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 개원 44주년 - 끊임없는 인력·시설 투자, 수십 년간 의료나눔에 앞장 - 개미뉴스
심장 수술만 연간 1천여건 시행…지역 필수 의료 중증·응급 의료에서 구심점 역할전국 심혈관질환 치료 ‘세종심혈관네트워크’ 자체 구축...
www.antnews.co.kr
(개미뉴스) 부천세종병원 개원 44주년 - 끊임없는 인력·시설 투자, 수십 년간 의료나눔에 앞장
- 부천세종병원=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 지역책임의료기관·포괄2차종합병원
심장 수술만 연간 1천여건 시행…지역 필수 의료 중증·응급 의료에서 구심점 역할
- 전국 심혈관질환 치료 ‘세종심혈관네트워크’ 자체 구축
대규모 증축으로 한 단계 도약 앞둬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이 1일 개원 44주년을 맞아 보도자료를 배포해 이를 알렸다.
부천세종병원은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이자 ‘지역책임의료기관’, ‘포괄2차종합병원’이다.
심장 수술만 연간 1천여 건을 시행하며, 지역 필수 의료는 물론 대한민국 중증·응급 의료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심혈관질환 치료 네트워크(세종심혈관네트워크, SJ-CCN)를 자체적으로 구축해 전국을 하나로 잇는가 하면, 끊임없는 의료진 등 인력 및 시설 투자, ‘심장병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병원 설립이념 아래 국내외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대상 무료수술 등 의료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부천세종병원은 올해를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았다.
* 전체 기사 보기
http://www.a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