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공원에는 연말 분위기 납니다. 작년보다 조금 허술합니다만 아릅다워요~

푸른 별 터널 아래로 사람들이 황홀하게 지나갑니다

세 가족이 구경 나와 불 트리 앞에 서있습니다

국채보상공원 종각 앞에 전짓불 별이 빛납니다

2.28공원 공원쪽으로 조성된 따스한 붉은 빛의 불터널입니다

경북대학병원 쪽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눈의 결정 모양입니다

폭죽처럼 퍼져나가는 별보양의 불빛

조그만 꼬마전구 붉은 전깃불이 한테 모이고 겹친 사진입니다.

우주 정거장 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518번 시내버스가 손님을 태우고 출발합니다
첫댓글 밤나들이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휘황찬란한 저 불꽃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