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행복이야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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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벌써 가을을 알린다는
입추로 벼가 자라는 소리에 개가
짖는다는 그런 속담과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도 가을을 알리는 입추라는
것에 반갑고 행복한 마음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8월 내내
열대야는 지속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
들었음을 폭염이 열대야의 무색할
정도로 가을의 기운이 처음 문턱을 넘는
계절이 바뀌듯 너에게 편지를 여러분 마음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이러한 것을 인간이 만들어 놓은 열대야는
더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고 지구상의 모든
생명은 어떻게 변해가는 환경에 대처하면서
이겨내고 살아갈 것인지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열대야는 불면에 시달리는 밤으로
18시 부터 다음날 오전 9시 까지를
기준으로 온도가 25도 이상을 기록하는
밤을 지내게 되는 것을 세월이 가면서 더욱
심해지게 되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것만 같습니다.
이대로 아무런 조치를 하지
못하고 살아간다면 분명 금세기
말에는 5월부터 폭염이 시작을 할 것이라
기상 전문가들이 예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나 모든 생명체는
기온의 한계점이 있기에 삶의
질과 변화하는 온도에 건강상태도
문제가 된다는 것을 전문가들이 크게
우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오늘이 가을로
접어들게 되는 입추라고 하지만 여름은 가을의
시작을 전혀 인정하고 있지를 않는 것만 같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여름이라는
계절은 고집스럽게 조금도 물러갈
생각도 없고 버티며 머물고 있습니다.
이제는 누구의 고집이 더
쎈지를 실험하는 것처럼 어떻게
하든 찜통더위를 이겨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입추의 문턱에서 열대야를 참아내고
선선한 바람결에 사그락거리는 잎새를
오색으로 물들게 되는 가을의 풍경을 상상하면서
열대야를 이겨내는 지혜로운 날들 이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이제는 사계절도 없어 졌나 봐요 세상이 모두 변하니 계절인 들
별 수 없겠지요 그래도 기다려 봐야지요 고운 글 고맙습니다
찜통더위가 조금도
물러설 기미갸 보이지도 않고
입추가 가을이라는 것을 제촉 하고
있지만 쉽게 더위도 여름도 물러설 틈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