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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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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축제예배영상 <251012> "Wow! 데살로니가" / 데살로니가전서3장 1절~8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341 25.10.12 21:13 댓글 8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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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14 10:27

    기특하고 대견한 성도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박하사탕 같은 성도가 되어 복음을 온전히 누리고 전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의 시간은 길지는 않지만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아가겠읍니다.
    죽어있던 저였지만 복음으로 다시사는 인생 나누며 사랑하며 함께 할수 있기를 노력하겠습니다.

  • 25.10.14 12:50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이 바울이 전하는 메세지를 듣고 그저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인 것부터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핍박과 괄시가 있고 환난, 고난이 있음에도 복음을 받아들인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보며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난 핍박과 고난 앞에서 주저하지 않는가.. 마땅히 전해야할 복음앞에 생각하고 재고 있진 않은가.. 복음 앞에 진실된 자로 바로 서겠습니다. 순종의 삶을 살아내어 스승되신 목사님과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 25.10.14 13:33

    마음밭이 옥토가 되어질수 있도록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며 선한 열매 맺어가는 성도가 되어질수 있도록 믿음의 태도를 더 세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려움 중에도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고
    교회공동체에서 질서 속에서 세워질수 있도록 주님의 편에 서가는 성도 되겠습니다

  • 25.10.14 13:49

    복음의 능력으로 세워진 교회는 단단함을 느낍니다
    십자가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복음을 당당히 전함으로 건강한 교회들이 마구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믿음의 대를 쭉쭉 이어나가 데살로니가 성도들처럼 보기에도 좋은 교회공동체가 계속해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 25.10.14 14:48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의 소식을 들으며 고난 중에 얼마나 흡족하고 큰 힘이 되었을지 .. 저까지도 위로와 응원이 되었습니다. 또 그런 바울과 성도들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기뻐하셨을지까지도 눈에 선하게 그려졌습니다. 그와 함께 나는 과연 주님 앞에 고린도교회 성도들, 바울과 같은 사람일지, 다른 교회 성도들과 같진 않았는지를 돌아봅니다. 내게 선물로 주신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이것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기를, 하나님께 기쁨 드리는 삶을 살기를 더욱 원합니다. 내가 이 시간 이곳에 있는 이유를 한시도 잊지 않고 주신 선물을 당신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25.10.14 15:47

    야외예배에서 어떤 분이 여기 무슨 행사냐고 물어보시길래 교회 야외예배라고 했더니 어느 교회인지 물어보시더라구요. 분위기가 너무 좋아보인다구요 ^^ 바로 우리 교회가 데살로니가 교회처럼 복음의 기쁨과 사랑이 드러나보이는 것같아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 25.10.14 15:49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이 바울에게 힘이 되는 것은 복음으로 전도하고 양육훈련으로 세워진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3주간 가르친것에 비해 너무 잘 성장하고 있는 교회이기 때문 입니다. 우리교회도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쉬지않고 양육훈련으로 가르치신 목사님이 떠 올랐습니다.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쉬지않고 가르치시는데 저는 10년이란 시간을 훈련 받았는데도 아직도 제자리 조차 지키지 못하고 있는 제가 참 부끄러웠습니다. 잘 훈련되어져 복음으로 승리하는 제자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 25.10.14 16:20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를 보면 믿은지 얼마 되지 않아 처음에 걱정이였지만 보고서를 보면 더욱 바울을 걱정하고 힘이 되어 주는걸 보면 도전이 되게 합니다. 전 늘 목상님과 교회에 걱정과 짐이 되는 것 같고 겉만 맴도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훈련과 예배 그리고 기도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5.10.14 18:27

    바울이 여러 교회를 세우며 사역을 계속하며 힘이 들때 저 멀리서 들려오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모습을 보며 마치 박하사탕처럼 답답한 속을 뻥 뚫어주며 다시 힘을 낼수 있게 만들어주는 그런 모습을 보며 나는 어떤지를 돌아보았습니다. 힘이 되어주는 성도인가, 안정감을 줄 수 있는가, 담임목사님의 속을 시원하게 해줄 수 있는 성도인가를 생각해 봤을때 너무나 부족한 모습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설교를 들으며 목사님의 진심이, 그 애탐이 간절함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성도를 향한, 이 시대의 청년들을 향한 그 마음이 너무 강하게 느껴져 많은 생각을 했던거 같습니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왕 예수 믿는거 제대로 믿어야 하지 않겠나. 넘어지겠지만 다시 일어나면 되지 않겠는가. 하나님은 내가 부족한걸 아시고 우리 교회 공동체를 붙여주셨으니 나도 그에 합당히 교회를 위해 목사님을 위해 더 기도하고 헌신해야 하지 않겠냐는 감동이 들어 그렇게 살아보기을 결단하였습니다.
    이렇게 살기 쉽지 않겠지요, 하지만 애써보겠습니다. 안 될때 안되더라도 힘을 다해 순종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박하사탕과 같은 성도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25.10.14 19:12

    많은 환란을 당할것을 알면서도 기쁨으로 기꺼이 대가를 지불하며 신앙을 드러낸 데살로니가 성도와 같이.
    주님을. 믿음을. 말씀을 확신하며 두려움없는 사랑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충만하고 복음전파하는.
    복음이 드러나는 성도,
    주님의 교회의 주의종의 기쁨되는 성도로 자라가길 기도하며 따라 가겠습니다.

  • 25.10.14 19:30

    악한 영 시리즈와 더불어 내 마음에 들어왔던 약 8개월간의 말씀은 계속해서 나를 바꾸어갑니다. 특히 이번 말씀은 내가 어느 곳을 보고 달려나가야 할지에 대해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의 모습을 보고 나도 그들처럼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의 소식을 듣고 기뻐한 것처럼, 나 또한 우리 목사님이 기뻐하는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 25.10.14 19:31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의 믿음을 보며 기간이 아니라 깊이가 중요함은 알게되었고 우리교회도 양육으로 탄탄한 반석을 세워 믿음으로 성장하게 되는 교회가 될거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 25.10.14 19:31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이 바울이 전하는 메세지를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 말씀으로 들었다는 것이 도전이 되었습니다.
    예배 시간에 때때로 우리 목사님을 통해 들어오는 하나님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집중하지 못하고 흔들리는 순간들이 있는데 다시
    한 번 기도로 결단해 나갑니다.
    3주만의 훈련으로 성장한 데살로니가 성도들 처럼 앞으로의 양육훈련에 열심으로 임하며 성장하는 제가되길 소망합니다.

  • 25.10.14 20:09

    하나님 변화되는 모습
    성장되는 모습으로 하나님께 다가가겠습니다 제가 할수없는것을 하나님께서 해주실때가 많으셨습니다
    말씀 붙들고 이번주도 잘 이겨낼수있고 또한 우리교회를 만나 너무 좋습니다 ❤️

  • 25.10.14 20:52

    복음을 전했더니 삶이 복음이 된 사람들!! 3주 동안 복음을 접했지만 삶이 완전히 달라진 사람들!! 3주의 신앙이 가져다 준 놀라운 기적!! 바로 복음의 능력인 줄 믿습니다~!!절대능력의 복음을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할 것을 결단합니다!! 또한 짧은 시간 함께 했음에도 사도 바울에게 힘이 된 데살로니가 성도들처럼 저또한 사랑하는 공동체에 힘이 되는 일꾼이 될 것을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말씀을 들으며  내가 양육훈련이  있는 우리교회의  성도로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말씀은  저에게 당근일때도, 채찍일 때도  있기에  저자신을 돌아볼수있었고 ,저의 시련과 고난은 주안에서 굳건하게  세우시기 위함임을  알기에  반항하고  주저앉는것이 아닌 스펀지처럼 말씀을 흡수하는  위로와 활력을 주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 25.10.15 08:15

    복음을 전하는 우리교회
    사람을 살리는 우리교회
    다른교회에 힘이되는 우리교회
    교회를 위해 성도를 위해 달려나가시는 목사님 이 모든것이 절대 교회라는 이유로 당연하게 누리는것이 아님을 한번 더 강하게 느꼈습니다 많고많은교회 중에 날 이곳으로 불러주심에 너무 감사하며 날 우리 큰숲맑은샘으로 부르신 목적과 계획하심이 있으실거라 믿으며 잘 양육훈련받고 참된 일꾼으로 목사님을 돕는 일꾼이 되길 소망합니다
    앞으로의 남은 훈련기간 더 간절히 성장하길 사모합니다 !!!!!

  • 25.10.15 09:50

    3주밖에 되지 않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바울에게, 또 하나님께 걱정거리가 아닌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교회가 되었다는 것에 인상깊었습니다. 우리 교회 또한 여러 교회에 신앙적으로 본을 보이는 교회로 나아가고 있지만 과연 나는 데살로니가 성도와 같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제자의 본분을 다하고 있는가 되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교회가 핍박받는 세상 속에서 제자로서의 사명을 다해 교회가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복음만이 정답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5.10.15 14:21

    바울이 복음을 나눴더니 그 사람의 삶이 복음이되고 이기고 산다라는 말씀을 듣고 주변에 같이 승리하고싶은 사람들이 떠올랐습니다. 나만이 전할수있고 나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다 생각하니 또 한번 용기내고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하실 줄 믿습니다!

  • 25.10.15 15:30

    바울의 마음 가운데 데살로니가의 소식이 얼마나 큰 힘이 되었을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마음 가운데 낙심과 포기하고 싶은 마음들, 우울한 마음들 그 수많은 좌절 속에서 기쁜 복음의 소식이 얼마나 큰 감사와 기쁨이 되었을지를 떠올리게 합니다.

    셀리더 사역을 하며 목사님의 마음을 생각하게 되고 헤아리게 됩니다. 영혼을 품고, 사람을 품고, 사랑하며, 또 기도하며 섬기는 목사님의 그 마음을 하나님 안에서 조금이나마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에게 있어 저 또한 데살로니가 성도와 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안정감을 주는 사람, 기쁨을 주는 사람, 마음을 시원케 하는 일꾼이 되길 소망합니다. 교회의 지도 아래 잘 순종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먼저 앞서 그런 성도를 도전할 때 함께하는 셀과 공동체 또한 그렇게 변화될 줄 믿고 더 건강한 성도를 도전하겠습니다.

  • 25.10.15 17:48

    혼란 가운데 믿음이 자란다.

    이번 주일은 타지에서 일 하느라 설교 말씀을 듣지 못 하여 영상으로 돌려봤는데 너무 은혜 받았습니다.

    결혼했다고 사역의 환경에서 밀리지 않고,
    하나님께 더 쓰임 받아야한다. 는 목사님의 말씀에
    귀가 진짜 바짝 열렸습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들이 기준이라는 말씀,
    더 성장해서 기준이 되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야한다는 걸 배워갑니다 아멘

  • 25.10.15 18:44

    하나님아버지의 기쁨되길 소망합니다
    스승에게 기쁨이되고 응원이되는 비타민같은 제자
    그런 제자 되길 소망합니다
    죄인된 나를 거룩한 사명자의 길을 우리교회를 통해 알게 하시고 작은 섬김들로 기쁨을 감사를 고백하는 자로 변화되게 하시고 성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믿음으로 바로서길 힘쓰겠습니다
    위로가되고 격려가 되는자를 사모해봅니다
    고난과 환난이 있음을 각오하고 그 가운데서도 기쁨을 감사를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성령충만의 경건에 이르기까지 자라길 멈추지 않겠습니다
    교회의 기준이 성령충만임을 잊지않고 나의 삶의 영역에서도 성령충만하여 기쁨으로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자로 바로 서길 힘쓰겠습니다

  • 25.10.15 18:45

    데살로니가 교회에 전하는 바울의 메세지를 성도들이 그냥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었다는 것이 저에게 도전이 되었습니다.
    말씀 중 들려오는 것들이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는 것임을 다시금 깨닫고 기억하여 훈련으로 성장한 데살로니가 성도들 처럼 저또한 더욱 성장하길 결단합니다.

  • 25.10.15 23:56

    많은 환난이 있을 것을 알고 있음에도 기쁨으로 복음을 받아들인 데살로니가 교회의 모습을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그들과 같은 상황에 놓인다면 과연 기쁨으로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고 솔직히 그렇지 못할 것 같다는 답을 내렸습니다. 아직도 저는 세상 앞에서 믿음으로 당당하지 못하고 환난 앞에서 믿음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저를 복음으로 돌파할 수 있도록 세우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로 불러주셨다고 믿습니다. 양육 훈련을 통해 더욱 제 자신을 깨뜨리고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제자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 25.10.16 07:40

    와우!! 큰숲맑은샘교회,
    외우!! 잘되는셀이 되도록 저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영감있는 예배를 드리며 영혼을 살리려고 애쓰는 행복모임 헌장, 일꾼을 세우고자 애쓰시는 목사님이 계시기에 간증이 끊이지 않고 곳곳에서 들려오는 복음의 승전보가 가슴 뭉클한 건강한 공동체속에 있음에 감사하며 도전받은 대로 살아가길 애쓰겠습니다!!

  • 25.10.16 17:16

    3주간의 시간으로 삶이 바뀐 데살로니가 성도들처럼 저 또한 복음으로 삶이 바뀌었습니다.그 절대 복음을 누리며 우리교회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만 있을 뿐 제가 전하는 복음이 조롱거리가 되어 돌아올때는 후회하며 피하기를 반복했습니다.전 분명 복음의 빚진 자입니다.죽어가는 저와 저의 가정을 살린 복음을 당당하게 전하는 제자 되기에 더 영적 근육을 키우겠습니다.

  • 25.10.16 18:24

    하나님께 더쓰임받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직장의 어려움으로 복음전하라는 사명보다는 현실의 문제에 부딪혀있는 저의 모습인데, 제게 주신 복음의 기쁨을 꼭 이곳에서만 만날수 있을 영혼에게 전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어떤식으로 말을 꺼내야할지 막막함이 있는데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서 해보겠습니다

  • 25.10.16 18:44

    저는 비전과 사명에 붙들려 나아가고 있는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최근 처음으로 사역의 기쁨을 느끼게 되었는데 저 또한 우리 교회와 목사님, 그리고 하나님께 기쁨이 될 수 있는 성도일 수 있도록 몸부림치겠습니다.

  • 25.10.16 18:56

    짧은 시간동안 바울에게 들은 복음과 말씀에도 온전히 잘 순종하며 오히려 가르친 스승에게 힘이 되고 격려가 된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처럼 정말 말씀과 훈련이 있는 우리 교회에서 내가 집중하고 내 몸과 마음을 둬야하는 곳이 어디인지 무엇을 위한 것인지 깨닫습니다. 나 하나의 잘됨보다 나 하나의 유익이나 은사나 응답보다 더 중요하고 크게 보아야 함을 깨닫습니다.

  • 25.10.16 19:10

    고난과 핍박 가운데서는 더욱 하나가 되기 위해 환난 가운데서는 믿음을 지키기위해 애쓰며 나아가는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을 보며 바울은 얼마나 이들을 기뻐했을까 생각해봅니다. 어떠한 상황과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기쁨을 놓지 않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렇지 않으리라 결단하지만 닥쳐온 상황 앞에 한없이 작아지고 낙심하는 저에게 도전이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기준되어져 차세대에게 복음 하나로 무엇이든지 돌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5.10.17 13:19

    복음이 전해지고 복음으로 이루어져 세워진 교회가 환란속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얼마나 힘이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인지 되돌아봅니다. 그런 교회가 우리 교회임에 참 감사합니다. 나는 그런 우리 교회 안에서 내 몸과 마음을 다 드리고 있는가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도 무너질 것 같은 순간에도 복음을 부끄러이 여기지 않고 기쁨으로 믿음으로 순종해나가며 감당해내는 제가 되겠습니다.

  • 25.10.18 10:45

    데살로니가 교회가 축복된 성도가 된것처럼~
    모든 예배와 훈련의 말씀 앞에 말씀을 사람의 말로 듣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성령 안충만이 기본이 아니고 성령 충만이 기본이 되도록, 복음 전파가 삶이 되도록 더 기도하고 애쓰고 나가겠습니다.
    박하사탕 같은 사람? 제가 될수 있을지 사실 자신은 없지만 늘 한결같이, 그리고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말씀 따라 살도록 애쓰고 나아가~
    저도 하나님 앞에 기쁨과 소망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 25.10.18 11:33

    우리교회를 만나기 전에 저의 신앙은 복받고 세상에서 잘나가는 것이 믿음 좋은 사람이 누리는 은혜라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말씀대로 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배척을 당하고 미움받는 것이 억울했고 그 이유를 몰라 주님을 원망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교회를 만나고 진짜 복음을 알게 되니 선한 싸움을 해야하고 가치있는 것을 지키기 위해 고난은 올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니 원망이 아니라 이겨낼 힘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환난 중에도 포기하지 않는 믿음 고난중에도 상향평준하의 기준을 세우는 성도의 삶을 위해 애쓰겠습니다
    걱정을 끼지는 것이 아니라 격려를 줄수 있는 성도의 모습을 기도하겠습니다

  • 25.10.18 14:05

    3주동안 복음을 접하고 삶이 달라진 데살로니가!! 3주가 아니라, 3년이 아니라 몇년이 지난 지금, 제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더욱 더 순종하고 애쓰며
    박하사탕 같은, 비타민 같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25.10.18 15:16

    3주라는 짧은 시간 사도바울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바울이 떠났음에도 끝까지 복음을 지키고 오히려 걱정하고 있던 바울에게 기쁨이 되어주던 데살로니가 교회를 보며 하나님의 역사는 시간에 상관없이 이루어진다라는것을 다시 한번 깨닫고 과연 저는 목사님께 기쁨이 되어 드리는 제자인가 오히려 걱정거리가 되고 있지는 않은가 되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지나간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지만 말씀과 훈련앞에 더욱 순종하며 기쁨이 되는 제자가 되길 결단합니다

  • 25.10.18 15:42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환난중에도 넘어지지않고 오히려 주안에서 굳게 세워진 데살로니아 교회가 사도바울에게 얼마나 큰 힘과 위로가 되었을지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가르치는 목사님, 앞서 기도해준 셀리더, 애태워하던 동역자들이 떠오릅니다. 이때나 지금이나 같은 복음, 같은 주님일텐데 내가 살기위해서도 서로가 살아나기위해서도 말씀위에 굳건하게 세워져 건강하게 쓰임받도록 애쓰겠습니다.

  • 25.10.18 16:17

    와우~데살로니가!
    내가 전한 복음을 듣는 자도 이들처럼 삶의 변화를 누릴 수 있기를. 이런 강력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먼저 이런 강력한 변화를 누리는 자가 되어 리더에게 위로를 주는 자식이 되기를. 기쁨을 주는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5.10.18 17:25

    환경이 힘든것이 나쁘지만은 않다는 말씀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환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얼굴만을 구하겠습니다.
    신앙의 깊이는 하나님과 교제한 물리적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사역자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게 하는 성도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 25.10.18 18:13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가 예측할 수 없이 하나님의 주권으로 주어집니다. 비록 신앙의 연륜은 짧았지만,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장과 은혜는 많은 사람에게 도전을 줍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임재가 내 삶에도 강력하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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