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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 사람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마귀의 올무
롬 14:22
(22)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가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정죄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다른 사람의 잘못된 행동이나 어리석은 모습을 보면
거침없이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연한 거 아냐? 나쁜 행동을 했는데 비난 받는 게 마땅하지!’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실수나 잘못을 목격했거나
그 행동이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피해를 주었다면 즉각 한숨을 쉬며 비난하고,
그 사람에 대해 악한 마음을 품으며 말과 행동으로 판단하는 것은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보는 능력이 없는 자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며,
또한 자신이 심판주의 자리에 앉으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전 4:4
(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롬 2:1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오늘 설교의 주제는 남을 판단하는 것을 넘어
자기 자신까지도 비난하고 정죄하는 ‘마귀의 올무’에 대한 내용입니다.
남들에 대해서는 거침없이 힐난하면서도
자신에게는 매우 관대한 이중 잣대를 가진 사람들이 더 많지만
이런 사람들은 정의와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고, 앞으로 갈 길이 먼 자들입니다.
반대로 남들에 대해서는 누구도 판단, 정죄하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를 지나치게 비난하면서 정죄하여 영적으로 깊이 침체되는 것도
분명히 경계해야 할 부정적인 태도입니다.
오늘 다룰 내용은 정의를 좋아하고, 올곧은 판단력을 가졌기에
자기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능력은 가졌지만
도를 넘어 스스로를 지나치게 정죄하는 유형의 사람들에 대한 권면입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누구든지 실수를 할 수 있고,
그러면서 배워가며 성장하는 것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실수가 죄와 관련이 있다면 반드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여 돌이켜 변화되면서 하나님 안에서 안정감을 찾는 것이 올바른 신앙생활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크고 작은 실수를 도무지 참지를 못하면서
자신을 욕하고, 자책하며, 스스로를 괴로움 가운데 밀어 넣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런 모습을 보며 완벽주의자,
자신에게도 관대하지 않은 공정한 모습으로
자기 관리를 늘 잘하는 사람이라고 좋게 여길지도 모르지만
이런 태도는 영적으로 좋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마귀의 정죄와 겹치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딛 3:2
(2)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아무도 비방하지 말라는 내용에는 자기 자신도 포함됩니다.
자기 자신을 비방하여 영적으로 어두워지고,
스스로를 비난함으로서 우울해진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아닙니다.
마귀는 항상 우리를 비난하고, 정죄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 참소하는 악한 존재인데
우리가 그 마귀의 행태에 동조하여 한마음이 된 채 같이 움직인다면
우리는 평안을 잃을 뿐만 아니라
“항상 기뻐하라” 명하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가 없는 자가 되어버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결정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우리는 깨끗함을 입고, 의롭다 하심을 이미 풍성하게 얻었는데도
여전히 끝없는 후회에 사로잡혀 스스로를 비난, 정죄하면서 조금도 기뻐하지 못한 채
자기를 미워하고, 혐오하는 마음에서 오는 우울함과 영적 침체에 빠져 있다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와 하나님의 용서를 믿지 못하는 의심’이기에
하나님께로부터 “믿음이 없다.”는 평가를 받게 될 마음입니다.
즉 자기 자신을 비난하며, 정죄하는 것에서 멈춘 채 괴로워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도 아니고, 올바른 신앙생활도 아니며,
그저 마귀가 낄낄대며 비웃을만한 조롱거리를 내주는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입니다.
정의로움을 좋아하는 사람들,
완벽주의 성향을 가지고 자기 관리도 철저하게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늘 공정한 마음을 품으며, 무슨 일을 하든지 어설프게 하지 않고
완벽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남들, 그리고 자기 자신을 향한 판단과 비난과 참소에
마음을 빼앗길 확률이 높은 위험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보편적으로 정의로움과 완벽함은 좋은 것이기 때문에
판단과 비난과 정죄와 참소의 죄가 그 뒤에 숨어버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삼하 24:10
(10) 다윗이 백성을 조사한 후에 그의 마음에 자책하고 다윗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자신에게만 관대한 이중 잣대’를 버리고
스스로를 책망하여 회개와 돌이킴을 통해 자신을 개혁하고,
변화되어 성장하는 것은 분명히 좋은 일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전혀 돌아보지 못함으로
회개할 여지마저 없는 것보다는 분명히 나은 모습이지만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신의 죄를 자백하면서
회개하여 돌이키는 방법으로 성장하여
죄의 법으로부터 해방을 얻어 자유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책에 발이 묶인 모습으로 자신을 비난하고, 스스로를 욕하며,
영적으로 침체되어 마귀가 하는 참소에 동의함으로 마귀와 한 편이 된 채
하나님의 빛을 잃는 것은 매우 위험한 책망일 뿐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자책이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가 깨달아
오늘날의 내가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빌 2:5-16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4)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15)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16)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단 10:19
(19) 이르되 큰 은총을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강건하라 그가 이같이 내게 말하매
내가 곧 힘이 나서 이르되 내 주께서 나를 강건하게 하셨사오니 말씀하옵소서
저와 여러분들의 올바르고, 건강한 신앙생활을 위해
가장 먼저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가십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께 죽기까지 복종하신 것처럼
우리도 항상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여 “항상 기뻐하라”하신 명령에 순종하기를 힘쓰고,
하나님만을 경외함에서 오는 거룩한 두려움과 떨림을 항상 품은 채,
그리고 하나님의 용서해주심을 의심하지 않고 믿는 마음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해주신 일들 덕분에
항상 기뻐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으로 매일 새 힘을 얻어
우리의 구원 여정을 아름답게 가꿔야 합니다.
그렇게 우리의 노력과 수고가 헛되지 아니하고
마지막 그 날, 하나님 앞에서 칭찬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로 작정하십시다.
따라서 앞으로 우리는 예수님을 항상 기억하면서
‘나는 예수님의 보혈로 사신 귀한 존재다.’라는 사실을
기본 가치관으로 삼으십시다.
‘나는 하나님의 소유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다시 살려주신 귀하고, 귀한 존재다.‘
라는 변함없는 이 사실을 늘 마음에 품고,
남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도 사랑하는 모습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십시다.
살아가다가 또 실수를 범했다면
그것을 바로 인정하고, 앞으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다짐하며,
혹 그 실수가 죄와 연관이 있다면 즉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철저히 자백하고, 회개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죄 사함과 의롭다 해주심을 받아
자유를 얻어 항상 기뻐하면서 평안하되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를 의심하는 자신을 향한 비난과 정죄’는 금하십시다.
사 43:25
(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요 5:24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회개 이후에는 자신을 향한 비난과 정죄를 철저히 배제하여
마귀와 동일한 마음이 되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을 천국복음과 구원의 기쁨으로 채운다면
우리는 매일 기쁘고 즐겁게, 안정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마귀가 매일 하고 있는 비난과 정죄와 참소에 우리가 파묻혀버리면
마귀와 손을 잡고 스스로를, 그리고 다른 사람을 마구 판단하는 모습,
더 나아가 심판주의 자리에 스스로 기어 올라가려는 꼴이 되는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항상 잊지 않음으로서 늘 안전하고 건강하게 우리의 신앙생활을 이어가십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신의 죄를 진심으로 후회하여 돌이키는 마음으로 솔직히 자백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존함으로 회개하여
마음과 행위를 완전히 돌이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완전히 도말하시어 기억하지 않으실 것이고,
따라서 우리는 심판에 이르지 않고 오직 생명의 부활만 얻게 될 것이기에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평안 가운데 거할 수 있습니다.
회개 이후에도 여전히 스스로를 책망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마귀와 한마음이 되어 자신을 비난하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믿지 못하는 큰 불신앙임을 잊지 마십시다.
엡 4:30-5:2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진리의성령교회 가족 여러분
말씀에 순종하여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릴 때에
우리 자신을 겨냥한 것들도 같이 버리는 모습으로
자기 자신에게도 친절하게 대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해주신 이후에는
자신을 너그럽게 용서해주는 긍휼의 마음으로
우리 자신을 사랑해주십시다.
자신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어야 남들도 용서하며 사랑할 수 있고,
또한 남들을 비난, 판단, 정죄하지 않을 수 있으며,
항상 기뻐하면서 하나님과 친밀한 모습으로
즐겁게 이 좁은 문과 협착한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안 그래도 힘든, 반드시 고난을 통과하며 성장해야 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인생에서
자신을 도저히 사랑하지 못한다면 과연 그 누구를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무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용서와 자유를 얻은 자답게
이제는 정말로 기뻐하면서
우리가 마땅히 나아갈 길로 전진하는 우리가 되십시다.
요일 4:15-19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항상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하나님만을 경외하면서 거룩한 두려움을 품어
자신이 혹시 죄와 연관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민감하게 살피고,
발견되었다면 즉시 하나님 앞에 나아가 회개하여
돌이키는 모습으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되
회개하여 용서 받은 이후로는 자신을 지나치게 책망하면서 정죄하는 것을 금하여
마귀와 손을 잡고 스스로를 참소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십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최우선적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매일의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잘못을 범했을 때, 죄를 저질렀을 때 스스로를 정죄하며, 비난하는 것을 우선하지 말고,
지체 없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아가 자백하고, 회개하여 돌이킴으로
하나님과 함께 이 부분을 빠르게 해결해버린다면
우리는 마귀의 속삭임에 동의할 필요가 없어지게 되어
하나님 안에서 해방과 자유를 얻고,
다시 힘을 내서 의의 길을 향해 정진할 수 있게 되는 원리입니다.
오늘부터 하나님 앞에 한 명씩 서게 되는 그 날까지
오늘 주신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감사와 기쁨과 평안 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온통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채워서
남들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도 사랑하는 모습으로
안전하게 구원의 길을 걸으십시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이 마음에 깊이 새기고 즉시 삶에 적용함으로서
오늘의 나는 남들을 비난하고 정죄하는 모습으로
감히 심판주의 자리에 기어 올라가려는 자인지,
남들에 대해선 늘 쉽게 판단하고 비난하지만
이중 잣대를 가지고 자신에게는 관대한 모습을 가진 어리석은 자인지,
아니면 남들도 쉽게 비난하고, 자기 자신도 매번 비난하며 정죄하는 자인지,
그것도 아니면 오로지 자신만을 지나치게 책망하면서
마귀와 손을 잡고 스스로를 정죄하고만 있기에
우울함 가운데 영적으로 점점 어두워져가는 자인지
솔직하게 우리 자신의 현주소를 점검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 일그러진 나의 모습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를 통해 진정한 해방과 자유를 얻어
기쁨 가운데서 날로 성장하며 구원의 길을 걷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시 15:1-5
(1) [다윗의 시]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2)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3)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4)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5)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벧후 2:10-11
(10)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11)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도
주 앞에서 그들을 거슬러 비방하는 고발을 하지 아니하느니라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진리의성령교회 윤경훈 목사 올림
진리의성령교회 2026.07.12. 주일설교
감사와 다짐의 노래
202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1.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시험을 이기는 승리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2.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정결한 마음을 얻게 하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3. 눈보다 더 희게 맑히는 것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부정한 모든 것 맑히시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4. 구주의 복음을 전할 제목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날마다 나에게 찬송주니 참 놀라운 능력이로다
[후렴]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주의 보혈 그 어린양의 매우 귀중한 피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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