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라르손 몸 조심... 펠레가 지목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선수들은 은퇴할 때 까지 저주가 따라가는 느낌
근데 덴마크의 그로냐르는 그룽카예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원래 그로냐르라고 하나 보네요. 글구 바로시에요? 바로스에요?-_-;; 외국 선수들 이름이 너무 어렵다는...
스펠은 baros라 써있는데 o자 위엔가 s자 위엔가에 있는 그 기호가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발음이 바로싀 이거 같았다는...스랑 이랑 좀 어중간하더군요.영국 사람이 말하는걸 들어서 이상하게 들렸나? -_-;
드디어 이적하다니..
그 s위에 있는 움라우트때문에 바로쉬라고 읽는게 정상입니다. 헌데 그론카예르같은 경우에는 정식으로는 그론냐르가 맞지만 그쪽 해설가나 캐스터조차 숄샤르와는 다르게 그론카예르라고 읽는 경우도 태반이기도 두가지 모두 사용합니다.
갈려면 진작에 가지--;
첫댓글 라르손 몸 조심... 펠레가 지목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선수들은 은퇴할 때 까지 저주가 따라가는 느낌
근데 덴마크의 그로냐르는 그룽카예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원래 그로냐르라고 하나 보네요. 글구 바로시에요? 바로스에요?-_-;; 외국 선수들 이름이 너무 어렵다는...
스펠은 baros라 써있는데 o자 위엔가 s자 위엔가에 있는 그 기호가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발음이 바로싀 이거 같았다는...스랑 이랑 좀 어중간하더군요.영국 사람이 말하는걸 들어서 이상하게 들렸나? -_-;
드디어 이적하다니..
그 s위에 있는 움라우트때문에 바로쉬라고 읽는게 정상입니다. 헌데 그론카예르같은 경우에는 정식으로는 그론냐르가 맞지만 그쪽 해설가나 캐스터조차 숄샤르와는 다르게 그론카예르라고 읽는 경우도 태반이기도 두가지 모두 사용합니다.
갈려면 진작에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