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올린다는게 시간이 별로 남지가 않아서 이제야 올리네요..
4월 22일자에 다녀온 레밍턴 국립공원에서 채집했던 레밍턴 스파이니 가재입니다.
호주 현행법상 레밍턴가재를 채집하여 다른 곳으로 들고 가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구요. 어길시 1억에서 2억까지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마다 법적인 문제가 다르지만 레밍턴 가재가 서식하는 퀸즐랜드 주는 법적으로 모든 가시가재를 포획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다른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리고 사진은 다른 곳에 퍼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첫댓글 호주에 가고싶네요..ㅋ
사진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저는 한국에 돌아 보지 못한 것들이 좀 많은 것 같아 이번에 돌아가면 여행 좀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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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이 후덜덜 하네요
항상 벌금 생각하면서 불법채집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매력적인 종이라 앞에서 보면 누구나 들고 가고 싶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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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정말 후덜덜 하군요...
발색도 예쁘네요





집에서 키우기는 힘들겠어요 ㅠ.ㅠ
하지만... 정말 키워보고 싶은 매력이 있습니다
맞아요 항상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가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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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성준호]-부산 포토갤러리 글이였군요 ^^
@디어보이[이창수]-안양 네~ ㅎㅎ 고맙습니다. ^_^
예쁜 가재이군요.
이런 아이들을 보면 호주로 떠나고싶습니다~
태클은 아니지만, 해당 가재는 레밍턴 가재보다는 Euastacus yarraensis에 가까워 보이기도 합니다.
http://cafe.daum.net/claws/Kch2/65
한번 대조해보시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합니다. ^^
야라엔시스는 야라강 상류에서만 서식하고 지금 가재는 레밍턴 국립공원 상류에 서식하는 가재의 헤츨링격입니다. 더 성장 할수록 흰 무늬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 레밍턴이라 익히 알려진 무늬가 되죠 :) 별점 감사합니다
@발자국[이병철]-호주 그렇군요, 아직 두흉갑의 문양이 뚜렷하지 않아서, 가시가재류의 다른 가재를 생각했습니다.
채집하신 개체는 다시 방류를 하신건가요??
4월에 채집하셨다기에, 혹 사육중이시라면 그 후도 궁금하네요. ^^
@루리루리 [한동윤]-서울 네 ㅎㅎ 두마리정도 채집 후 방류하였습니다. 저는 가시가재답게 좀 큰 개체를 기대했는데 계절때문인지 잘 안나왔네요 ;) 사육은 하고 싶지만 아직 냉수종에 대해 이해가 부족하여 스탠한마리 기르고있습니다 ㅎ
수컷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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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가재의 경우 한국에서는 사진과 자료뿐이라 매우 아쉽네요.
시간이 되시면 많은 사진을 올려주세요.
집게발회원님들이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시간날때마다 계곡에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 나중에 업로드하겠습니다 ㅎ
와 너무 멋집니다 ㅎㅎ 호주가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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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부여 방법은 한글로 "별"이라는 글자를 부가하고 싶은 점수만큼 적은 후 댓글 작성란 아래에 보시면 [이미지] [자물쇠] [톱니바퀴]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 중 톱니바퀴 아이콘을 눌러 텍스티콘 사용에 체크하신 후 등록을 해주시면 된답니다. ^^ (아래에 첨부된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레밍턴 국립공원이 그렇게 가까운 곳은 아니라 자주는 못가지만 그래도 매일매일 가고 싶은 곳이에요 ㅜㅜ
사진을 보니 지금 당장이라도 호주로 쌩
날아가고 싶은 기분이 드네요. ^^




감사합니다 ㅎㅎ 레밍턴 국립공원이 호주에서도 손에 꼽힐만큼 아름다운 곳인데 다시 한번 돌아보고 싶네요 :)
좋은 사진을 이제 봅니다.
정말 멋진 가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