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연재 미뤄왔던 2부이후를 내일부터 써볼까 하는데 뭐 그냥 심심해서 쓴 단편소설입니다만 재미있게 보시는지 아님 재미없으신지..;;
요새는 몸이 아파 하던 일도 쉬고있어서 할일도 없고 걍 혼자 주절주절 써볼까하는뎅. ....재미있든 없든 원래 몇년전 다크문이란 판타지 소설
보고 나도 한번 제대로 된 확실한 판타지를 써보는게 나름대로 희망사항이었으니 혹 보셨다면 아님 지금 이글을 보고 보신다면 어떤 문맥
적으로나 내용상으로나 이상한점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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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3부작 로맨싱 사가(사식)외전 2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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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4개월만에 연재하시는군요. 2부 기대합니다.
아 몸이아프세요???? 더더욱 열독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