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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크방 2000년대 초반 축구 전술 트렌드가
부산아이파크 추천 0 조회 197 26.07.31 22:2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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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31 22:30

    첫댓글 그쳐 미드둘도 스트한테 던져버리고 역할끝나는 경우도 많음 ㅋㅋ

  • 작성자 26.07.31 22:34

    딱 클래식한 중앙 미들이라해야하나? 그런 스타일이었다보면 되겠네요? ㅎ

  • 26.07.31 22:30

    맞아요. 그때는 기본이 442였죠. 근데 요새는 거의 다 4231

  • 작성자 26.07.31 22:35

    확실히 수미의 중요성이 크죠 ㅋㅋ

  • 26.07.31 23:06

    그 때는 442는 가장 유명한 포메이션 중 하나고, 많이 썼죠..
    근데 뭔가 제대로 구현하기가 힘들죠 ㅋㅋ
    두톱이 애매하면 낭비되는 느낌도 있고..
    요새는 433보다도 제대로 운용하기가 힘들고..
    4231은 최근 몇년간.. 조축이나 프로 팀이나..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전술..
    원톱에 수미 2명에 공미 1명 ㅋㅋ

  • 작성자 26.07.31 23:06

    벵거감독 시절 아스날 우승할때가 442였었나
    기억이ㅜ가물가물

  • 26.07.31 23:39

    @부산아이파크 벵옹도 442 였어요

  • 작성자 26.08.01 08:39

    @김민주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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