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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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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기타 댕댕이만 키워봐도 육아의 어려움에 대해 깨닫게 된다.twt
죠리퐁프라페 추천 0 조회 9,332 17.10.28 14:00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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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10.28 14:01

    첫댓글 띵문

  • 17.10.28 14:03

    극한견주 보니까 정말 저 말 그대로더라 ㅠㅠㅠ 독립하면 무조건 고양이 키울거라고 생각했는데 반려동물 관련된 현실적인 웹툰이나 저런 트윗 보면 계속 생각하게 됨

  • 17.10.28 14:05

    ㄹㅇ 극한견주는 직업상 집에 더 있을 수 있는데도 힘들어 보임

  • 17.10.28 14:04

    ㄹㅇ 개도 이정돈데 사람은....

  • 17.10.28 14:07

    글거 개가 말을 못하니까 멀 해줘야 할지 모르겠음 키우진 않는데 남 개 돌볼 일 생기먄 그러던데

  • 맞아 강아지랑 살려면 애기 세끼 밥줘야하고 똥도치워야하고 똥꼬딲아줘야하고 산책시켜줘야 돼고 목욕시켜야 하고 귀청소 맨날 눈꼽떼줘야하고 정기검진에 약먹이고 털자라면 미용시켜야되고 털갈이때 검정옷에 털붙으면 떼야하도 오래집비우면 안됨 귀엽다는 이유로 생명하나를 돌본다는걸 우습게 여기면 절대안됨ㅜ

  • 맘충이라며 핍박 받는 삶도 알게됨....이번에 절실히 느끼고 엄마들 마음도 이해되구...^-^...ㅠㅠ

  • 17.10.28 14:11

    ㅇㅇ 강아지 키우는게 그냥 밥만 주고 하면 끝나는줄 아는 사람들 많은데 강아지 기본적인건 사람이랑 똑같습니다.. 애기 강아지는 밤에 주변에 사람 없으면 낑낑 울면서 깨우는건 기본이고 아기강아지는 하루에 4번 물에 사료불려서 줘야하고 예방접종 5차 맞추러 꼬박꼬박 병원 가야하고 암컷은 생리도 하구요.. 강아지 방구끼고 트름하고 다 해유,, 설사하면 병원 가야하구요 새벽에도 애 아파서 깨서 응급실간적 있습니다,,

  • 17.10.28 14:12

    맞아 강아지한마리 키우는데도 하루에화장실청소하고 밥주고 물갈아주고 간식주고 털빗어주고 놀아주고 안아주고 밖에오래못나가고 키우는내내 가족여행도 못갔는데 애기는더하겠지

  • 17.10.28 14:13

    ㅇㄱㄹㅇ 나는 냥이 분유 먹일때 부터 혼자 키웠는데 분유 먹을 시간마다 계속 울고 하루24시간 내내 붙어서 봐줘야 해서 그때 너무 힘들었음 애 키울땐 얼마나 더 힘들까 하며 절때 애는 안낳는다 다짐

  • 이거레알인정

  • 17.10.28 14:18

    갸인정 우리오빠나 아빠나 이쁘다고 쓰담쓰담만 할줄알지 개밥주도 똥치우는거 내가 말안하면 절대 안함 귀찮다고^^..

  • 17.10.28 14:23

    ㄹㅇㄹㅇㄹㅇ지금내가 느끼는중 강아지는 그래도 지혼자 똥싸고 오줌싸고 밥먹고 하는데도 키유는고 겁나힘듬 애기 절대 못낳아 나는 .. 강아지키우면서도 인내심 바닥난거 간신히 참은적 한두번 아님 지금겨우 한달키웠는데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하루종일 피곤 엄빠랑 다같이 케어하는데도 힘두렁

  • 17.10.28 14:25

    ㄹㅇㄹㅇ 밥주고 똥치우고 패드갈아주고 씻기고 다 우리엄마랑 나만 함~

  • 17.10.28 14:27

    ㅇㄱㄹㅇ 나 애기 존나시러하는데 얼마전에 강아지이동장에 넣어서 기차탓거든..근데 강아지가 더운지 헥헥소리가 너무커서 이도저도못하고 내 손 들어갈수잇을정도로 지퍼살짝열어서 만져주고 얼러주는데 울뻔햇음 사람들은 힐끔힐끔쳐다보고..우는애부모들 심정이 이럴까싶엇다ㅜㅜㅜ

  • ㅇㄱㄹㅇ
    고양이 키우고 나서 애키울 생각 접음

  • 17.10.28 15:53

    33 고양이도 손이 이렇게 많이 가고 돈이 많이 드는데... 사람은...절레절레

  • 17.10.28 14:41

    그리고 소통이 안되니까 이게 괜찮은건지 병원에 가봐야되는건지 혼자 끙끙 앓고 인터넷 찾아보다 울고..ㅠㅜㅜㅜ

  • 17.10.28 14:45

    ㅇㄱㄹㅇ 더군다나 아기들은 클수록 혼자할수있는 부분이 많아지지만 반려동물들은 나이가 먹을수록 손이 더 많이 간다는거...병이나 치매라도 걸리면 정말 신생아 돌보듯이 옆에 붙어있어야한다는거..

  • 17.10.28 14:46

    강아지는 진짜 영원히 자라지 않는 아기야...

  • 17.10.28 19:33

    22222 이거 진ㅋ자 공감된다

  • ㅇㄱㄹㅇ 한남들 강아지 키우면서 육아가 얼마나 힘든건지 간접 체험 좀 해봐라
    와이프 고생하는거 1/10이나 알려나,,,,

  • 17.10.28 15:09

    ㄹㅇ 공감. 챙겨쥬야될꺼 엄청 많음
    육아같아

  • 17.10.28 15:14

    그거 인정 진짜 3~5살 애 키우는거 같아

  • 17.10.28 15:28

    ㅇㅈ애임 자식이라 생각하고 키워야됨 그냥 반려동물아니고 아기야 걍 사람 아기

  • 진짜 세살짜리 애 키우는거같음 챙겨줘야하는게 엄청 많아

  • 17.10.28 15:36

    심지어 아프다 무섭다 배고프다 말도 못하는 애기라서 더 신경써줘야함ㅠㅠㅠㅠㅠ

  • ㅁㅈ 내 밥 끼니도 잘 못챙기는데 반려동물은 오죽할까

  • 17.10.28 17:45

    ㄹㅇ 개도오냐오냐하면 안되고
    교육잘시켜야하고
    또 화만내면 애 스트레스받고
    춥지도안은데 감기걸려서
    코훌쩍대고
    애는 얼마나 힘들겠어

  • 17.10.28 18:35

    인정..진짜 생활의 중심이 댕댕이로 돌아감
    한 3-4살애기를 20년동안 계속 키운다고 생각하면됨 애기들 체력 1도 안지침..ㅠㅠ

  • 17.10.28 21:25

    마쟈

  • 17.10.28 22:17

    ㄹㅇ 이래서 반려동물 키울엄두안나 한생명을 내가책임지는건데 그만큼잘해줄자신없어서 못키워

  • 17.10.28 23:54

    흠 강아지 케어 잘하는 사람은 육아참여도도 높을수 있는건가?

  • 17.10.29 21:00

    ㅇㄱㄹㅇ
    진짜ㅋㅋㅋㅋㅋㅋ 우리 집에서 우리 고양이 신경쓰는 사람은 나랑 엄마랑 할머니 뿐임... 놀아주지도 않아ㅋㅋㅋㅋ 맨날 괴롭히기만 하고 아빠란 ㅅ새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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