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말씀:마9:9~13절 말씀
"9절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쫓으라 하시니 일어나 쫓으니라"
구원의 문은 누구에게든 열려 있습니다.
손가락질 받으며 멸시천대받은 세리장 마태를 부르시고 제자 삼으신 것처럼, 지옥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던 건강치못한저를 불러주시고 영혼육을 강건케 치료해 주시고 목사가 되게 하셨으니까요.^^
믿음으로 살아 가는 우리에게는 좋고 안좋음의 문제가 아니라 예수가 있고 없음의 문제 입니다.
저는 자격이 없지만 예수님의 선택을 받은 자입니다.
그리고 진짜 예수를 만난 사람은 나의 과거를 버리고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
나를 구원 하신 것은 나와같은 고난 받은자를 구원케 하시려고 주신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도움을 받는자 보다 도와 주는 자가 복되다고 하셨습니다.
12절 말씀에는"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고전1:27~29절말씀처럼 미련하고 약한자들을 택하사 강한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천하고 멸시받고 없는자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나이먹어도 사명을 붙잡고 사는것은 서원을 갚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에 굶주리고 소외당하고 눌린자(정신병자,정박아,고아,거지,버림받은노약자)들을 위해 살겠다고 서원해서 건강하게 되었기에 또 제가 아파 봤기에 아픈자들을 위로하고 능력받아 치료하고 세우고 살리는 사역을 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부본 행복한 교회에서 받는 모든 훈련을 다 받을것입니다.더딜지라도 반드시 해내고야 말겠습니다.
데이빗리 목사님과 이안나 목사님 감사합니다.
지교회 목사님과 사역자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하:작정하신데로 훈련시키시는 하나님
만:내가너를 쓰리라 반드시너를 세우리라
분:(하)---택함받고 훈련받아 하나님의 동역자로 사는 나라 (세)---택함받지 못하고 부르심에도 순종하지 못하여
제멋대로 사는나라
인:열심히 달려 가다가도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대로 되지 않으면 주춤 할때가 있음
적:내 생각과 고정관념을 깨트리고 하나님 음성듣기에 귀기울이며 기도시간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음성듣고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기:하나님 아버지 신부수업할때 음성환상 활짝 열어주셨는데 공격하는세력들의 방해로 활성화 되지않고 있어 작정기도 37일째입니다.이제 머리가 맑아지게 하시고 음성 환상이 더빨리 더정확하게 보여지고 들려지게 하옵소서! 나의 영안과 영의귀는 할짝 열릴지어다 그리 될줄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할렐루야!
첫댓글 아멘! 아멘! 서원을 끝까지 지키며 한 영혼을 살리고 섬기려는 귀한 마음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하신 것처럼 앞으로도 필요한 힘과 지혜를 더하시고, 모든 훈련 가운데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세워 주실 줄 믿습니다. 날마다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많은 영혼을 위로하고 소망을 전하는 귀한 사명자로 아름답게 쓰임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목사님!마음과 같이 안되니 좀 답답하지만 약속의 말씀 붙잡고 훈련하다보면 어느순간에 되어 있을줄 믿습니다.^^
아멘! 고난당해받기에 아파봤기에 고난당하는자들과 병든자들을 위해 일하기를 원하시는 목사님에게하나님께서 영의 눈을 활짝 열어주시고 영의 귀를 활짝 열어주실것입니다.
주님께 귀하게 쓰임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아멘!반드시 그리될줄 믿습니다.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목사님!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목사님 환상중에 제일 처음엔 호미로 땅을파고 포크레인으로 파고 다음엔 트렉터로 완전히 갈아 엎어버립니다 사랑하는 종아 너의 헌신과 수고와 열심 모든일들을 보상해주신다 네요 너는 내안에 늘 거하라 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목사님 대언에 힘이 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