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으로 모든것이 일어난다 생각을 깨트려라 그래야만 모든 번민에서 해방된다
세상이 시끄럽고 전쟁이 나는 것은 원인은 뭔가 이것은 그 사람의 두뇌를 굴리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거야.
생각은 뭐야? 사상 이념이지 사상(思想) 이념(理念)이 무슨 주장을 내거는 거 주의(主義)를 내건다 이런 말씀이야.
거기서부터 각종 어지러운 것이 벌어져 가지고서.
자기 주장을 내세우다 보니까 의견 충돌 서로가 말하자면 모순점이 생겨가지고 그렇게 쌈박질이 일어나는 거거든.
특히 귀신(鬼神) 숭상(崇尙) 이념(理念), 숭상 사상 숭상 신앙(信仰)에서부터 비롯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신앙이라는 그 자체를 깨부셔야 된다.
이런 말씀 말씀이야. 그러니까 뭐 정치고 말하자면 종교고 할 것도 없이 뭔가 말하자면 믿는 행위를 없애 채워야 된다.
신앙을 없애 치워야 돼 숭상 대상을 없애 치워야 된다 이런 뜻이여.
그렇게 함으로 인해 가지고 말하자면은 전쟁 같은 거 소요(騷擾) 사태 이런 걸 막을 수 있다.
그러니까 뭐 무슨 주의를 내걸지 말아야 말하자면 무정부주의 이런 식으로 무슨 주의나 뭐 이런 것을 제창(提唱)하지 말아야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일체 이 세상에 있는 종교 신앙 대상을 다 때려 부셔야 된다.
이런 말 마귀 성령=마귀육갑이고 무슨 부처고 석가고 유불선(儒佛仙)이고 할 것 없이 그래서 이제 이사(李斯)의 분서갱유(焚書坑儒)가 일어난 거야.
진왕정 시절에 그러니까 다 태워버려야 된다. 이게 약서(藥書)만 나벼 두고서 그런 게 아주 지극히 당연한 거지
서로가 말을 하자면 제자 백가 사상 이념 전쟁해 가지고 이념 사상으로 전부 더 쌈박질이 일어나 가지고서 세상이 시끄럽고 민생이 도탄에 빠져가지고 허우적거리게 되는 것이거든.
그러므로 일체 머리 굴리는데 생각을 굴리려 머리를 기우당 기우당 하잖아.
그렇게 기우당 기웃당 하는 그런 잔 머리를 굴리는 놈부터 대갈 빨리를 조져버려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깨쳐야 된다.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 대상을 다 없애 치워야 돼.
신앙 대상 일체 머리를 굴리지 못하게 아주 대가리를 말이야.
무뇌아(無腦兒)로 만들다시피 해 가지고 대나무 창으로 찔러 박든지 도끼 부월로 쪼개버리든지 쇠시랑으로 돌수박 허개듯 이렇게 해서 머리를 없애 치우면은 말하자면 무슨 전쟁 같은 게 있을 수가 없고 특히 오감관(五感管) 이목구비(耳目口鼻)의 오감(五感)을 느낄 수 있는 기능을 없애 치워야 돼.
말하자면 뿌르독 사나운넘의 새끼를 어려서 귀청에다가 말하자면 펌프질을 해서 귀를 먹게 하면 바보가 돼가지고 그냥 가만히 멍청이처럼 무럭무럭 자라잖아.
그럼 때려잡아먹잖아 옛날에 다 그런 식이여 그런 식으로 바보 개를 만들었다.
이런 말씀이야. 식용 개를 만들려면 그러면 살이 많이 찌잖아.
그러면서도 순하잖아. 가만히 있고 못 알아들으니까 우선 목소리를 알아으로 들음으로 인해 가지고 성깔이를 내는 것이거든.[그전에 어느푸줏간그러니깐 정육점에 부르독을 봤는데 커다란넘이 손님이 드나들런 말던 살이 뒤륵뒤륵 쪄갖고 잠만 자고 있어 왜그런가 햇더니만 그렇게 귀가 먹엇다는거다 제 목소리도 몰른다는 것 나는 개를 싫어하는데 그전 거래처에 갓더니만 그 크기가 송아지만 한게 횐점이 얼룩하개 생긴 넘이 눈갈이가 히번덕 거리는 험상한 관상으로 우선 한몫 먹어들어가선 기선을 제압하려는것 그런 개종류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 종(種)이 없어졋는지 안보이는데 그 시절은 그걸 돈푼이나 갖고 권위적인것을 세우려는 것인지 한창 유행으로 길럿다) 그 개를 기르는 거야 그래서 무서워선 슬금슬금 비켜 들어갓더니만 주인 괜찮다 그래 , 그래 방심 . 괜챃기는 뭐가 괜찮아 으엉!하고 엉덩이를 콱무는데 고만 기겁을하고 난 놀래선 죽는줄 알앗다 ㅋㅋㅋ 누구든지 한번 당해보라 그래 학을 띠지 그래 지금도 개만 저만큼 와도 그만 돌아게 되어있다 ]
모든 만물 특히 동식물에서 동물이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귀청을 없애 치워야 돼. 그래 그전서부터 옛날서부터 말 못하는 것보다 귀먹어리가 더 가련하다고.
세상이 말하자면 망한다고 빨리 도망가라 해도 못 알아들으니까.
말하자면 귀먹어리가 제일 나쁘다. 눈으로 보는 사람은 말하자면 눈이 없어도 소리를 들으니까 도망갈 궁리를 하지만 귀청이 없어서 귀가 먹으면 그렇게 도망가지 못해서 뭐 급한 변란이 일어나서 도망가지 못해가지고서 죽게 된다는 거지.
목전에 벌어지는 건 눈이 있어서 보면 이제 도망을 가겠지만 아 저기 멀리서 지금 막 쳐들어온다고 그럼 미리 알고서 도망을 가야 되는데 귀를 다 쳤으니까 못 알아들으니까 어리버리하다가 그만 적이 그만 확 쳐들어와 가지고 이제 죽게 되는 거다 이런 말씀이에여 ㅋㅋ.
그래서 이목 구비 오행, 오감관을 다 없애 지워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발단이 뭐 사악한 발단 생각 이런 것이 막 견물생심(見物生心)에 의해 가지고서 생겨나 가지고 말하자면은 사람이 오욕칠정(五慾七情)을 건드리는 바람에 그렇게 걸탐, 애착, 애증, 갈등, 알력 이런 것이 막 생겨나 가지고 인간의 심리를 조종해서 괴롭혀 가지고서 남을 핍박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탄압을 하고 말하자면 자기 이익을 위해서 그러다 보니까 자연적 소요 사태가 일어나고 시끄럽고 그만 전쟁이 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마음 사람 마음을 다스리는 거야. 첫째다 이거 사람 마음을 다스리게 하려면 이목구비 같은 것이 없애 치워야 된다 이런 말씀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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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만 그런 게 아니야. 모든 만물이 다 그런 거예여.
무슨 감각 기관을 없애 치우다시피 해서 많이 조용해지고 그 말하잠 제대로 된 삶을 누리다가 죽게 될는지도 모른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보고 듣는 거 이런 것이 전부 다 부작용이 일어나 가지고 심신을 황폐화시키는 데 일목을 담당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그러니까 이목 구비 이목 구비 오감관을 어떻게 잘 활용해서 이용할 것인가 여기에 달린 거예여.
그러니까 보지 말 것을 보게 되고 듣지 말 것을 듣게 되면 거기서부터 시비 곡절이 생겨나 가지고 쟁송이 일어나 가지고 싸움박질이 생겨서 이 이권 다툼, 이해 다툼 이런 것이 생겨가지고 서로 치고받고 해가지고 코피 흘리고 말하자면 이렇게 되는 거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고 가정이 편치 못한 것도 부부간에 식구간에 갈등이 생겨선 그러는 거거든 그래선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시신제가 치국평천하 압천상(押天上)이다 귀신 세상도 짓눌러 버려야된다 자기 주위로부터 차츰 차츰 제압해 나가동리 같음 친구를 때려 누이고 이장을 때려누이고 면장 군수 도지사등을차레대로 때려누이고 그다음 임금 통치자를 거러 엎어 망이 망소 만적이 고려 명종23년 경상도 김사미 효심의난 임꺽정 홍길동 홍경래 가 되어야한다 그것이 오늘날에 박정희 전두환 윤석열이가 된거다 확 두잡아 어퍼 기존질서를 엎어 뱃디지 죽창 포부어 미얀마 민아웅 장군이나 가봉공화국 브리스 올리뀌[밀씨는 내렷다 그 사진 보면 올려선 헹가레 받잖아ㅋㅋㅋ- 이름발음이 그사진하고 비슷해 이래 훈민정음은 세상 이치를 열쇠인거다 ] 이거는 그러니까 일체 생각으로부터 그렇게 되니까 두뇌를 말하자면 없애 치우다시피 그렇게 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생각을 굴리지 못하게 시리 보고 듣는 게 덜하면은 생각을 굴리는 게 덜하잖아.
그러니까 생각을 없애 치우다시피 해야 생각을 못하게 시리 만들다시피 해야 된다.
어 단세포동물처럼 단순한 삶을 누리다가 가게 해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이번에는 이렇게 세상의 모든 어지러움은 생각으로부터 비롯돼 가지고 그것이 점점 벌어지다 보니까 사상 이념을 주장하게 되고 제창하게 되고 해서 무슨 주의(主義)를 설정하게 그래 가지고서 온갖 어지러움이 일어나 가지고 인간들을 괴롭히고 도탄에 허덕이게 한다 고해도탄에 허덕인다 이런 데 대하여 주제를 걸고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그러니까 엉터리 강론이지만은 여기서도 뭐 추려서 간추려서 취할 건 취하고 취사선택(取捨選擇)을 할 수 있는 것이 있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그러니까 일체 세상에 무슨 종교는 신앙이니 무슨 뭐 학설이니 이런 거 동학(東學)이니 서학(西學)이니 무슨 개념(槪念)이니 이런 걸 다 없애 치우다시피 해야 사상(思想)을 해체(解體)시켜야 된다.
쉽게 말하자면 무슨 학설 주장 무슨 물리학이니 화학이니 이런 데서 전부 다 이권 다툼이 생겨나가지고서 자기네 주장이 먹혀들고 안 먹혀 들고 고만 아니고 이해관계가 설정되는 것이거든 권위적인 것 이런 것이 그래서 보면 거기 이제 편을 들다 보면은 말을 하자면 담비떼 짖어되듯 되다가 또 다른 사상 이념이나 무슨 학설이나 물리학 이런 거 새로 발견되고 발명되면 그만 뒤잡아 엎어져가지고 앞서 주장이 장감의 앞물결 뒷물결 치듯 해서 물러나는 모습이 휴지조각이 되어서 버린다.
말하자면 천동설이 엎어지는 것이 지동설, 지동설이 엎어지기를 만드는 것이 소이(所以) 열역학 법칙을 없애 치우는 것이 바로 인동설(人動說) 말하자면 무한동력 영구 기관이다.
아 이런 뜻으로 나아가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인간의 목적, 우주의 생물 생태계의 목적, 자연계의 목적은 결국은 먹이 사슬을 해체시키는 거 영구 기관 무한동력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그것은 곧 인동설(人動說)이다.
이런 말씀이야 열역학 법칙을 깨뜨리는 방법만이라야 하지만 서구 물리학 화학 이런 무슨 학설을 다 깨뜨리는 방법이 나와서 만이 새로운 세상이 열리고 상전벽해 천지개벽하는 새로운 우주가 말하잠.
질서가 형성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거기에는 영구기관 무한동력 그것이 이루어져 가지고서 무한한 에너지로 인해서 먹이 사슬이 끊어지고 좋앗던 것 사라졌던 것은 부활이 된다.
좋은 것들이 이런 뜻이야.
그런 토대 위에 그래가지고 말하자면 중락(中樂)의 세상 하염없이 즐거운 중락의 세상 고리 문화가 돼서 시종(始終)을 모르는 항시 즐거운 세상이 된다.
말하잠 천도복숭아 화과산 수렴동의 제천대성이 다스리는 천도복숭아 먹는 세상 요지연 서왕모 취팔선이 말하자면 영화를 누리는 반도회(蟠桃會) 아 이런 거 영주 봉래 방장산에 삼신산의 불로초, 골륜산의 천도 복숭아 이런 식으로 상어지느러미 느상 고급호텔 부이아피 대접 고급 귀빈돼선 상어지느러미 제비지 송로버섯 산삼녹용 해구신 이런 거 아주 고귀하고 귀한 것을 먹는 모두가 다 황제 폐하가 되어 있다시피 하게 된다. 귀티나는 차림새 악세사리 온갖 귀한것을 다 걸치고 아주 빛에 반사되선 번쩍이는 모습 열손가락 열발가락에 황금 반지 다이아반지를 다 끼고 몇냥식 나가는 금팔찌 목걸이 코걸이 티아리를 왕관을 쓰고 보석이 무거워선 움직이지를 못해 예전 왕비 공식석상 그 다럐쓰고 온갖 치장 얼마나 힘들겟어
이런 뜻이야.
그것이 고리 문화 중락(中樂)이야. 중락(中樂)이라는 형통(亨通)하는 과정 속에 계속 즐거움을 누리는 걸 말하는 것이 어떠한 목적을 두고 있는 것은 거기 가면 공허한 메아리만 감돌지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진행 과정 속에 즐거움을 찾는 것을 중락(中樂)이라 한다.
그것은 뭐 사계절 논리에 여름철이면 저렇게 수영장 야외 수영장에 비취 파라솔 아래 태양빛 아래 그렇게 목욕하고 즐겁고 그렇게 깔깔거리고 놀고 즐기고 음악 틀고 이런 거 다 레저 상품 이런 식으로 레저를 즐기는 거 시시각각 때마다 계절마다 겨울게는 스키 그렇게 영원하게 즐거움을 갖는 것 같고 끝을 모르는 거 고리 문화가 되어서 뭐 회자정리(會者定離) 이자정회 이런 것 이런 모이는자는 흩어지게 마련이고 흩어진 자는 모이기 마련이다.
이런 식으로 결론이 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그렇게 즐거움을 향유하는 것을 갖다가 중용(中庸)하는 중락(中樂)의 세상이라 한다.
그런 것이 고리 문화처럼 이어져서 시종(始終)을 모르게 계속 연이어진다.
어떠한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다. 거기에 목적을 두면 거기 가면 아무것도 없다.
이런 것을 이제 중락 세상이라 하는데, 그 중락 중용(中庸) 하는 그런 세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말하자면 인동설(人動說) 영구 기관 무한동력의 에너지가 이루어져야 된다.
그러니까 지동설에서 뿌리를 둔 현대 물리학이 서양(西洋) 서구(西歐) 물리학 이런 걸 다 깨 때려 부셔 원수를 삼아야 된다.
소이 이승만 역도 박정희, 도당, 김일성 원수(怨讐) 놈의 새끼들을 쳐부셔야 그놈들이 바로 지동설(地動說)을 주장하는 거 사상 이념 주장하는 놈들이다.
소이(所以) 트럼프 푸틴 같은 놈들 다 때려 엎어 치워야 된다.
이런 뜻이야. 그래야지만 새로운 세상이 열려서 중용(中庸)의 세상, 중락(中樂)의 세상 이것은 바로 배달 겨례에서 나온다.
우리 우리 민족 박달 겨례에서 모두 근본이 우리로부터 파생되어서 퍼져 전파된 것이다.
말씀이고 뭐 글자가 문명이기(文明利器)고 그러니까 우리가 원조(元祖) 우두머리다.
다른 놈들은 말하자면 세발의 피에 불과한 놈들이다.
조족지혈(鳥足之血)이다. 우리가 어디서 온 것이 아니라 우리로부터 전부 다 퍼져 나간 것이다.
메아리처럼 이렇게 생각을 뒤잡아엎고 발상의 전환을 행함으로부터 새로운 중락의 세상을 여는 열역학 법칙을 깨뜨리는 영구기관 무한동력 인동설(人動說)을 이루어 내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말하자면 인동설을 이야기를 펼쳐서 봤습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사상과 생각, 이념 이런 걸 다 두들겨 엎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 아 이 바보 주사를 놔 주다시피 사람 머리가 굴러가지 않게 모든 생명체의 머리가 굴러가지 않게 만들어 가지고 평화롭게 살기를 살게 만들게 하게 해야 된다.
알게 만들게 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모두 말과 뜻이 모순(矛盾)이 되어있어 가만히 생각해봐 그렇다해도 말되는거 이야기가 되는 거 그래선 모순도 말이 된다는 뜻이야]
생각을 굴림으로부터 싸움박질이 일어나고 이해관계가 생겨가지고 말하자면 걸탐을 내고 오욕질정이 생겨서 갈등 알력으로 인해 가지고 세상에 소요(騷擾) 사태가 일어나고 민생이 그렇게 고해도탄에 허우적거리게 된다.
이런 뜻을 갖고서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을 이어볼까 합니다.
이야기를 단막으로 올리다보니 이어짐이 매끄럽지 못할수도 있음으로 전체맥락에서 총평을 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