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다리사거리에서 ‘민주당 구리시 합동출정식’ 개최…“지방선거 승리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
[조병익 기자]=더불어민주당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구리시의 중심을 관통하는 경춘로에 위치한 핵심 교차로이자 구리시 안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고 번화한 최대 중심 상권인 돌다리사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시 후보와 함께 하는 민주당 구리시 합동출정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는 물론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장승희‧임창열 후보와 구리시의원 선거에 나서는 김연‧양경애‧정은철‧이정희‧김성태‧문은영(비례) 후보가 총출동해 “지방선거 승리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지방선거 압승을 위한 결의를 다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기주택도시공사(GH) 주사무소 1년 내 이전 추진 ▲토평2지구 자족 기능 강화 및 미래산업 유치 ▲GTX-B노선 갈매역 정차·지하철 6호선 연장 ▲사노동 e-커머스 복합개발 및 첨단물류 거점 조성 ▲동구릉 역사문화관광지구 조성 등 ‘5대 공약’을 내세우고 있는 신동화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손발을 맞춰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선거”라며, “구리시민 여러분께서 유능하게 일하고, 확실하게 성과 낼 수 있는 민주당 후보를 뽑아달라”고 호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