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클린스만 놈 때메 PTSD 오는 포메이션인 442가.. 2000년대 초반까진 유럽쪽은 대부분 442 썻고 가장 무난한 포메이션이었죠 아마?
첫댓글 그쳐 미드둘도 스트한테 던져버리고 역할끝나는 경우도 많음 ㅋㅋ
딱 클래식한 중앙 미들이라해야하나? 그런 스타일이었다보면 되겠네요? ㅎ
맞아요. 그때는 기본이 442였죠. 근데 요새는 거의 다 4231
확실히 수미의 중요성이 크죠 ㅋㅋ
그 때는 442는 가장 유명한 포메이션 중 하나고, 많이 썼죠.. 근데 뭔가 제대로 구현하기가 힘들죠 ㅋㅋ 두톱이 애매하면 낭비되는 느낌도 있고.. 요새는 433보다도 제대로 운용하기가 힘들고..4231은 최근 몇년간.. 조축이나 프로 팀이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술.. 원톱에 수미 2명에 공미 1명 ㅋㅋ
벵거감독 시절 아스날 우승할때가 442였었나 기억이ㅜ가물가물
@부산아이파크 벵옹도 442 였어요
@김민주 감사합니당!
첫댓글 그쳐 미드둘도 스트한테 던져버리고 역할끝나는 경우도 많음 ㅋㅋ
딱 클래식한 중앙 미들이라해야하나? 그런 스타일이었다보면 되겠네요? ㅎ
맞아요. 그때는 기본이 442였죠. 근데 요새는 거의 다 4231
확실히 수미의 중요성이 크죠 ㅋㅋ
그 때는 442는 가장 유명한 포메이션 중 하나고, 많이 썼죠..
근데 뭔가 제대로 구현하기가 힘들죠 ㅋㅋ
두톱이 애매하면 낭비되는 느낌도 있고..
요새는 433보다도 제대로 운용하기가 힘들고..
4231은 최근 몇년간.. 조축이나 프로 팀이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술..
원톱에 수미 2명에 공미 1명 ㅋㅋ
벵거감독 시절 아스날 우승할때가 442였었나
기억이ㅜ가물가물
@부산아이파크 벵옹도 442 였어요
@김민주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