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무더위가 기승인 가운데서도 정법도량이며 천도대도량인
우리절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의 기도 열기는 이 폭염마저도 무색케하네요.
불기 2570년 7월 28일 화요일, 우리절 한국불교대학대관음사에서는
대중스님들의 지극정성 집전과
함께하신 많은 법우님들의 간절한 기도로 선망부모 및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하며 부처님의 천도법식에 따라 백중 천도재 3재
기도법회가 여법하게 봉행되었습니다.
어어 대휴스님께서 육방예경에 대한 법문을 통해
단순히 방위에 절하는 것이 아닌 각 방위가 상징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도리를 다하는 것이 진정한 예배라고 하신 것처럼
우리는 살아가는데 있어서 서로에 대한 존중과 도리에 대해
얼마나 잘 지키고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고
다시한번 자신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갖도록 해주셨습니다.
또한 기도는 다 통한다고 하신 것처럼 열심히 기도하며
불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 것처럼
우리의 부처님 또한 멀리 있지 않은데 멀리서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부처님 법 안에서 모두가 행복한 삶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로법문 주신 대휴스님께 감사드리며
백중 천도재 3재를 맞아 정성껏 준비한 공양물을 올리고
정성껏 잔을 올리고 일념으로 기도하신
모든 법우님들과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도 밝은 얼굴로
봉사해 주신 미타회와 도법회를 비롯해 청정회, 포교사 부루나회, 그리고
우리절 총동문 신도회 국장님들을 포함해 처처에서 수고해주신
모든 봉사자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_()()()_
대휴스님의 백중3재 특별법문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U5FTSlwjM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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