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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 보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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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외사진방 흰뻐꾹나리
꽃천사- 추천 0 조회 105 26.10.08 12:4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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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8 12:45

    첫댓글 오!
    마디아디 많이도 피네요
    하이얀꽃이 참으로 곱습니다

  • 작성자 26.10.08 21:59

    정성을 쬐금 썼던것 같아요.

  • 26.10.08 12:45

    깔끔하게 너무 이쁘게 폈어요
    꽃잎도 푸른잎도 상처하나없이 어쩜 이렇게도 예쁠까요?
    저희흰뻐꾸기는 잎장도 누렇고 꽃잎도 찌질이여요ㅠ

  • 작성자 26.10.08 22:00

    나중에 잎 끝이 변해서 오려냈어요.
    그래도 비교적 잘 큰것 같아요.
    얼룩이는 지저분해요

  • 26.10.08 12:58

    고와요~~

  • 작성자 26.10.08 22:01

    잘계시지요?

  • 26.10.08 22:01

    @꽃천사- 네^^

  • 26.10.08 21:44

    뻐뻐꾹 뻑꾹. 밭에가면 늘 들리던 그 소리가 귓전에 울리는 듯 .

  • 작성자 26.10.08 22:01

    뻐꾹이에 노래가 뻐꾹 뻐꾹 은은하게 들리네. ㅎㅎ

  • 26.10.09 07:31

    뻐꾹이를 잘기르셨어요 흰색이 한층신비로워요 울집뻐꾹이들 가늠에 꽃도못피고 삮으러저가요 꽃집사의 사랑부족이겠지요 정렬이가 자꾸도망가요 ㅎㅎ

  • 작성자 26.10.09 08:37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수국사랑도 시들해지고 그아이들 몰골도 형편없어지고 퇴출시켜야겠는데 안되고 그럽습니다.
    욕심 부리지 말아야 하는데 키우던것 보며는 또, 또...
    그러네요.ㅎㅎ

  • 26.10.09 10:16

    멋지게 피었네요.

  • 작성자 26.10.09 10:51

    잎 겨드랑이 마다 집을 짓고 노래하네요.
    감사합니다

  • 26.10.09 19:34

    곱게도 피었습니다.

  • 작성자 26.10.09 19:37

    다른 아이들 보다 이쁘게 핀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26.10.10 14:35

    어쩜 이리 많이도 멋집니다

  • 작성자 26.10.11 22:52

    반그늘에 모시고 믈 심부름 밥 심부름 열심히 했더니 떼창을 하네요.ㅎㅎ

  • 26.10.10 16:16

    흰뻐국 집에 세든 자주색이
    주인은 어찌했는지 흔적도
    없어지고 자주색이
    주인이 되기도 합니다 ㅠㅠ

  • 작성자 26.10.11 22:53

    굴러온 자주가 박흰 하양을 몰아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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