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관 시인이 본 53 선지식 41차, 23, 단재 신채호 선생 순국 90주년에
단재 신채호 선생 순국 90주년에 참여하기 위하여
김구의 기념관에서 거헹하는 행사장에 갔더니
단재 신채호의 고향 사람들을 만나니
일 년 전에 보았던 친우들이 참여했네.
딸이 있었는데 손자에게 물어보았더니
할머니는 이미 세상을 떠났다고 말하니
세상을 참 무상함을 말하고 있음이네
중국 북경애 관음사가 있었는데 그 절에 용성 대선사가
머물러 있던 절이라고 말하면서 그 절에서 신채호 선생이
조선 상고사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장소라고 말해주었는데
이제는 관음사에 대한 역사를 고찰할 수 없네
단재 신채호의 역사관을 바르게 고찰하고 있을 때
나에게 보여준 시간 서로 관계를 탐구하는 데 있어
역사에 대한 탐구를 연구하는 이들이 있어서는
자아를 연구하는데 민족을 고찰하려는 몸
나에게 주어진 연구의 과제는 하늘 북을 울리고
하늘의 북소리를 울리는 것을 말하려고 한다.
대재 신채호의 손자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모습을
세상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소개하고 있는 행사장도
김구의 정진을 고찰하게 하려는 것을 말하려고 하는
성균관 박사가 되어 삶에 주어진 벼슬을 할 수도 있었는데
벼슬을 버리고 일본을 타도하는 일에 나섰던 것을
아무도 말하지 못하고 있었던 시대의 변화를
즉감하고 있었던 것을 아무도 알지 못했다,
일본을 타도하려는 이들이 있지였지만 미국을 의지하여
조선을 위하여 독립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이들을
비판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하려는 이들이 없네
미국을 의지하려는 이들을 비판하면서
단재신 채호는 만해와 뜻을 같이하기도 했다.
만해도 홍성인이라 상호 뜻을 위치하였던 것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지만 말이네
역사의 힘이 있어야 나라를 수지할 수 있지만
나를 수지하지 않는다면 나라를 수지할 수 없듯이
인간의 존재는 바로 나를 지키는 그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나는 나를 수지하는 힘은 조국이라고 말한다.
조국을 수지하는 그것이야말로 나늘 지키는 힘
조국 사랑이라고 말하는 의미이기도 하다.
단재 신채호 선생이 외치고 있던 것은
평양의 묘청 스님의 존재를 찬양했던 것은
묘청 스님은 민족의 자주성을 주장한 승려
사대주의 사상에 물들인 김부식을 비판
묘청 스님의 자주성을 찬양했네
대재 신채호 선생의 90주년 행사를 종결하고
박용일 변호사와 함께 김구 선생의 유택을 방문하고
그날의 비극적인 총살을 목격한 이들에게 경고하고
김구 선생의 삶에 대하여 경비가 허술한 점을
비판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말하고자 했다.
죽음에 대해 예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어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은 잘못이네
민족에 지도자들을 철저하게 보호해야 했다
그런데 방관자로 있었다는 것은 바로 미국의 첩자들
그들이 바로 일본의 앞잡이였다는 점이다.
2026년 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