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마당주차장 한쪽에 겨우 우산식으로 방치된체 있는 포도이즈카거봉 인데요
올해로 나이가 18년이나 되었네요
별로 관리를 하지않고 그냥되는데로 가꾸는데 열매는 여전히 해마다 이렇게 달립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좋은열매로 대답하네요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아서 잘 않될줄 알았는데
포도나무가 신경쓸것 없다며 이렇게 오래동안 저와 마주한 세월 18년 되었습니다
이제 정이들어서 제 생전에는 잘 간직해볼까 합니다 내버려둬도 색갈도 새까맣게 잘 화장을 한답니다
첫댓글 참 예쁩니다
나무도 명품이죠
그런가 봅니다 나무가 명풍이니 포도를 그렇게 오랜세월 잘 달고 나오지요
그런데 주인한테 큰 사랑은 못받았답니다 천덕꾸러기 신세 그냥 마당한구석 찾이 입니다 ㅎ ㅎ ㅎ
@이진형. 그래도 사랑만은 듬뿍 주셨겠죠 큰아들,딸,사위노릇을
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