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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의 길을 걷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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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일기(喜.怒.哀.樂) 생동 58.92 불합... 더 정진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우리 힘내요
해눌 추천 0 조회 6,298 19.10.30 13:02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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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0.30 13:10

    첫댓글 멋지세요! 이 내공 좀더 갈고 닦으면 내년에 충분히 29기 타이틀 달으실거예요:) 내년에 꼭 같이 합격해요 (by직장 관두고 전업으로 시작한 동차생)

  • 작성자 19.10.30 14:29

    퇴사 후 전업 해보니 불쑥불쑥 서러울 때도 많은데... 아울렌님은 잘 이겨내시길!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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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0.30 13:39

    멋지십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 19.10.30 14:44

    우울해봐야 바뀌는 것도 아니니 최대한 긍정회로를 돌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술 한잔 하고 일찍 자고 내일부터 다시 머리에 기름칠 해야겠네요! 하야덴님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 내년에 합격하실 듯요. 진짜 그런 느낌요...

  • 작성자 19.10.30 14:44

    안 그러면 제 인생이 진짜 너무 힘들어집니다ㅋㅋㅋ 그 느낌에 부합하도록 최선을 다해 긍정회로 돌려 보겠습니다

  • 19.10.30 14:10

    저랑 상황은 거의 비슷하시네요 ㅎㅎ 그치만 전 겁이 나서 고민중인데 그 확신이 부럽습니다

  • 작성자 19.10.30 14:47

    회사 관뒀을 때도 다들 1차라도 붙고 나가라 너는 왜이렇게 하이리스크냐? 라는 말 정말 많이 들었는데, 그건 제 성향때문인것 같기도 하네요. 저는 멀티태스킹이 안 돼서 이전에 취업할때도 그 공부만 했었고 지금도 이거 외에 다른 옵션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은요... 물론 현실이란 무서우니 내년의 제가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 싶지만서도 그런 걱정 미리 안 하려구요. 정말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지만 노경경경경님도 내년의 스스로를 믿고 함 더 도전해보심이... 아시잖아요 대학 재수 삼수 했다고 현역보다 못사는거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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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0.30 20:09

    전업으로준비하실때 바로신림으로들어가신건가요?

  • 작성자 19.11.27 22:24

    아뇨 일단 학원이 신림이 아니었고 2기이후 답안작성은 인터넷첨삭반 위주로 이용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1.27 22:24

    제가 될놈이라고 믿는 수밖에요 ㅎㅎ 안될거라고 생각할 순 없으니..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10.3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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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9.11.27 22:26

    이 글 써놓고 한달이나 지난 지금 댓글이랑 같이 읽으니 제가 진짜 치열하게 했는지도 의문이네요 ㅎㅎ... 마트 파트타임 물류로 몸 쓰면서 돈 벌고 살고 있자니 이런 생을 전환하려면 좀 더 절박해야 할 듯합니다

  • 19.11.02 16:06

    노동법 노하우좀 부탁드립니다. 노동법 책에 있는게 거의 그대로 쓰고 포섭도 풍부하게 했는데 점수가 잘 안 나오네요

  • 작성자 19.11.27 22:44

    불합격자 주제에 생각해보자면 이번 시험은 ①정리해고 합리적 대상자 판단요건으로 "객관적으로 합리성이 있으며 사회적 상당성을 가진 구체적 기준을 공정하게 적용해야 한다" 판례의 현출 및 적용이랑, ②연속출제중이었던 직장폐쇄 관련법리를 얼마나 불의타 대비해서 기를 모으고 있었는지에 따랐던 것 같습니다. 저는 법리는 학설보다는 판례위주로 쓰고, 빈줄없이 각 포섭 1~1.5페이지로 작성했더니 저 점수가 나왔습니다. 20년도 목표점수는 65점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1.27 22:30

    부디 푸통님의 말씀이 맞기를 기원하며 퇴사 앞두고 싱숭생숭하실텐데 기왕 각오하신거 굳게 맘 먹고 나오시길 바랍니다.

  • 19.11.13 06:37

    글쓰시는 것이 호소력과 재능이 겸비 됬네요
    곧 노무사시대 임박입니다.

  • 작성자 19.11.27 22:31

    원 직장이 작문으로 시험보는 직종이었긴 한데, 과찬이십니다. 기왕 칭찬받은 김에 내년에는 좀 더 호소력을 더해서 합격수기를 쓸 수 있기를 기원하고 있네요 ㅎㅎ

  • 19.11.24 22:37

    "합격하기 참 좋은 나이네요."
    저도 30세에 재시까지 봤지만,
    저는 그 나이에 합격하기 참 좋은 나이라는 그 간단한 그걸 몰랐었습니다.
    그냥 조급하고 쫒기고 답답하고 쉬운길만 기웃거리고 그랬었죠.
    나이많은 형들이 진심어린 조언을 해도 그냥 듣기 힘들기만 했었죠.

  • 작성자 19.11.27 22:36

    솔직히 조급하기는 한데요 ㅋㅋ 기왕 왔으니...라는 마음입니다. 저는 돈 될만한 전문기술도 없어서, 여기서 관두면 빈곤과 절망의 나락에서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버티려구요. 어차피 이번 겨울에 일 8시간 이상씩 공부할 것도 아니라, 딴 생각 안 나게 몸쓰는 아르바이트 하면서 0기 복습 중입니다.
    저도 아직 충분히 젊은 나이라고 생각해요. 비에리님의 조언 새겨듣겠습니다.

  • 19.12.17 13:38

    화이팅

  • 20.11.04 11:38

    헉..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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