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당]
이승만 아닌
신익희 앞세운 국회...
野, 제헌절 행사에
"부적절 처사"
국민의힘 김태규
"조정식 국회의장,
불필요한 역사 논란 자초"
----17일 국회 제헌절 경축식에서 상영된
‘제헌 국회의원들의 제헌 헌법 전문 낭독
영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됐다.
신익희 제헌 국회 부의장이
“이제 민주독립국가를 재건함에 있어서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며”라고 하면 뒤이어 이승만
제헌 국회의장이 “모든 사회적 폐습을
타파하고 민주주의제제도를 수립하여”
라고 말하는 장면으로 구성됐다----
< 국회방송 캡처 >
국민의힘은 18일 국회가 전날
제헌절 경축식에서 제헌 국회
초대 의장인 이승만 전 대통령보다
초대 부의장이자 민주당 초대
당수인 신익희 선생을 앞세운 데
대해
“부적절한 처사”
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
이날 논평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민주당의 입법
폭주를 제어하기는커녕 사실상
뒷받침하며 국회의 중립성과
권위를 스스로 실추시켰다”
며
“심지어 제헌절 경축식에서는
AI(인공지능) 기반 ‘제헌 국회 의원
헌법 전문 낭독’ 영상에서 제헌 국회
초대 의장이었던 이승만
전 대통령보다 신익희 선생을 먼저
배치해 불필요한 역사 논란까지
자초했다”
고 했다.
그러면서
“헌법 정신을 강조하는
자리에서조차 헌정사의 상징을
둘러싼 논란을 자초한 것은
국회를 대표하는 국회의장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처사”
라고 했다.
김 대변인은 또한 조정식
국회의장이 제헌절 경축식에서
제안한 개헌에 대해서도
“지금의 헌법 정신이 국회에서
제대로 구현되고 있는지부터
성찰하는 것이 순서”
라며
“헌법 정신을 외면한 채 정치적
필요에 따라 개헌을 앞세우는
시도에는 결코 동의할 수 없다”
고 했다.
----17일 국회 제헌절 경축식에서 상영된
‘제헌 국회의원들의 제헌 헌법 전문 낭독
영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됐다.
신익희 제헌 국회 부의장이
“이제 민주독립국가를 재건함에 있어서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며”라고 하면 뒤이어
이승만 제헌 국회의장이
“모든 사회적 폐습을 타파하고
민주주의제제도를 수립하여”라고
말하는 장면으로 구성됐다----
< 국회방송 캡처 >
앞서 전날 국회에서 열린 ‘제78회
제헌절 경축식’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헌 국회의원 198인이
제헌헌법 전문(前文)을 낭독하는
동영상이 상영됐다.
그런데 가장 먼저 등장한 사람은
제헌 국회 초대 의장이었던 이승만
전 대통령이 아니라, 초대 국회
부의장이었다가 이후 의장을 맡
은 신익희 전 국회의장이었다.
이 전 대통령은 신 전 의장에
이어 두 번째로 등장했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조정식 국회의장이 민주당
출신이라 신익희 전 의장을 맨
앞에 세운 것 아니냐”
“자기 진영 인사가 아닌 이승만
전 대통령이 맨 앞에 나오는 건
싫다는 것이냐”
는 등의 말이 나왔다.
민주당은 자신들의 정치적 뿌리를
1955년 신 전 의장 등이 창당한
민주당에 두고 있는데,
신 전 의장은 민주당의 초대
당수였다.
국회 측은 순서 배치에 대해
“이 전 대통령은 제헌 국회에서
2개월간 활동한 뒤 초대 대통령이
됐다”
며
“신 전 의장은 제헌 헌법의
1·2단계 초안 작업을 하고 제헌
국회 의장과 2대 의장을 하는 등
제헌 헌법의 상징성이
더 크다는 점을 고려했다”
고 설명했다.
이 전 대통령의 제헌 국회 활동
기간이 짧은 점을 감안해 초대
의장이 아닌 부의장을 앞세웠다는
것이다.
----법제처 홈페이지에 공개된
대한민국 제헌헌법 전문. 제정 날짜
아래 '대한민국국회의장 이승만'
이라고 기재돼 있다.----
<법제처 홈페이지 캡처 >
김승재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편한사람들
이재명정부가 이제와서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을 되세기려니 귀가 가려울테니
신익희를 앞세우는구!.
벤댕이 소갈딱지같은 것들.....
이런자들이 무슨 헌법을 수호하고 헌법을
개정한다고....
Genkim
나라 망하겠는걸 하는 우려도 하는 가운데,
일상에서 먹을게 주변에 있고 숨쉬고 있으니
뭐가 변한지를 실감 못하는것 같은데,
이미 x 했다. 불법이 탄로 났음에도, (저질렀거나)
이미 알고있는 (당국)자가, (필요치도 않지만)
국민의 지적을 아무런 의미도 없게 만드는
무반응 무대응 상태로 요지 부동. 이런 현상을
우리는 경험에서 배우지 않았다.
이것이 일정부분 망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lkk5406
유진오 박사가 낭독했으면 됐을걸 ... 참
명주
이승만이 미국 앞잡이라는 말은 지독한 음해.
민족주의는 좋고 선하다는 의식은 진짜 좌파적
유아 생각.
민족주의는 기본적으로 공산주의의 이념과
상통한다.
고대 이래부터 현대까지 민족주의를 부르짖은
국가치고 강대국은 없다.
민족주의를 주창한 나라치고 공산화되거나
독재화, 내란으로 치닫지 않은 나라는 없다.
민족주의는 대개 자기 순수성을 고집하여
복잡해진 세계화 시대 고립화로 가거나
테러를 그 실현 수단으로 삼는다.
김구도 일찍부터 테러를 주수단으로 삼았중동의
이슬람 원리주의 국가 혹은 단체,
탈레반, 북한의 김일성 주의가 대표적 사례다.
김구가 민족주의를 주창한건 인정하지만 2차
세계대전 이후 수많은 나라가 독립하는
과정에서 UN 및 주변국가의 협력 인정없이
민족의 이름으로 독자 노선을 걸은 국가치고
국제 사회에 명함 제대로 내민 나라가 있나?
김구가 민족주의을 주창하며 공산화가
목적인 김일성과 손을 잡았다면 이후 한반도가
어떤 상태로 남았을까?
치기어린 민족주의?
소풍가는날
김일성은 소련 앞잡이....이승만은 미국 앞잡이....
김구는 민족주의자
둘리2
역쉬 더불어만진당 답다
논밭
구 자유당의 인사들은 역사속에서 지우는
작업이 시작된 게 아닐까 무척 우려스럽고
국민정서에 역행하는 일이라고 보여진다.
이처럼 집권당이 되면 역사도 바뀌는
해괴망측한 일이 정치후진국에서 볼 수
있는 괴변인 것 같다.
싱싱
비유가 좀 그렇다만, 박정희장군 이름이 빠진
5.16 혁명 기념식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
이재명 빠진 대장동 사건이 의미가 없듯 ~~~
산조타
국회의장은 당파에 따라 진실이 변하냐 유치원
초등학생도 진실은 하나다.
lllllllll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고 싶은 그들 오로지
조선만 그들 세상..
호호리
제헌절 행사에 당대표도 참석 안한 것들이
감놔라. 배놔라 하기는.
잔소리꾼
비겁한 괴변이다.
gaudium
좌파 대통 빼고는 대한민국 역사에서
다 지우고 싶나 보네.
회원59176571
내년 행사에 오성홍기나 인공기 걸어라!
제발 좌파들아 ~~
봄늘
재임기간이 짧았다고 해도 엄연히 초대
국회의장은 이승만이다.
이 역사적 사실을 누가 함부로 폄훼할 수
있다는 말인가?????
국회측이란 누구를 지칭하는 것인지
조선일보는 구체적으로 밝혀라!!!!!
역사왜곡이요 대한민국 건국역사 부정이요,
반 자유민주주의적 발상이다 !!!!!
구체적인 인물이 누구인지를 막론하고
즉시 파면하고 탄핵하라 !!!!!
코메리안
찬탈자 짝통이씨 열린 공산당은 대한민국이 아니다.
아직도 열린 공산당을 대한민국으로 착각하고
있는 이 나라 국민은 다 바보다.
보수하나
별것도 아니구만. 나는 국힘의 딴지 걸기 같은데...
gaudium
김일성이 이승만을 그렇게 싫어했다고
하더라고요.
철없는 오빠
징그러운 좌빠리들!!!!!
회원39532050
보수는 상해임시정부의 적통도 부정하면서
이승만은 오지게 물고빨고
마라도
사실 우리나라 국화가 나라를 망쳐..
세상에서 젤 한심한 직업이 국회의원.
tooghary
그러고 싶은지··· 대한민국을 부인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하는 짓거리마다 정말 한심하구나.
작은 별
가뜩이나 한심한 제헌절에 꼭 맞는 퍼포먼스를
열어 국격 추락시킨 여당...
차라리 제헌절을 국경일에서
제외 시킴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