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크이후 기다려지는 한본부에서의 불세례집회 은근히 기다려지고
사모하는 집회가 되었다.
가는날 아침 일찍 손녀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 어제부터 차 타이어 경고등이 켜진 원인을 해결해야 한다.
어제는 주일이라 타이어 가게들이 휴무이라 간신히 한집을 찾아 갔지만 펑크난곳 찾기에 불발 교회로 돌아 왔는데 다음 날 한 부본 가는 날 또 경고등 다시 타이어 집에 확인하고 타이어를
교체했다. 이제 차 충전을 했야한다.
충전 시간 50여분, 한 부분을 가려면 12시에는 출발해야한다.
충전 하는 그 사이에 급한게 아침겸 점심을 먹고 충전을 중단 하고 12시 10분 한부분으로 출발을 했다.
시간이 촉박하게 가니 늦을까 긴장하고 식은 땀이 났다.
그 사이 신학 동기 목사님이 오셨다고 전화가 왔다.
교회로 돌아가야하나?
아니다.
돌아 갈수는 없다.
전화로 양해를 구하고 다음을 기약 하고 한 부분 고, 고.
무엇인가 자꾸 나를 막는것 같다.
예수님 피뿌림을 하면서 도착했다.
드더 예배에 임하게 됐다.
간절히 사모하는 자리 몇칠전부터
얼마나 사모하며 기다리던 자리인가?
첫시간.
데이빗리 목사님 말씀 꿀송이처럼
내 영에 단비이다.
눈을 부릅뜨고 부릅뜨고 부~르~ㅂ~ 아 안돼겠다 커피가 필요하다...
마음은 눈을 뜨고 단을 직시하는데 육의 눈은 아프고 따갑고 눈의 꺼풀
은 천근 만근이다.
그때 이 말씀이 생각이 난다.
마26:42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마26:43 다시 오사 보신즉 그들이 자니 이는 그들의 눈이 피곤함일러라
주님 용서하소서.
사모하는 마음과 육이 따로 움직입니다.
미안하고 부끄러운에 속이 상하여
주님께 무릎꿇고 어쩔수 없는 나약한 내 자신을 다시한번 회개하며 의탁한다.
이래서 주님없이 난 못살아요.
첫댓글 아멘! 아멘! 어떤 어려움과 방해 속에서도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며 끝까지 나아가려는 믿음이 참 귀합니다. 연약함을 솔직히 인정하고 다시 주님을 의지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믿습니다. 주님께서 영육 간에 새 힘을 더하시고, 사모하는 심령마다 풍성한 은혜와 성령의 충만함으로 채워 주셔서 더욱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
당당하게 튼튼하게 서려고 힘쓰는데 그것조차 주님을 의지하려 애쓰며 자신과 주위를 둘러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목사님의피곤함을 다 아시는 주님께서 무엇보다 주님은혜를 사모하는 그 마음을 주님께서 기뻐받으시고 이미 다 채워주셨을줄 믿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고백되로 되어진줄 민습니다.
민 전도사님 모든 환경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부부를 행복한교회로 무사히 데려다놓으신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ㅋ 늘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 사모님 늘 강건하시고 행복하셔요, 저두 그렇게 살겠습니다. 늘옆에서 힘이
됩니다. 샬롬
김 집사님
아멘.
할렐루야.
그분은
민23: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계획이 오묘하시며 기이하시고 치밀하신이 우리를 붙들고 인도하심을 믿지 않을수 없습니다
집사님 온 가족이 그분아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주님 사모하는 마음 . 은혜가 됩니다. 우리가 육을 입고 있어서 아플때도 있고 졸릴때도 있고 우리의 연약한 모습입니다. 그렇지만 약함까지 사랑하시고. 약할때 강함주시는 주님. 사모하는 목사님께 큰 은혜와 능력을 주실줄 믿읍니다.
아멘
육의 약함때도 있지만 가장 아픔것은 다짐을 하고 또 다짐을 해도 주님앞에서 마음이 무너질때 입니다.
그리고 돌아서서 회개하며 다시 고백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없이는 저는 안돼니다.
나만 그런것은 아니겠지요.
함께 승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