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경황이 없다가 마음을 가라 앉히고 보니 피부약 때문에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또 다른 피부약 처방해서 사태를 이지경으로 만든 동네 수의사 한테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네요.
가서 확 엎어 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제가 강아지를 처음 키워 질병에 관한 지식을 못 갖춘 책임도
있지만 당뇨증상이 있는 것 같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정말 무책임한 수의사인것 같습니다.
정말 기분 최악이네요.
결국 그런 못난 수의사에게 코코를 맡긴 제가 죄인입니다.
첫댓글 아이를 치료하다보면 정말 억울한 일들이 많은것 같아요.. 동물병원 상대로 오진을 밝혀내는건 더더욱 어려운 일이니.. 그저 정말 동물을 사랑하는 수의사들이 많이 늘었음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힘내시구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정말 ,, 억울한일들이.. 너무 많지요...정말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무지한 수의사들때문에 ,,돈에만 눈이먼 수의사들때문에... 정말 억울한일들이 너무 많은거같습니다..
가족이고 내새끼고.. 살아있는 생명인데 말입니다... 정말 화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