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9장:9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10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와 함께 앉았더니
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습니다. 세리 마태는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선택을 받아 "나를 따르라"는 부르심에 순종했고, 그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리도 과거와 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신지가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더러운 과거를 청산하고 제자의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은 회복된 우리를 통해 상처와 질병, 가정 문제로 아파하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길 원하십니다.
병든 자를 돌보고 섬기는 것은 하나님께 하는 일이며, 큰 하늘의 상급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장 27절처럼 하나님은 약한 자를 택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선택받은 제자임을 믿고, 내가 구하고 바라는 것을 채워 주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매일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을 따를 때 우리의 삶은 변화되고, 하나님의 은혜로 인생이 새롭게 됩니다. 믿음으로 구하며, 끝까지 예수님만 따라가는 복된 제자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죄인을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만:죄인을 구원하시고 예수님 제자로 부르신 은혜와 사랑
분:하-수렁에서 건져주신 하나님 vs 세-손가락질 하는 사람들
적: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남편이 기억력,인지 저하로 버럭한다고 싸우고 상처받지 말고..주의 긍휼의 마음을 품고 대하며 축복하겠습니다.
기: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결혼 때에는 건강,돈 보다 믿음의 결혼을 하러고 남편을 선택했는데..요즘은 믿을 사람 하나도없다^^?..제가 님편 너무 의지했는데,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제자의 삶 살아가겠습니다.
나는 뭐가 뭔지 잘 분별이 안되고 결정장애처럼 항상 이러지고 저러지고 못하고 망설이고 주저하는 죄인인데..주의 뜻이 무엇인지? 항상 여쭈어보고 따라가길 원합니다.
첫댓글 아멘! 아멘!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닮아가려는 귀한 결단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겠다는 믿음의 고백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께서 날마다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시고, 가정에도 주님의 평안과 사랑이 충만하게 하셔서 제자의 삶을 아름답게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아멘~예수님의 제자로 긍휼을 배우며
주님의 지혜로 살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요일2:27절 말씀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부음이 너희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부음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안에 거하라"
전도사님!결정장애 처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실때 전도사님안에 기름부음이 있어 성령님께 여쭤보면 답이 나올것입니다.
이말씀을 주시네요.^^시작이 반이라고 했는데 벌써 많이 회복되신것 축하드려요^^조성우 집사님 오늘 휠체어도 안타시고 손잡고 걸어가신것 보고 정말 감사했습니다.승리하셨습니다.^^
아멘 시작이 반^^감사합니다.
성령님께 자주 묻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