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희망(박경리/여/1962/1998/미국)위키백과 장애인, 장애우, 장애자 등의 표현은 일반적으로 모두 같은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사람들마다 쓰는 용어는 서로 다르다. 한 때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를 중심으로 장애우(障碍友)라는 용어를 쓰자는 제안이 많이 제기되었으나 장애우라는 용어는 1인칭으로 쓸 수 없다는 문제가 제기되었으며, 단어 자체의 뜻이 장애인에 대한 시각을 제한한다는 주장이 있었다. 또한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장애인들이 장애우라는 용어를 장애인이라는 용어보다 훨씬 싫어한다고 지적하였다.[8] 또한 장애자는 장애인의 이전 용어이며 1990년까지 사용되었다.
2015년에는 보건복지부도 "장애우, 장애자는 장애인으로", "일반인, 정상인은 비장애인으로"를 슬로건으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 하는 등 이전보다 많이 줄었으나 여전히 사용되는 경우가 다수 있다. 심지어 인터넷 댓글같은데 보면 글쓴이가 나름 고심해서 장애인이라고 쓴 걸 장애우라고 바꿔야 된다고 우기는 사람들까지 아직 남아있는 지경[10]이니 계속 홍보해야 할 필요가 있다.
첫댓글 아닌데요
장애우가 맞지 않나요?
1987년에 장애우란 벗우ㅡ써서 모두 다 친구처럼 윗.아래가
없이 친구가 되어
1989년에
장애인 ♿️ 이라는 사람인자를 써서 명칭으로 바뀌었어요
@열매복/여/13년차/전북 네네
장애인의 반대말은 정상인이나 일반인이 아닙니다.
장애인의 반대말은 비장애인이라고 원문 안보셨을까요?
@푸른희망(박경리/여/1962/1998/미국) 위키백과
장애인, 장애우, 장애자 등의 표현은 일반적으로 모두 같은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사람들마다 쓰는 용어는 서로 다르다. 한 때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를 중심으로 장애우(障碍友)라는 용어를 쓰자는 제안이 많이 제기되었으나 장애우라는 용어는 1인칭으로 쓸 수 없다는 문제가 제기되었으며, 단어 자체의 뜻이 장애인에 대한 시각을 제한한다는 주장이 있었다. 또한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장애인들이 장애우라는 용어를 장애인이라는 용어보다 훨씬 싫어한다고 지적하였다.[8] 또한 장애자는 장애인의 이전 용어이며 1990년까지 사용되었다.
https://namu.wiki/w/%EC%9E%A5%EC%95%A0%EC%9D%B8
2015년에는 보건복지부도 "장애우, 장애자는 장애인으로", "일반인, 정상인은 비장애인으로"를 슬로건으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 하는 등 이전보다 많이 줄었으나 여전히 사용되는 경우가 다수 있다. 심지어 인터넷 댓글같은데 보면 글쓴이가 나름 고심해서 장애인이라고 쓴 걸 장애우라고 바꿔야 된다고 우기는 사람들까지 아직 남아있는 지경[10]이니 계속 홍보해야 할 필요가 있다.
열매복님
고맙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하여 가르쳐 주셔서
맞아요
저도 그렇게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