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수요산행은 니모님, 도원님,요요,선비님,수선화님 ,호야님,강산님,Grace 님 포함 총 8분이 함께하였습니다.
호야님과 니모님이 차량 봉사도 해주셨구요.
처음에는 6 miles 인줄알았는데 거의 8 miles 정도 산행을 한것 같습니다.길은 한시도 평탄치않았고 가파르기만하고 너무 더워서 힘들고 지쳐갈때마다 블루베리가 다리를 좀 가볍게 만들어준것 같습니다.
그래도 길은 지루할 겨를 없이 가파른길이 이어졌고 몇분은 한 1 마일 정도 남겨놓고 점심을 드시고 니모님, 도원님 ,그레이스님 ,강산님 ,함꼐 끝까지 픽에 도착해서 그곳에서 점심을 먹고 내려오다 선비님과함꼐 주차된곳으로 무사히 내려왔습니다.
이제 항상 90 선상에서 지나가다가 보는 명산 Mccllelan Butte 를 보면 서로서로 힘들었던 추억이 떠오를것 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특히 도원님과 그레이스님꼐 박수를 보냅니다.그 건강 오래도록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요요님 산행사진과 기록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뵙는 호야님과 수선화님도 반갑고 정상 정복하신 그레이스님도 대단하십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좀 덥기도 하고 힘도 들었지만 산에 오르는 즐거움은 여전했습니다. 도중에 헉클베리로 원기 회복하는 것도 재밌었고요. 모두 감사합니다! 😀
하늘빛이 참 아름답습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힘들었던 만큼 뿌듯함의 기억의
불량이 크지요^^
요산요소님 산행후기 감사합니다
요요님 산행 후기 감사하구요, 사진 기록도 너무 잘 해 주셨습니다.^^
저도 1 마일 남겨놓고 그만 가려고 했는데, 나머지 1 마일은 평탄 하다는 말에 다시 힘을 내어 가 보았습니다..
그 말이 틀리지가 않아 무사히 마지막 일 마일을 완주 했네요.
땀도 수없이 흘렸어요. North Bend.에 내려와 보니기온이 85 도이었어요.
North Bend의 여러 산에서 바라 보기만 하던 McLellan Butte에 가 보았다는데 의미가 있는 것 같애요.
여러분이 함께 하여 저에게는 가능 하였습니다.
선비님은 이미 가 보신 곳이고, 수산화님이 몸이 안 좋으셔서 호야님도 함께
1마일 전에서 스탑을 하셨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르고가면 약인데,
다들 또다시가기힘든 정상탈환 축하드립니다. 물들어가는 니모님 후라이대신 아이스크림 감사하고, 후기를비롯, 수고들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