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행복이야기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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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찜통 더위로
힘들어 하면서 기후 변화의
피해를 보는 사람과 이런 기회로
성수기를 맞이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게 됩니다.
너무나 더워 힘들다는 그런
이야기로 시작이 되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어쩌면 지긋지긋하게 싫을
정도의 계절이 여름이라는 명칭이
너무라는 부사어로 올 여름은 정말로 일상이
될 정도로 다가오는 것이기도 하면서 누군가
에게는 여름이 더 행복하다는 사업가도 있다는
것을 들었기에 찜통 더위가 주가를 상승시키기도
하였으며 많은 돈을 벌었기에 너무도 행복한 비명을 질렸다고 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기후변화에 잘 활용한
사람들은 돈을 벌고 호황을 누리는
최고의 계절이 되기도 하지만 그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동전의 양면성 같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
너무도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응을 하는가에 따라서
모든 것들은 달라지게 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첫댓글 깊히 공감이 가는 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늘 건필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야
찜통 더위가
조금씩 물러가고
시원스런 바람과 함께
여름은 가을에게 길을 내어주고
있는듯 매미 울음 소리도 약해지고
있는 그런 자연의 흐름을 느끼게 하는 것같습니다.
맞아요 우리의 삶은 양면성이 있지요 잘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은 못 사는 사람도 있지요 그거는 어느 나라던지
있는 거니 별 수 없지요 고운 글 고맙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도 변화하는 풍경에
계절에 모든 삶을 잘 이어가는
사람들이 늘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