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대 협회장이셨던 공덕구 협회장님이
장애인 고용계약을 차일피일 미루시다가 사임하셔서
총회 선거때까지 잠시 대행을 맡고계시는 김인애 대행님께 부탁드렸으나
대행체제에서 고용계약이 바람직하지 않아
10대 협회장이 선출되면 그때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그 마음을 십분 이해하기에)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내년에 다른 일을 하게 될 가능성이 많아
더이상 "장애인 고용장려금"을 추진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최종안을 첨부하오니 읽어 보시고 저희 환우들을 위해
보람된 일을 하고 싶은 분께서 계속 맡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