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0장
8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다니엘 2장
26 왕이 대답하여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꾼 꿈과 그 해석을 네가 능히 내게 알게 하겠느냐 하니
27 다니엘이 왕 앞에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 물으신 바 은밀한 것은 지혜자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쟁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28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이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그가 느부갓네살 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의 꿈 곧 왕이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은 이러하니이다
꿈해석은 성령님을 통해 이루어진다
영감으로 해석하면 잘못될 수 있다
1. 대언 예언
전기세 통지서 같다
짧지만 정확하다
하나님 음성 듣고 통보하는 것
에스겔 - 뼈들아! 일어나라!
대언했다
수많은 뼈들이 일어났다
역사는 하나님 음성 듣고 하는 것.
대언 예언은 대통령이 명령하는 것과 같다
대통령이 세금 내라!
세금 낸다 역사가 일어난다
2. 영감 예언
대언 예언처럼 정확하지 않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감동을 준다
교회 부흥 시키려면 영감 예언이 필요하다
영감으로 예언하면 사람 잡는다
* 이번 강의를 통해 대언예언과 영감예언의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17년간 국가적인 예언을 했는데 주님의 음성만 전하니 예언 내용이 짧았습니다
개인 예언도 하나님이 주시는 환상과 음성만 전하니까 영감 예언에 비해 턱없이 짧았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에게 주는 비전, 비전을 가로막고 있는 문체점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융통성이 없어 주님이 주시는 말씀은 토시 하나 안 틀리고 그대로 전하는 줄 알았습니다
오늘 영감 예언을 배우면서 제가 얼마나 미련한 짓을 했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국가적인 계시만 받다 보니 개인 예언을 할 줄 몰라 예언학교에 등록해 예언 초급, 중급, 심화과정까지 배웠습니다
신약시대 예언은 위로하고 권면하는 것이니 부정적인 얘기는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의 하나님은 꼭 그 사람이 묶여 있는 문제, 돌파해야 할 문제를 동시에 주셨습니다
칭찬만 듣기 좋아하는 분들은 제 예언을 기피했고, 뭔가 돌파하고저 하는 분들은 제 예언을 좋아했습니다
전 누가 좋아하든 싫어하든 주님이 주시는대로 전했습니다
* 어제 어떤 전도사가 검은말을 타다 흰말로 바꿔타고 그 다음 빨간말을 타고 가는 꿈을 꾸었다고 했는데, 여러 명이 붉은 말을 보혈로 생각하며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해몽을 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나의 하나님은 붉은말이 전쟁, 다툼, 길등이라고 하셨습다
꿈해석을 잘 하시는 분에게 물었더니
흰말은 정복, 거짓평화 또는 거짓 그리스도(일부는 복음의 승리),
검은말은 기근과 경제적인 고난,
붉은말은 전쟁과 폭력을 상징한다고 했습니다
흰말이 거짓 평화, 거짓 그리스도 외는 저와 일치되는 해석이었습니다
그러니 2024년 3월경 저를 절망시켰던 사건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제가 아는 선지자 10명이 윤석열 대통령은 절대 탄핵당하지 않는다고, 역사에 남는 훌륭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모두 나보다 탁월한 예언을 하는 분들이었습니다
저는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당하고 부부가 구속된다는 대언을 유튜브에 여러 번 올린 상태라 하나님께 울면서 탄원했습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침묵이셨습니다
제가 다시는 하나님 음성 안 듣는다고, 마귀 음성듣고 내가 하나님 음성으로 착각했다고 울부짓자
낮고 낮은 음성으로 미가야를 봐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전 듣기 싫어 귀를 막았습니다
이번에도 귀를 막고 싶은 심정인데,
입을 열게 하십니다
이것이 선지자 직임이 있는 자들의 고통일 것입니다
ㅜ.ㅜ
하) 꿈으로 환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시는 하나님
만) 익숙할 때도 됐건만 왜 아직 내 말에 긴장하나? 너는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전하면 된다 더 보탤 것도 뺄 것도 없다 내게 준 달란트 대로 해라
분) 하: 하나님과 동행하는 나라
세: 하나님을 모르고 자기 생각이 옳은대로 사는 나라
인)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면 만사형통하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적) 모든 초점을 하나님께 맞추자
주님이 시키는 일만 하자
기) 하나님, 저에게 꿈과 환상을 거져 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영분별도 거저 주셔 감사합니다
이젠 주님이 주신 것으로 이웃을 섬기고 성도들을 섬기게 해주소서 전도도 잘 하게 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하나님의 음성은 언제나 가장 정확한 길로 인도하심을 다시 깨닫습니다. 받은 은혜를 겸손히 순종하며 사랑으로 흘려보내는 삶 되시길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나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받은 은혜를 겸손히 순종하며 사랑으로 흘러 보내는 되기를 삶 되기를 갈망합니다
만약 제가 엇길로 나가면. 멘토 목사님께서 바른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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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
주님과깊은 교제속에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순종의 삶을 살아가시니 축복입니다.
더 밝히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속에 감사하며 인도함받는 능력의 삶되시길 축복합니다.샬롬
아멘아멘
요즘 전도사님의 영성일기가 뜸해 무슨 일이 있나 하고
걱정했습니다
이스라엘 가시느라 바쁘셨다고 하니 축복입니다
저도 재정 풀리면 이스라엘에 가고 싶은데 아직 하나님께서 안 풀어주시네요
아직 제가 받을 준비가 안됐나 봅니다
중보할 테니 이스라엘 잘 다녀오세요
전도사님이 가시는 곳마다 기적과 이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