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기것만이 진본이라는 증거가 있는가? 없습니다
개신교 신학계의 통용주장일뿐입니다
솔라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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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뭐라고 합니까? 안식일을 영적으로 지키라는 그 문장은 진본으로
인정되는 짧은 판본에는 없고 후대의 Longer Recension(장문본)에
들어 있는 문장이다 라고 님이 가져온 AI조차 님 주장이 틀렸다고
팩트 폭행을 날려주고 있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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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그러니까 짧은원본만이 진본?이라는 것도 님들의 개신교학계의 주장이라는 것입니다
AI는 님들의 그동안 개신교 신학계에서 두분류로 그렇게 주장해 왔으니까
AI도 그런관점에서 답변한 것입니다 아직도 전체적인 개념을 깨닫지 못하는것은
솔라님입니다
2세기것이 진본이다? 라는것과
4세기것은 무조건 위조본이다? 라는분류는
님들의 개신교신학계의 주장이라는것입니다
그동안 개신교 신학자들끼리 통용되는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무슨말인지 아시나요
AI도 그렇게 무조건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하지 않았나요?
다시말하지만 그리스원본은 없어요
아무도 이것만이 진본이다 ! 말 못해요
다만 여러 복사본과 다른 사본과 종합하여 학계에서 그렇게 분류해 본것입니다
그렇게 말해 놓고 AI가 다시 답변한것을 보세요
아래 AI글을 잘 보세요
“(저의 질문을 이렇게 했어요)
2세기 짧은 그 영어원본이라는것도 과연 진품이라고 확정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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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답변)
네. 바로 그 지점을 의심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제(AI)가 앞에서 “짧은 원본 = 2세기 원본”
이라고 표현한 것은 너무 단정적이었습니다. 정확히는 “2세기 원본 그 자체”가
우리 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참고 : 여기서 AI도 2세기 것이 진본이라고 확정할수없다고하고 있음)
핵심부터 말씀드리면
① 이그나티우스가 직접 쓴 자필 원본(autograph)은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② 따라서 우리가 보는 그리스어 본문도 이그나티우스의 자필 원본이 아니라,
후대 필사본들을 비교하여 복원한 비평본입니다.
③ 특히 『마그네시아인들에게』 9장의 그리스어 본문을 포함하는 가장 중요한
현존 그리스어 사본도 2세기 것이 아닙니다.
현재 알려진 Middle Recension의 가장 오래된 현존 그리스어 사본은
Codex Mediceus Laurentianus이며, 11세기 사본입니다.
1. “2세기 원본”이라는 말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AI)제가 앞에서 사용한 “2세기 진본/원본”이라는 표현을 바로잡겠습니다.
학계에서 말하는 것은 정확히는:
“2세기 이그나티우스의 편지라고 판단되는 텍스트를 후대 사본들을 통해 복원한 것”
입니다.
현재 학계에서 일반적으로 Middle Recension이라고 부르는 일곱 편의 편지는
이그나티우스의 진짜 편지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평가됩니다. 하지만 그 본문을
기록한 현존 그리스어 사본 자체가 2세기로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확정”이라는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이그나티우스 자필 → 없음
그 대신
후대 그리스어 사본 + 라틴어 번역 + 시리아어/아르메니아어/콥트어 전승 +
고대 교부들의 인용
등을 서로 비교해서 가장 오래된 형태를 복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도 현존 사본에 있는 판독 가능한 그리스어이지,
“이그나티우스가 직접 쓴 종이에서 확인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6. 그러면 κατὰ κυριακὴν 문제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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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AI저는 질문자님께 아주 중요한 구별을 권하고 싶습니다.
A. “그리스어 사본에 존재하는가?”
예.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라는 표현은 현존하는 Middle Recension의 그리스어 전승에 있습니다.
B. “이것이 이그나티우스가 직접 쓴 자필 원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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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할 수 없습니다.
자필 원본이 없기 때문입니다.
C. “후대에 이 문장이 삽입되었다는 증거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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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반적인 학계에서는 그 문장 자체를 Long Recension의 삽입문처럼 판정하지 않습니다.
즉 “κατὰ κυριακὴν도 4세기 위조자가 삽입했다”는 것이 현재 학계의 표준적인 결론은 아닙니다.
D. “그렇다면 ‘일요일’이라고 확정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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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원문에는 “Sunday”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원문은: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이고,
ἡμέρα(날)라는 명사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요일을 지키며”라는 번역은 해석이 들어간 번역입니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 가장 정직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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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님이
“일요일을 지지하는 사람이 이그나티우스의 2세기 원본이라고 주장하는데
정말 그런가?”라고 물으신다면 저(AI)는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AI답변)
아닙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이그나티우스의 2세기 자필 원본이 아닙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훨씬 후대의 사본들과 여러 번역·전승을 비교하여
복원한 텍스트입니다.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는 현존하는 Middle Recension의 그리스어 본문에
실제로 존재하지만, 그 문장을 이그나티우스의 자필 원본에서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2세기 원본에 확실하게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표현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다만 현재의 문헌비평에서는 그 구절을 4세기 위조자가 삽입한 문장이라고
판정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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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2세기것이든 4세기 것이든 관계없이
주의날이라는 단어는 그리이스 원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결론입니다
주의날"이라고 삽입하여 번역하고 있는 것이 큰문제입니다
솔라님 주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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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바로 뒤에 보면 주의 날(쿠리아케)을 따라 살며 그 안에서(엔 헤) 우리의 생명이
다시 솟아났다 라고 헬라어 여성형 관계대명사(엔 헤)가 명확하게 앞의
주의 날을 받고 있거든요?? 그런가 안그런가 꼭 찾아보세요.
예수님의 생명이 다시 솟아난 부활 사건이 무슨 추상적인
주의 방식 안에서 일어났습니까? 아니죠 명확하게 예수님이 부활하신
특정한 날 일요일에 일어났죠!
그러니까 전 세계 모든 헬라어 학자들과 번역본이 예외 없이
이걸 주님의 날로 번역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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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우리의 생명이 솟아났다고해서 즉 부활사건을 의미한다고 해서
그렇다고 주의날이라는 정확한 단어가 없는데도 주의날로 번역하는것이
맞다고요?
누가 그렇게 하면 된다고 하나요? 그렇게 막 삽입 해석해온
신학자들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모두 그렇게 삽입 개역해 온것입니다
이그나티우스에게 그들이 직접 물어 봤나요?
성경도 한자라도 빼거나 더하거나 하면 화를 당하듯이 ,
남의 글을 함부로 신학자들이 추정하고 더하면 되나요?
예외없이 그렇게 번역하는것이 맞다고요?
그런 것이 위조역이라는 것입니다
님이 진본이라고 주장하는 그 2세기 진본?에 주의날이라고
그렇게 삽입된 것입니다
다시 아래 ai 답변을 들어보세요
“원문에는 “Sunday”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원문은: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ζῶντες
이고,
ἡμέρα(날)라는 명사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요일을 지키며”라는 번역은 해석이 들어간 번역입니다.“
<AI 답변 발췌끝>
(즉 다시 말하지만 솔라님이 주장하는 2세기 진본이라는 그 영어 원본에
< 주의날>이라는 단어가 삽입되었다는 것입니다
ai도 이것을 지적하고 있음을 보십시오
“일요일을 지키며”라는 번역은 어느 신학자가 했는지?
삽입 해석이 들어간 번역이라는것입니다
그리이스 원본에 없다고 누차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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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그나티우스는 매주일요일 지킨 흔적이 없으며
그가 혹시라도 주의날을 표기하였다 해도
그때 지키던 매년 부활절(부활주님의 날)을 말한것으로 봅니다
매년 니산월14일 지키던 부활절도 주님의 날로 부르던 시대였습니다
요한 직제자인, 이그나티우스는 물론 , 요한의 2차 제자인 2세기 교부 신학자
유명한 이레니우스"도 안식일을 철저히 지킨 신학자입니다
아래 그의 책에서 말합니다
이레니우스(Irenaeus)의 저서 《이단 반박》
(Against Heresies) 제5권 33장 2절의 실제 영문 원문과 번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 영문 원문 (English Text)
"These are in the times of the kingdom, that is, upon the seventh day, which has been sanctified,
in which God rested from all the works which He created, which is the true Sabbath of the righteous,
in which they shall not be engaged in any earthly occupation; but shall have a table at hand
prepared for them by God, supplying them with all sorts of dishes."
(출처: New Advent - Against Heresies Book V, Chapter 33) [1]
2. <문맥에 따른 정확한 한국어 번역>
"이것들은 왕국의 시대에, 즉 거룩하게 구별된(성별된) 제7일에 이루어질 것인데,
이 날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모든 일로부터 쉬셨던 날이며, 의인들의 참된 안식일이다.
이 안식일에 그들은 그 어떤 지상의 직업(매임)에서도 속박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친히 예비하셔서 온갖 종류의 음식을 공급하시는 만찬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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