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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st | BR Aggro | by Tyler Lytle |
| 2nd | Bant Control | by Reid Duke |
| Top4 | 4-Color Value Rites | by Conley Woods |
| Top4 | BR Aggro | by Matthew Pratser |
| Top8 | GW Humans | by Ben Rasmussen |
| Top8 | American Midrange | by Harry Corvese |
| Top8 | BR Aggro | by Matthew Thurber |
| Top8 | UW Control/tempo | by Joel De Santos Jasso |
8강 덱중 어그로 덱이 꽤나 많고 그중 3개가 BR 좀비!
다시 말하자면 미친듯이 빠른 덱들이 판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초반에 버틸 카드가 많이 필요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피를 채우는 것이 좋죠.
이런 놈들이 있죠. 큰엄니는 저 위에 크리쳐 고를때 골라 놓기는 했지만 이쪽에 더 맞는 것 같아서 조금 늦게 올립니다.
하여튼 큰 엄니 같은 경우 2턴 비정한 소환술 3턴 큰엄니라는 말도 안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것 만으로는 쉽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좀비 같은 경우 '그래도 밀고 갈꺼야!'라는 식으로 나오면 굉장히 곤란하기 때문에 한가지 더 넣습니다.
좀비 안녕~
6. 양념을 쳐보자.
제가 댁을 만들때 반드시 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덱을 강하게만 만들 수도 있지만 재미도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로망이 있는 자만이 세상이 아름다워보이는 겁니다!(헛소리는 여기까지.)
지금까지 제가 넣은 카드들을 봅시다. ETB능력을 가진 카드가 4가지에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데미지도 가능한 은심장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재미있는 카드를 발견합니다.
ㅎㅎ 우려먹자! 2번 우려먹자!
덱을 다 짜보니 2장이 남아요. 흠.......
대충 뭐 이런거 넣어보지 뭐.
나오면 좋고 싫음 말구.
7. 결과.
| 4 Isolated Chapel 4 Overgrown Tomb 4 Sunpetal Grove 3 Swamp 1 Plains 4 Temple Garden 4 Woodland Cemetery 24 lands 4 Centaur Healer 4 Restoration Angel 3 Acidic Slime 2 Sigarda, Host of Herons 3 Thragtusk 2 Wolfir Silverheart 1 Armada Wurm 1 Mikaeus, the Unhallowed 2 Griselbrand 22 creatures | 4 Farseek 4 Heartless Summoning 2 Seance 4 Terminus 14 other spells |
8. 테스트.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BR 좀비. 가장 빠른 덱 이었습니다.
이걸 소화하지 못하면 절대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결과는 5:5. 제가 선공에 비정한 소환술이나 원거리 탐사 둘중에 하나만 있어도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좀비가 선공에 1,2,3,4턴 착착 나오면 제가 많이 힘듭니다만 이정도면 충분히 할만 한겁니다.
두번째는 반트 컨트롤.
다량의 카운터와 판쓸이로 힘이 들지만 재미로 넣었던 교령회와 미카이우스가 생각보다 엄청난 힘을 발위합니다.
특히 산성 슬라임으로 초반에 랜드를 좀 파괴해 놓으면 상대는 미칠려고 합니다.
세번째는 휴먼.
가볍게 이깁니다. 제아무리 교구의 투사가 6/6이라도 은심장이 나오면 끝나고 그리즐 브랜드가 떨어지면 게임 끝!
9. 사이드보드.
사실 사이드 보드는 가장 힘든 것 중에 하나입니다.
현 환경에 따른 사이드보드가 있지만 매장에 가면 그게 또 틀립니다.
모두가 컨트롤로 가고 있을때 제가 다니는 매장에는 좀비가 판치고 있어서 휴먼으로 먹은 적도 있습니다.
따라서 사이드 보드는 다른 덱들을 참조하면서도 자신의 환경에 맞는 사이드보드가 필요합니다.
좀비, 휴먼 어그로, 컨트롤에 맞는 사이드보드는 기본적으로 정해놓고 다른 것들을 적당히 골라보세요.
10. 끝맺으며
아마 이번에도 엄청난 양의 수정펀치가 날아올 것을 예상합니다.
사실 덱장인도 아닌놈이 뭐 이런걸 올리냐고 하셔도 전혀 할말 없습니다.
하지만 혼자 끙끙데면서 있는것 보다는 이런식으로 과정까지 올리면서 가르침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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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피를 선사하는 악마 추천드려요 매턴 드로우2장이 좋다는건 누구나다 아는 사실이니까요 ^^
컨트롤덱 사이드로 괜찮네요. 감사합니다.(좀비덱에 나오면...)
가보니 타운쉽도 괜찮아요 비정한 소환술의 페널티를 상쇄시키는 역할을 할수도 있죵~
유색 비율이 중요해서 일단 뺐습니다.(무색은 소환술로 다 날려버리죠) 좀 더 굴려보고 여유가 되면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턴 록소돈 3턴 은빛칼날/랭커로 모든 덱을 씹어먹는 셀레스냐 어그로와의 상성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종점 터지면 가볍게 제압하겠지만, 둘 다 무난하게 넘어간다고 할 때 어느 쪽이 유리한지 확인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준드 컨트롤과 무덤 활용덱에 대한 대비는 메인에서 하지 않아도 괜찮은지 알고 싶네요.
셀레스냐 어그로는 많이 힘듭니다. 아무래도 비정한 소환술로 공방을 낮추다 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죠. 준드 컨트롤은 엇비슷 합니다. 올리비아만 조심하면 괜찮습니다. 무덤 리애니 덱은 '누가 먼저 떡대를 빨리 까느냐'가 중요합니다.
사실 디나이얼이 없는 덱이기 때문에 위와 같이 떡대 한마리 꺼내는 덱은 얼른 깔아뭉게든지 아니면 상당히 컨트롤을 요합니다.
신성모독의 악마도 좋지 않을까요? 2발비에 5/5 비행! 거기에 매 턴마다 상대 생물 공짜로 1마리씩 꿀꺽!
...좀비 덱 때문에 무리인 겁니까...
그놈보다는 딴놈을 빨리 꺼내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리라브니카 발매 직후 굴린덱인데 비슷한 생물진 쓰는덱 상대로 비정한소환술 때문에 지는경우가 허다합니다.
그게 문제죠 ㅠㅠ
분명 승률은 나오지만 왠만한 어그로보다 핸드를 많이 타거든요.
핸드는 그렇게 많이 타지 않는 것 같은데 상대 덱을 너무 많이 타는 것 같아요....(먼산)
덱을 언뜻 보는데 유색이 너무 많은데요? 다른건 뭐 그렇다 쳐도 그리즐브랜드가 마음에 걸리는군요..
그래서 백색이 2개가 채워지면 무조건 흑색 우선입니다. 생각보다 6마나가 된 후 흑색이 모자른 경우는 없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내꺼 카드소모 하면서 그러는건 옳지 않아보여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