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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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서 영월까지 오던 날인가봐요
확대해보면
더러워진 얼굴
흐트러져서 흘러내린 잔머리
물 한모금 못마셔서 바짝 마른 입술
(천리길을 가며 목이 말랐던 단종이 물을 달라하자 "나으리가 마실 건 영월에 있습니다" 하면서 물도 안 줬다 하내....... 미치겠다 수양새끼야)
슬픈 눈
포즈는 웃긴데 안쓰럽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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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박지훈이 왕과사는남자 600만 돌파를 감사하며 풀어준 사진.....인데😭
주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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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363
26.02.24 06:0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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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물을 왜 안줘!!!!
바싹 마르신 전하...
+) 여긴 없지만, 아조씨 썬그라스 쓴 사진 취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이 뭐라고 그것도 안 주냐 이 ㅅㄲ야ㅠㅠㅠㅠㅠ
서울에서 영월까지 그당시에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물도 못마시고 ㅠㅠ
물은 줘야지 나쁜놈아.....
전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니 수양미친새끼가..물도안줘?????
전하 ㅠㅠㅠㅠㅠㅠ
전하ㅠㅠㅠㅠㅠㅠㅠ
전하ㅜㅠ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