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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순수 자작 시 음치가 부른 노래
고쿠락 추천 3 조회 128 22.01.05 09:11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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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1.05 11:51

    첫댓글
    아주 대단한
    아주 멋진 연시조
    이렇게 감흥으로 대하니
    가슴 뛰는 황홀감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문억 선생님!


    내리지는 결코 마시길요.
    저는
    이 방에서 처음으로 감동 받았는데요?

    예전에 쓰신 글
    하나씩
    올려 주시길 애원합니다.
    선생님!~~~~^0^

  • 작성자 22.01.05 12:31

    시는 더 쓰지않기로 했고
    주소를 주면 이번에 나온 시집 양성반응 우송 해 줄게요

  • 22.01.05 14:53

    @고쿠락
    에구,,,,,,!!!

    감사합니다.
    선생님!

    주소
    인천 미추홀구 소성로 171, 402호
    (학익동 로시스빌딩)
    우편번호 :2221
    <송금료는 착불로 해 주세요>

  • 작성자 22.01.06 21:24

    @고쿠락 문예지나 시집 따위는 이제 은퇴 하고
    본디 하던대로 인터넷 활동으로 카페는 자주 들어올 것입지다

  • 22.01.05 16:12

    올려주신 글 잘 감상합니다
    언제나 강녕하시고
    기운찬 한해 되세요^^

  • 작성자 22.01.06 21:25

    고맙습니다

  • 22.01.05 17:04



    시인님.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너무 고단위 수준급이라
    늘 댓글 달기 어려웠습니다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태공 시인님 말씀대로
    절대 붓을 내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내 강녕하세요
    Happy new year!

    김문억 시인님!

  • 작성자 22.01.06 21:25

    격려 감사합니다
    카페는 하던대로 들어오겠습니다

  • 22.01.05 17:15

    김문억 시인님 반갑습니다, 박해성입니다. 기억하실는지요?

  • 작성자 22.01.06 21:26

    내가 가장 존경하는 부천 사는 시인을 어찌 모르겠습니까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22.01.05 19:52

    소한절기 답지않게 그리 춥지가 않은 가운데 수요일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저녁시간에 컴퓨터에 앉자서 좋은글 읽으면서 머물다 가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22.01.06 06:40

    오랜만에,
    정말 아주 오랜만에 힘주어 노래를 불러 보았습니다
    잘 안 되더군요
    누구든지 안 부르면 음치 됩니다
    전에도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 . . ㅎㅎ

  • 작성자 22.01.06 21:28

    ㅎㅎ 음치는 자신있게 천연덕스럽게 불러야 합니다
    나 뿐이 아니고 알고 보면 시인들 다 음치에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자신의 작품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거든요

  • 작성자 22.01.06 21:30

    내가 얼마만큼 음치냐 하면요
    남의 시를 읽다가 재미가 없으면
    다시 수필을 읽어 보고
    그래도 별 재미를 못 느끼면 다시 시집을 찾아서 읽다가
    그래도 또 변 재미가 안 나면
    마지막에 가서는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내 시집을 읽으면
    그렇게 편안하고 잘 쓴 것 같더라니깐요? ㅎㅎ
    그게 바로 음치의 첫걸음이지요
    그래서 나는
    영원한 음치
    음치가 참 좋거든요

  • 22.01.07 15:07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는
    음치이든 아니든 힘겨운 날에
    위안이 될 것 같습니다.

    시인님 올해도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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