 이를 통해 불순종의 영이 틈타지 않도록 늘 경계하겠습니다. 더욱 깨어있어야할 이유가 됨에, 하나님을 더 붙들 기회를 주심에 감사함으로 앞으로의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나가겠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해야함을, 불순종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시작한 불순종의 결과는 하나님과 점점 멀어졌었습니다. 교회에 몸담고 예배 드린다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이 아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감정이 예민해지고 사역을 할 때, 일을 할 때 모든 영역에서 정신없고 분주해지는 나를 보게 하셨고 스스로 바로 잡아가려 해도 잘 되지 않았습니다. 사건을 통해 불순종의 결과도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하심이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 후 정말 하나님께 나아가길 결단하였지만 한편으론 억울한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내 선택이었음을 인정하고 하나님만을 선택하리라 다짐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분주했던 주변 모든것들이 안정되게 하시고 평안한 마음과 다시 기쁨으로 가득하게 해주셨고, 믿음과 순종의 마음이 자라게 하셨습니다.
‘실패가 자격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 나의 아버지만을 택하며 순종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말씀을 중심 삼겠습니다 합리주의 인본주의 신앙은 타협에 타협을 거듭해 결국 뿌리까지 부너지게 하니 복음주의로 내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늬 뜻에 순종하기를 애쓰겠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도 불순종의 행동이 있을수 있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표현되어지는 순종 댓가지불하는 순종 행위가 있는 순종응 힘쓰겠습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이라 하였는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순종하기보다는 저의 생각과 판단으로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또 흐르는 은혜에 물줄기 밖에 있는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안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삶을 살아내며, 표현되어지는 순종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표현되어진 순종이 아니면 순종이 아니라는 말씀앞에 지금까지 저의 순종이 아직까지 제대로 된 순종이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말씀앞에 순종 하려고 노력하고 말은 하지만 저의 상황과 컨디션 앞에 고백하는것과는 다르게 항상 타협하고 적당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것에 회개합니다 주님의 말씀앞에 타협하는 순종이 아닌 절대순종하며 나아가길 결단합니다
불순종.. 매번 가르쳐주시고 알고 있는 것이지만 매번 저지르는 것 같습니다. 매번 기도로 순종하게 해달라고 하지만 저는 지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를 만나서 안지켜지고 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순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순종하려고 한 걸음씩 성장되고 있습니다. 성장할 수 있는 교회로 부르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불순종의 영에 대적하여 순종하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불순종의영...이번주엔 불순종의영에 진적이 많았던것같습니다
앞으로 내 삶에서도 작은일부터 순종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