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 제자들이 서로 보며 누구에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23 예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가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는지라
24 시몬 베드로가 머릿짓을 하여 말하되 말씀하신 자가 누구인지 말하라 하니
25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니이까
2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
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28 이 말씀을 무슨 뜻으로 하셨는지 그 앉은 자 중에 아는 자가 없고
29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므로 명절에 우리가 쓸 물건을 사라 하시는지 혹은 가난한 자들에게 무엇을 주라 하시는 줄로 생각하더라
30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귀신이 들어가는 단계는 1단계: 마귀가 찔러본다 배반할 자를 물색한다 우리들도 찔림을 당하고 있다 모기가 많은 곳에 가면 모기한테 물리고 잡귀신이 많은 곳에 가면 귀신한테 공격을 받는다 예수의피가 뿌려져야 못들어온다 대부분 1단계에서 막지를 못한다 2단계: 무방비 상태가 되면 악한영이 들어온다 27절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유다는 1~2단계 인격으로 가룟유다에게 존재하였다(팔려는 생각으로) 3단계: 귀신이 집을 짓는다 4단계: 자기 동료를 다 데려온다 나중에 이만 마리가 된다(군대마귀가 된다) 죄가 있다는 건 귀신이 내안에 있다는 거다 가룟유다가 회개를 못해서 인생이 어둡고 죽은 거다 가정에서 나를 팔자가 있나 봐라 귀신이 들어있으면 그렇다 내가 할일은 성령님을 심어주는 거다 잘해주는 거다 더 좋은 건 예배드리는 거다 우리가족이 가룟유다 같이 되는 걸 막아라 누구든 귀신이 들어가 있으면 가룟유다 처럼 된다
5월쯤 기름부음 받는 시간에 누가 갑자기 핸드폰을 던져서 아무생각없이 앉아있다가 너무 놀랐다 심장이 약한 나는 너무 놀라서 그날 핸드폰을 두 번이나 잃어버리고 일주일 동안 심장이 조여와서 밤에 잠도 못자고 한달동안 심장이 벌렁거려서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1단계였다 무방비 상태로 아무생각없이 앉아있다가 너무 놀랐던 거였다 그날 이후로 예수의피를 철저히 뿌린다
오늘 마음에 제일 와닿는 말씀은 가룟유다 같은 자는 늘 가까이 있다는 것 그 가까이 있는 자를 가룟유다 처럼 되는 거를 막으라는 말씀이다 오래전에 믿음이 어리니까 몰라서 남편이 속을 썪인다고 미워만 했던 기억이난다 지금은 예수피도 뿌려주고 귀신도 쫓아주고 기도도 해주고 있지만 뭘 모를 때는 미워만 했었다 나부터 회개와 예수피뿌리기 예배드리기에 열심을 내어 성령충만 함을 입자 가까이에 가룟유다처럼 되는 자가 없도록 성령을 심는 일에 열심을 내자~
하: 싸우는 걸 싫어하시는 평화의 하나님 만: 내가 너를 사랑한 것 같이 너도 서로 사랑하며 살아라 분: 하- 죽이려는 자를 끝까지 사랑해 주시는 나라 세- 사랑과 베려가 없고 자기밖에 모르는 나라 인: 사랑을 전달하는데 부족한 상태 적: 내안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 채우기 기: 주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행동을 보면 저는 제가 많이 부족함을 느낌니다 하나님의 사랑의영을 더 부어주셔서 예수님을 닮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직 자아가 살아있음을 깨닫습니다 자아를 완전히 십자가에 못박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첫댓글아멘! 아멘! 말씀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예수님의 사랑을 더욱 닮아가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미움보다 사랑을, 정죄보다 기도를 선택하려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께서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마음을 가득 채워 주시고, 가정과 삶의 모든 관계 가운데 화평과 은혜가 넘치도록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첫댓글 아멘! 아멘! 말씀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예수님의 사랑을 더욱 닮아가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미움보다 사랑을, 정죄보다 기도를 선택하려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믿습니다. 성령님께서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마음을 가득 채워 주시고, 가정과 삶의 모든 관계 가운데 화평과 은혜가 넘치도록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할렐루야 강도사님 모습이 말씀 안에서 더 딴딴해지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아무것도 모를때는 저도그랬습니다 주님 이기뻐하시네요
아멘아멘 👍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
옛날 부엌에서 안방으로
음식을 만들어 가져다 주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영의 양식을 사람들에게 먹여주는 자라고 하십니다
사람들이 그 음식을 먹고
소생하는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이구야 그런 일이 있었군요 어떤 놈이 핸드폰 던져 가지고 잠자는 공주를 건드셨을까?
목사님 이 뚱땡이 한테..ㅋ
그때 정말 놀라서 고생했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항상 깨어서 예수피를
뿌리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항상 귀하신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귀하신 두 분 목사님을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