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로드 장점 : 삘받으면 아무도 못막음. 2m 제한 상태인 지금은 여포에 가까울듯. 슛거리도 길고 득점기술도 다양. 수비도 림프로텍팅은 좋음. 모비스 시절을 떠올리면 원맨 캐리 가능한 빅맨 단점 : 삘받으면 아무도 못말림. 지금 몸을 만들어놨을리 만무함. 전창진이 없음
로드는 곧 볼 꺼같네요. 독이 든 성배 누가 먼저 마실지.
네이트 밀러 장점 : 2m 시절에도 제한적으로 빅맨막던 몸빵. 스틸하나는 예술. 일단 다재다능 단점 : 느림. 사이즈 피지컬 되는 포워드 붙이고 센터하나 골밑에 있으면 야투 20%보장. 자유투 에어볼 덩크 림블락
다재다능. 그 사이즈로 골밑 수비 일단 가능한 거의 유일한 자원. '우리 단신이 겉돌고, 골밑이 참 약해. 쟤가 팀플레이하고 국내선수들이 득점 좀 더 해주면 되지않을까?' 라는 기대를 품게 만드는 마성.
올 수도 있다고봐요. 안드레 로버슨마냥 4~5옵 받아먹게만 시키면 나름 괜찮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면서도 치가 떨리고 그렇습니다. 아 마성.
로드를 데려올 만한 팀을 생각하자면 1순위 DB - 장신선수 틸먼의 떨어지는 골밑장악력 2순위 삼성 - 역시 같은 이유로 장신선수 음발라가 문제 3순위 SK - 헤인즈 부상이 나아질 기미가 안보일 경우 로드 카드를 꺼내들 수 있을듯 4,5순위 KGC, KT - DB,삼성과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지만 이미 교체권을 1장 소진하여 최대한 교체를 안하는 쪽으로 갈거 같음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첫댓글 로드 지금 오면 씹어먹을 겁니다
물론, 몸을 만들어놨다는 전제하에요
로드 : 몸은 뛰면서 만드는거다
@Summer to Autumn 지난시즌에도 1라때 못하더니 3,4라운드 가면서 완전 만가했죠 ㅋㅋ
씹어먹을정돈가요??
@삼삼 신장 제한 걸려서 완전 날라다닐 환경이죠
몸관리만 됐으면 지금 상황에서 날아다니기 편하죠
로드 작년에 KCC에서 1라운드 때 덩크하다가 림에 셀프블락 당했습니다 지금도 딱 그런 몸상태일겁니다 ㅋㅋ
로드를 데려올 만한 팀을 생각하자면
1순위 DB - 장신선수 틸먼의 떨어지는 골밑장악력
2순위 삼성 - 역시 같은 이유로 장신선수 음발라가 문제
3순위 SK - 헤인즈 부상이 나아질 기미가 안보일 경우 로드 카드를 꺼내들 수 있을듯
4,5순위 KGC, KT - DB,삼성과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지만 이미 교체권을 1장 소진하여 최대한 교체를 안하는 쪽으로 갈거 같음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현재 걸려있는 금액에서는 2m이하에서 센터형으로 뛸 수 있는 자원이 정말 없나보네요.. 뭐 이미터 이하면 대개 3번 보거나 4번이 간혹있었을테니 이해가
되기도 하고요..
밀러 단신가능한가요?
전 어제경기보고..전자랜드의 이번시즌 명운은 할로웨이 뿐인데..기디팟츠 교체도 생각해볼만ㅈ하다고 봅니당..크레익같은선수 어디없나..
재측정에서 185.2가 나왔습니다. 신장 문제는 없습니다.
할로웨이가 골밑 든든하게 지켜준다면 기디팟츠 선수 존재만으로 공격에서 큰 도움이 될겁니다. 상대팀 수비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선수라. . 앞선 스틸 등도 쏠쏠하고,
팟츠는 ㄴㄴ 단신용병중에는 수준급임
파츠가 교체요??? 장신외인없이 한경기 부진했다고??? 전랜팬으로서 말도안되는 처사죠. 지금 팟츠는 전자랜드에 딱맞는 제대로된 퍼즐이에요.
일단 로드는 KGC에서 움직일 공산이 큽니다. 2경기 치르고 양희종, 오세근이 지금 로드 소속팀 있냐고 기자분께 물어 봤답니다
둘다 모비스에서 한팀이었군요. 로드는 글쎄요. 팀내에서 그를 제어하기가 매우 힘들어보여요. 인삼? 정도 말고는 데리고 올 팀은 안보입니다.
로드가 지금 소속팀이 없나요??
로드 궁금
로드 안양오길.. 우승은 못해도 4강정도는 해줄거 같은 느낌
로드....2m이하에서 본인세상되면 얼마나 거만해질까요 ㅎ 별로 보고싶진 않네요
별로 좋아하는 선수가 아니라 보고싶진않지만 오면 위력적이긴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