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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기쁜소식 992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사, 한국교회, 지역과 열방 복음화, 다음 세대,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포항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 나라와 민족, 美 트럼프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목회자, 회원, 기독인들의 간증 등과 뉴스입니다.
나눔 #1
설(17일) 연휴가 다가왔다.
고마운 분들을 위해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하면 어떨까?
큰 위로와 격려가 되리라 믿는다.
나눔 #2
나는 설 연휴 동안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며 복음을 전할 계획이다.
나눔 #3
복음전파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을 것이다.
나는 내 의지로 교회 다닌 지가 올해로 40년 된다.
물론 연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내가 믿은 하나님에 대해 한 마디만 말하라면 “하나님은 생생히 살아 역사하고 계신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 받아 천국 간다. 천국과 지옥은 실존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예외 없이 모두 지옥간다. 지옥은 너무 고통스러운 곳이다. 그곳엔 영~원한 고통과 절망뿐이다.”
나눔 #4
좀 더 구체적으로 나눠달라.
나눔 #5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다. 이들에게 자유의지를 줬다. 로봇과 같이 되길 원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너무나 사랑해서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 먹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뱀(사탄)의 유혹에 넘어갔다. 인류에 죄가 들어왔다. 그래서 아담의 후손인 우리 모두 죄인이었다. 이를 원죄라고 한다.
소돔성과 고모라성 시대에는 죄가 관영했다.
하나님이 유황불로 심판하셨다. 롯과 그의 두 딸만 살았다. 그 성의 20~30만 명(신학자들 추산)이 모두 죽었다.
노아시대가 됐다.
역시 죄가 관영했다. 죄가 온 땅을 덮었다.
하나님이 40주야로 비를 내려 홍수로 심판하셨다.
노아 등 그의 가족 8명만 살고 인류가 멸망했다.
이후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당신을 떠나 우상을 숭배할 때, 악을 행할 때 이웃나라를 붙여 심판하셨다. 전염병 등으로도.
사람만큼 착한 것도, 사람만큼 악한 것도 없다고 한다.
백성들은 하나님을 축복해주며 하나님을 섬겼지만 고난이 오면 우상(바알신, 아세라신 등)을 찾아 섬겼다.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라고 한다. 고난을 통해 성숙해질 수 있다. 정금같이 연단될 수 있다.
믿음의 사람들은 모두 혹독한 고난의 터널을 통과한 사람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은 정금같이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었다.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대로 만든 백성들이 우상을 섬기고 악을 행할 때 마음이 아팠다.
하나님이 만드신 천국과 지옥이 실존하기 때문이다.
구원을 받지 못하면 지옥에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뿐인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다.
그 위대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너무나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그 모진 십자가에서 죽게 하셨다.
이 보다 더 큰 사랑이 있겠는가?
은하계에는 천억 개의 별이 있다고 한다. 우주에는 은하계와 같은 은하계가 천억 개가 있다고 한다. 확인된 것만.
그 크신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관장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목적은 구원에 있다.
심판마저도 회복에 있다.
하지만 사탄(타락한 천사장인 루시퍼)과 귀신들(타락한 천사들)의 목적은 유혹하고 타락시켜 파멸에 있다.
그들은 마지막에 지옥가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한 사람이라도 더 지옥에 끌고 가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 위해서다.
나눔 #6
부패하고 타락한 제사장과 대제사장,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죽으면 끝날 줄 알았다.
로마 총독 빌라도는 예수님에 대한 죄가 없는 것을 알면서도 민란이 두려워 예수님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졌다.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났다. 백부장은 두려워하며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고 고백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그들의 후손들은 훗날 참혹한 심판을 받았다. 600만명이 학살당했다. 2천년동안 나라 없이 세계를 떠돌아 다녔다. 말씀대로 회복됐다. 1948년 5월 14일.
예수님 이후 사라질 줄 알았던 기독교는 전 세계로 확장됐다. 지구촌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있다. 성경이 가장 많이 팔리고 있다.
나눔 #7
나는 세계선교 역사를 읽으며 많은 감동을 받았다.
미국, 케나다, 영국 등 수 많은 선교사들이 조선에 들어와 복음을 전했다. 풍랑이 일어 배가 뒤집히면 수장되는데도. 풍토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 선조들에게 전하셨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그랬지만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순교했다.
의심이 가득한 이 땅에서, 양귀신이란 손가락질을 받으면서도, 온갖 모욕과 저주를 받으면서도 그들을 사랑하며 그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복음을 전했다.
그 복음이 너무나 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컸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게 됐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그들의 수고로 말미암아 세계 선교 2위 나라가 됐다. 세계 최빈국에서 10위권의 나라가 됐다.
이 복음을 어떻게 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번 설에 사랑하는 가족에게, 친척, 친구들에게,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자.
욕을 먹어도 핍박을 받아도 복음을 전하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예외 없이 지옥에 가기 때문이다.
나눔 #8
복음을 전하면 ‘됐다. 이제 그만 하라’는 사람들이 많다.
‘타 종교인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교인들은 극성이냐’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눔 #9
귀하기 때문이다.
내 속에 귀한 것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어진다.
내 아들이 서울대에 합격하면 자랑하고 싶어진다. 내 아들이 좋은 직장에 취업하면 자랑하고 싶어진다.
내가 귀한 보석을 구입하면 자랑하고 싶어진다.
마찬가지다.
내 안에 너무나 귀한 예수님이 성령으로 계신다면 어떻게 자랑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가장 귀하고 가장 가치 있는 것이라면 내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영~원한 지옥에서 고통 받게 할 수 없지 않겠나. 나는 돌아가신 아버지께 복음을 전하지 못했던 것이 가슴에 한이되어 남아 있다.
나눔 #10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많은데, 영향력은 예전보다 못하다는 지적이 있다.
포항, 나아가 우리나라, 열방을 보면 악이 만연하다는 마음이 든다.
많은 선교사님들이 예수님의 재림이 가깝다고 하신다.
노아홍수 때와 같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 하나?
나눔 #11
예레미야 3장 2절에는 이렇게 기록돼 있다.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면 내가 너희를 고치리라.”
하나님은 심판에 앞서 당신의 사람들(선지자)을 보내어 경고하심을 알 수 있다.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남유다 백성들이 겪게 될 바벨론 포로 생활을 경고하셨다.
하지만, 그 나라의 왕과 백성들은 듣지 않았다.
왕은 두 눈이 뽑힌 채로 바벨론으로 끌려가 참혹하게 종말을 맞았다.
남유다(이스라엘) 거리는 피로 강을 이뤘다. 백성들은 배가 고파 아이를 잡아먹기도 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우리나 우리 포항의 지도자들도 마찬가지다.
나눔 #12
포항지역 문제 사업에 대한 감사원 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 대행업체 선정도 말썽이다.
왜 이런 일이 끊이지 않고 일어날까?
나눔 #13
특정세력의 욕심 때문이다.
불순종 때문이라는 마음이 든다.
이 사업과 관련해 누가 가장 이득을 봤는지를 살펴보라.
대행업체로 선정된 업체는 고발됐다. 담당공무원들도 마찬가지다.
무엇이 그렇게 바빴는지, 문제투성인데도 듣지 않고 속전속결로 진행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매우 안타깝다.
특정 업체는 주변의 냄새나는 업체가 사라졌으니 얼마나 좋아했겠느냐. 그 업체의 사업장까지 매입하러 할 것이다. 모두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간증했다.
말 많고 탈 많은 우리 지역 문제 사업과 사업장을 취재하면 언제나 동일한 특정세력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안타까웠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누가복음 12장 20절)
나눔 #14
경북도지사 선거도 혼탁양상이 우려된다.
특정 후보를 악의적으로 편드는 세력이 있는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나눔 #15
조심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공천장을 받을 때까지, 아니 후보등록 마감까지 조심하고 조심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무엇보다 먹는 것에 조심해야 한다.
암으로 투병 중이다가 완쾌 된 분이 다시 투병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모든 후보를 위해 계속기도하자.
나눔 #16
나는 세상의 모든 문제가 사탄과 귀신들 때문이라는 마음이 든다.
하나님이 계시듯 사탄과 귀신들이 있기 때문이다.
사탄은 속이는 자, 대적자, 거짓의 영, 거짓의 아비, 타락한 천사장 등으로 불리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사탄으로부터 벗어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자.
나눔 #17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신고가 19일에 있다.
오직 법률과 양심에 따라 판결을 해달라고 계속해서 기도하자.
불신으로 가득한 사법부가 회복됐으면 좋겠다.
나눔 #18
정의로운 판결을 하기가 결단코 쉽지 않을 것이다.
복음을 전하다가 많은 어려움을 겪은 줄 알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나눔 #19
나는 그간 성시화운동(언론인홀리클럽 결성 뒤)을 한 뒤 참으로 많은 고난을 겪었다.
친구가, 조카가, 어머니가, 동생이 죽었다. 조카가 교통사고를 당했고, 아내가 뇌출혈을 일으켰다. 아들이 죽을 뻔 했다. 나 역시 수도 없이 많이 죽을 고비를 넘겼다. 모두 동일한 악한 자의 소행임을 짐작하고 있다. 하지만 순종했다. 일체 대응하지 않았다. 하나님을 신뢰했기 때문이다.
그런 내가 1천억 원을 준다고 해서, 죽을 때까지 대통령을 시켜준다고 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불손종할 수 있겠는가?
그럴 수 없지 않는가?
그래야 한다.
한 사람이 지역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고, 세상을 살린다.
하나님은 대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정의로운 판결을 해야 한다.
나눔 #20
요즘도 핍박을 받고 있나?
나눔 #21
사탄이 없어졌나?
사탄이 없어지지 않는 한 사탄의 사람도 있다.
핍박은 죽을 때까지 이어질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지 않았느냐.
나눔 #22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23
그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할 수 없을 것이다.
그는 대선 유세 중에 죽을 뻔했다.
피격됐다.
그는 일부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지만.
그분이 대통령이 된 뒤 중남미와 유럽 대륙이 많이 회복됐다.
자유민주국가로 회복되고 있다.
나는 진보세력이나 보수세력을 다 존중한다.
모두 우리 형제자매다.
다만 종교를 말살하는 세력이 있다면 원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진노하시기 때문이다.
나는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에 한 국가가 될 줄 믿고 있다. 일본과 독일을 능가할 것이다.
열방으로부터 존경받는 국가가 될 줄 믿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를 위해 대한민국에 세계를 먹여 살릴 두 가지의 신기술을 주실 줄 믿고 있다.
계속해서 기도하자.
나눔 #25
첫째도 마지막도 기도다.
이와 덧붙여 이 간증을 하기 위해 참으로 기도 많이 했다.
하나님의 뜻임을 여러 번 묻고 물었다.
여러 번 확신할 수 있어 간증을 한다.
나는 지구촌 모든 백성들이 구원 받기를 원한다.
모든 분들을 사랑한다.
이 땅에는 하나님이 계시듯 사탄이 있다.
하나님의 사람이 있듯이 사탄의 사람도 있다.
의로운 일을 하고자 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곤경에 처해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과 대한민국과 지구촌이 사는 길이 있다.
미국 최고의 기밀 특수작전부대인 ‘델타 포스’를 투입하라. 임 모씨를 체포하면 모든 것이 사라지고 해결될 줄 믿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간증했음)
미국에서 일어난 초대형 산불, 라스베거스 총기난사, 미국교회 난사, 코로나 19, 미국 등 부정선거, 일본 전 수상 저격, 런던 대형빌딩 불 등등 모두 밝힐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다른 방법은 없다. 임씨가 죽으면 모든 것은 역사 속으로 묻힐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물론 모두 우연일 수 있다. 1천억 원짜리 로또복권도 연이어 1천억만 번 당첨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지구촌에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길 원한다.
이 땅의 모든 백성들이 구원 받아 천국가기를 원한다.
단 한 사람도 지옥에서 고통 받는 사람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지구촌 모든 크리스천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으면 좋겠다.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주의 심장 가지고 우리 이제 일어나 주 따르게 하소서
세상 모든 육체가 주의 영광 보도록
우릴 부르시는 하나님
주의 손과 발 되어 세상을 치유하며 주 섬기게 하소서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세상 가득하리라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보리라 그 날에 주의 영광 가득한 세상
우리는 듣게되리 온세상 가득한 승리의 함성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세상 가득하리라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