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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Clair de lune
-괜찮아?
다이죠부데스,,
-안괜찮아도 말할 애가 아니지
-조금만 기다려 이번엔 정말 내가 집을 나가든가 해서 너 보호 할거야
-무슨 말이야?
-마귀할멈 그냥 두고볼 성격이 못되니까 분명 개지랄할거야 그래서 나는 나대로 준비하겠다고
-그러지마
?
-무슨 일이든 니가 이유가 되야지 나 보호 하는 거 싫어
-그게 왜 싫어? 넌 내 여자니까 내가 보호 하는게 당연한거잖아
-누가 누구 보호하고 지켜주고 그래야 유지 되는거 그런거 싫어
-나는 지금껏 너, 에프포 선배들, 재경언니한테서 많은 걸 받았어
-적어도 너랑 나는 대등해지고 싶어 내가 겪을 건 겪어가면서
-그거 아냐?
-넌 정말 귀여운 구석이라곤 1도 없어
ㅇㅉㄹㄱ
그때 애기가 준표 옷 잡음
-너 왜그래?
-산아(찬이일수도 있음) 왜그래?
쉬마려....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잔디가 왕따됨
다 놀고 집 가는중
-언젠가 막연히 꿈 꿔왔던 장면 속에 지금 내가 있는 거 같아
그때 정실장한테서 영통 옴
팝스멜팅 실장 녹아내리는중
-도련님 어서 돌아오셔야겠습니다 회장님께서 찾으실겁니다
한편 이정이는 또 과거회상중
많이 지쳐보이는 가을양 등장
-이정선배 제가 찾았어요 드디어 찾았어요..
-뭐?
옥상으로 올라간 두사람
명장면 볼 준비하세요
두둥
가을양 내 눈 실명됐어...
?????????????????????????????????
시발저게뭐야
은재가 준비한 고백이 이거였음...원작에도 같은 장면 있길래 같이 첨부했는데 사랑해 진통제마이정 진짜 실화냐
실화냐고
-그날 해 뜨는 시간이 7시였대요 해가 뜨는 순간 오직 몇초동안만 볼수있는거에요 저 메세지,,,
?? 갑자기 무릎꿇음 여기 애들은 뻑하면 무릎꿇더라
-바보..바보인거 알면서..세상에서 제일 잘 알면서!!!!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내면 어떡해 ..
엉엉엉엉엉엉
엉엉엉엉엉엉
엉엉엉엉엉엉
가을양은 이거 찾는게 뭐가 힘들다고 몰골이 그러냐...
따흐흑...은재 ㅂㅇ
하필 준표와 잔디 데이트장면이 뉴스에 뜬걸 준표맘이 보게 됨
잔디야 너 좆됐어..
지후와 지후네 할아버지는 낚시중
-평생을 옳다고 믿는것에 두려움은 없었다
밍?
-하지만 그것도 오만이였던것을 그 아이들을 잃고 나서 깨달았다
-너마저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너를 만나지 못한 세월은 내겐 벌이였다
-이젠 난 죽어도 여한이 없다 아가
지후 머리스타일 또 궁예st
-재단과 진료소를 부탁해도 되겠냐
전 이미 심리학 동아리 궁예부원이라...
-예술로 마음을 의술로 병을 고치는것이 니 애미애비의 소망이였다
-할아버지 전 아직..
그때 매운탕 다 만들었다고 맛보라고 소리치는 잔디
냠냠
-어떠세요?
맛 좆구리지만 고기가 아까워서 먹어줌 ㅋㅋ
-지후 너도 잡솨봐
냠냠냠
-자 두분 여기 보세영~
찰칵찰칵
또 이정이 작업실로 놀러간 가을양
-좋은 소식과 나쁜소식이 있어 뭐부터 듣고싶어?
-아 가을양 스타일은 내가 알지
-나쁜 거부터?
-난 아마 예전처럼 잘하지는 못할거야
-이 손 가마신이 한번 더 선택해줄지 난 잘 모르겠거든
-아니에요 그럴리없어요 아닐거에요
-근데 대체 좋은 소식이라는건 뭐에요?
-그래도 계속 할거라는거
밀당 개쩐다
-더이상 피하지않을려고 한번 포기하면 얼마나 후회막급인지 누구 덕분에 잘 알게됐거든
-선배..
-가을양도 함 해볼래?
하앙 좋아여
-내가 나쁜 소식부터 듣고싶어 할거라는건 어떻게 알았어요?
-착한 아가씨들은 모두 해피엔딩을 원하니까
ㅋㅋ 지랄
그때 가을양이 넘어질뻔한걸 이정이 잡아줌
-난 분명 멋진 남자긴 해도 좋은 남자는 아니야
-착한 아가씨들이 다 좋은 남자를 원할거라는 선입견은 버리세요
키스하려다가
가을양한테 전화와서 못함 ㅠ
근데 심각한 전화같음
같은 시각 지후네 할아버지한테서 전화옴
전화내용 듣고 놀라서 쓰러지신 할아버지
또! 또! 발연기 한다!
지후선배 발연기 시발 그만 좀 하라구요
놀라는 표정 연기중
내가 확대한게 아니라 제작진들이 확대한거야
할아버지 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입원까지 함
-선배가 아는걸 원치 않으셨어요 조심만 하면 괜찮으실거라고..
너의 오지랖은 필요할땐 안쓰는구나
-우리 할아버지 짐 챙기러 가요
ㅁㅊ 이런 사진은 대체 언제 찍은거임?
-회장님 다른건 몰라도 수암재단 일은...
-내가 그깟 재단이 탐이나서 이러는게 아니라는거 정실장님이 잘 알잖아요
-어쩌실생각이십니까?
-이번 기회에 뿌리를 뽑아야죠
-그런 어리석은 아이한테 돈 보다 귀한게 있다는게 불행 중 다행이니까
무서운척하네 또
그때 준표가 들어와서 제안할게있다고 말함
-제안?
-파혼은 미안하게 생각해
-하지만 아직 JK그룹과 완전히 결별한것도 아니고 그건 내가 최선을 다해서 회복 할거야 믿어줘
푸핰ㅋㅋ
근디
-나한테 미행을 붙이던 외출금지 시키던 다 받아들일게 다만
-다만?
-잔디는 내버려둬
-금잔디한테 아무짓도 안하면 되는거니?
-그래
-약속할게
-'금잔디'한텐 절대 손도 안댈게 대신 너도 지금 한말 잊지마
-걱정마
존나 띨빡이아냐?
또 추억팔이 시작한 준표
-그렇게 넋 놓고 있을때가 아닙니다
-할멈?
-어머님을 아직도 모르십니까 안심할때가 아닙니다 자기 여자를 온전히 지키지 못하면서 당차 대신화그룹은 어떻게 끌어가실겁니까?
할멈이 말해도 ㄹㅇ 눈치못챔
-저는 도련님을 한심한 남자로 키우지 않았습니다 남자로 태어났다고 해서 다 남자는 아닙니다 쏼라쏼라
각성중인 준표
-할멈!!
-고마워
할아버지 짐싸다가 상자 하나를 발견함
바로 지후의 물건들
할아버지가 다 그리신건가봄
드디어 눈물 짜내는데에 성공한 지후
근데 한방울 흘리니까 안나옴
가을양은 가을양대디가 갑자기 퇴직 당해서 우는중
-가을..너희 아빠회사 20년 @@(뭐라는지못알아듣겠음)이라고 하지 않았어? 부장 승진하신지도 얼마 안됐잖아
금씨눈 발동함
-어떻게 너희아빠만 갑자기 명예퇴직이냐..
-왜그러는건데...
존나 니때문이라고 화내려다가
걍 대답 안하는 보살가을
-진짜야? 신화그룹 하청업체에 압력넣어서 가을양 아버지 하루아침에 명퇴 시켜버렸다고?
-그런가봐
가만보면 에프포는 남 얘기하는걸 좋아하는거같음
-그나저나 지후네도 장난 아니게 됐다
-지후네는 왜?
-강회장님께서 지후네 재단까지 접수하신 모양이야
-그럼 이게 다 금잔디 때문에...?
그 말을 다 엿들은 잔디
잔디는 심란한 마음에 지후랑 산책중
-무언가 지키고 싶은게 생길줄 몰랐어 그런데 널 만난 뒤로 하나둘씩 생기더라 할아버지 위해서 재단,
-그리고 너..
뭔 개씹소리야
진짜 분수때문에 못들음
시벌탱....
(이제 선배 곁에 할아버지가 계셔서 다행이에요 선배 그거 모르죠 선배는 언제나 나한테 햇살같은 사람이였다는거..)
(안녕 금잔디 명예소방관님..)
지후가 모르는 사이에 지후의 직업이 사라졌다
잔디는 준표대디 간병중
-아저씨 저 이제 여기 못올거같아요
-좋아지는 모습 보고 싶었는데 읽어드리고 싶은 책도 많았는데..죄송해요
-제가요 배고픈것도 잘 참고 추운것도 잘 참거든요 근데 딱 한가지 못참는게 있거든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저때문에 힘들어지는거요 제가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아저씨 저 도망치는거 아니에요 저 없어도 꼭 건강해지셔야 돼요
근데 잔디가 나가자마자 미세하게 손가락이 움직임
-구준표 놀자아아아~!!!
밍 이제 금잔디 목소리까지 들려
가 아니라 진짜 금잔디네?
-놀자고 이 씨불놈아 ~!!
-야 어떻게 된거야?
-놀자구
-야 어떻게 왔어?
-또 마귀할멈이 뭔짓했어?
-구준표 놀자!!!!!
-이게 뭐 잘못먹었나 너 왜그래
-구준표 우리 소풍가자
-응?
-소풍!
밍?
그렇게해서 둘이 드디어 소풍감
잔디가 직접 만든 도시락도 함께 먹음 훈훈
잔디랑 데이트해서 기분이 좋은 준표
-생각해봐 니가 먼저 데이트 신청하고 하루종일 한번도 안싸우고 진짜 좋아
-하나만 부탁해도 되냐
-넌 나한테 좋아한다고 왜 말 안해? 난 했잖아 몇번이나
-그런걸 꼭 말로 해야 아냐?
-듣고싶어 너한테 난 어떤 사람인지
-좋아해
-좋아하지 않으려고 아무리 애를 쓰고 지워보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돼서 분할만큼
그러고나선 멱살잡음
잉?
바로 키스하려고
좋은건 한장 더
데이트 끝나고 집으로 가는중
하지만 잔디는 준표맘과의 약속 때문에 마음이 불편함
준표 만나기전에 준표맘한테 갔었던 잔디
-나한테 할말 있어서 온거 아닌가?
-내버려두시죠
-뭘?
-제 친구 가을이네, 그리고 지후선배네 재단 그대로 내버려두세요
-조건은? 그쪽에선 뭘 내놓을건가? 난 믿음직스러운 카드가 아니면 관심없는데
-떠날게요
-구준표를 떠날게요 학교도 사는것도 모두 옮기고 구준표가 절대 찾을수없는곳으로 떠날게요
-그럼 돼요?
-그 약속만 지켜준다면야
-지킬게요
-회장님한테 지는게 아니에요 도망치는건 더더욱 아니구요
-당신은 제가 만난 사람들 중에 최악이에요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당신과 얽히게 하고 싶지 않아서 떠나는거구요 당신에게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만 구해줄수 없다는게 안타까울뿐이에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준표와 데이트를 한 잔디
-구준표
-여기서 좀 세워주라
-여기? 왜?
-가방은 뭐야? 또 서프라이즈 준비했어?
-구준표
-나 이제 너 안만날거야
-뭐?
-너랑 오늘이 마지막이야
-금잔디 너 나랑 오늘 한번도 안싸웠다고 서운했냐? 아 뭔 장난을 쳐도 그런 장난을 쳐
-장난 아니야
-이유가 뭐야 마귀할멈이 또 뭔짓을 한거야?
-결심이 섰어 널 내 인생에서 빼내기로
-금잔디
-그동안 고마웠어 잘지내
-금잔디 너 왜그래
-나 좋아한댔잖아 방금 니 입으로 똑똑히 말했잖아 근데 왜.. 마귀할멈때문이지? 그런거지?
-아니 나 때문인데?
-뭐?
-이번엔 내가 깨달았어 너랑 나랑 다른세계 사람이라는거
-꿈 같은 인연으로 우리가 만났지만 이젠 각자의 세계로 돌아갈 시간이야
-거짓말이야 넌 지금 나한테 거짓말을 하고 있는거야
-말해 내가 해결할게 내가 지켜준다고
존나 아가리해결사면서
준표 놔두고 혼자 버스타러가는 잔디
-가지마
-좋아한댔잖아 니 사랑은 이런거야? 좋아한다 말해놓고 이렇게 쉽게 끝낼수있어?
-딱 그만큼이였나보지
-널 아무리 좋아해도 참을 수 있는거 딱 이만큼까지였나봐
-말해봐 신화니 재벌이니 다 빼놓고 날 그냥 한 남자로 생각한적 있어?
Never -국민의 아들
-니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신화그룹 구준표야 난 그걸 한순간도 잊어본적이 없어
말 그만하고 버스타라 잔디야 기사 개빡칠듯
-차세워!!!잔디야!!!
조낸 빠름
준표야 그만..! 나 공감성 수치 받는중..
-잔디야!!!
(널 좋아하게 된 후로 언제나 바랬어 니가 신화도 재벌도 상관없는 평범한 남자였기를..)
(미안해 구준표 약속 못지켜서..)
잔디 넘 불쌍해.....
지후한테도 미리 편지 남기고 아예 떠나버린 잔디
부모님이 있는 섬으로 가는중
잔디맘은 생선장사 하고있었음
-이거 한마리 주쇼
눈빛으로 사람 죽일기세
-누구야...?
-언니네랑 비슷한 시기에 내려왔는데요 무슨 벤처기업 사장이라는데
-글쎄 대기업한테 먹혀서 망했대요! 이혼 당하고 애들까지 다 뺏겨서 폐인됐지 뭐
존나 그 대기업 s로 시작할거같음
가족 찾고있는 잔디
-잔디..?
-엄마!!!
드디어 만남
-뭐? 아빠가 배를 탔다고?
-그럼 어떡해 빚은 계속 늘어가고 강산이 학교는 보내야 되고 우리 세식구 풀칠도 못하게생겼는데
-근데 나한테 왜 말 안했어?
-말하면 뭐해 너만 속상하지
-학교를 그만두던지 취직을 하던 무슨 수를 썼을거아냐
-너 그럴까봐 말 안했어 신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신화대학은 나와야지
-그래야 준표도령이든 누구든 시집잘가서 우리 살길 생기지....
존나 철없다 스발...
-그걸 말이라고 해?
-근데 너 학교 안가고 갑자기 왜 내려왔어?
-보고싶어서 왔지 엄마아빠 산이..
-여보!!! 우리 딸 잔디 왔어!!!! 당신 잘하고 있는거지?!!
아 시발 쪽팔리게..
그래도 같이 해줌
-아빠..
그래서 합성함
또 남 얘기하는 에프포
-소도시쪽은 다 뒤져봤는데 찾기가 쉽지않네 어디로 꽁꽁 숨은건지..
-준표자식 요즘처럼 건들기 어려웠던거 처음인거같아
-마카오에서도 이정도는 아니였잖아
-그러게 꼭 시한폭탄 안고있는것처럼 위태위태 해서 못봐주겠더라
-이상한건 지후도 마찬가지지만
-맨날 잠자고 악기만 뚱땅거리던 애가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저러니까 좀 이상해
그건 ㅇㅈ
-하여튼 대단하다 금잔디도
호로록
지후는 할아버지 대신 경영 일하고 있음
오랜만에 집밥먹는데
이웃주민들이 찾아옴
뭐지...
알고보니 잔디맘이 잔디가 재벌2세랑 연애중이라고 떠벌려서 그런거 ,,
준표는 잔디한테 배신당한 충격으로 흑화함
존나 여자끼고 호로록
술 취한채로 인형뽑기 하러간 준표
예전에 인형뽑기 계속 실패해서 못뽑은 기억이 났기 때문임
실망했던 잔디의 모습이 아직도 신경쓰였는지 인형 뽑는데
또 실패함
개빡침
빡쳐서 기계 조낸 때림
-지금 뭐하시는겁니까?
-건드리지마아아아악!!!
ㄷㄷ..
????????
구둔펴 너 유치장까지 들어갔었냐..?
준표때문에 고생하는 준희와 실장
-준표야...
그러든말든 제정신이 아니라 아무것도 안들림
존나 환장하겠네
이제 2편 남았습니다 이번주 안으로 끝낼수 있을거 같아유~
※출처 : 쭉빵카페 /// 페이스북 페이지로의 무단스크랩을 금지합니다
222222222ㅇㅈㅇㅈ
구준표 버스잡고뛰는거왜케웃기냨ㅋㅋㅋㅋㅋ기계는왜때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성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족 개웃걐ㅋㅋㅋㅋ
진짜 글쓴 게녀 드립 보려고 본다ㅋㅋㅋㄱㅋㅋㄱㄱㅋㅋㄱ
심리학동아리 시발 ㅠㅠㅠㅠ
미쳤냐고 합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정도 존나웃김ㅋㅋㅋㅋㅋ이거 끝나면 궁도 부탁드립니다...제발 ㅠ
진짜 삶의 낙이야... 계속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캡쳐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민의아들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제발여...
33궁해주라..제발..
44상속자들도...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네벌국민의아들ㅋㅋㅋㅋㅋㅋ
이 사족으로 상속자들 갑시다 ㅋㅋㅋㅋ
존웃 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발 진짜 드립 도랏냐곸ㅋㅌㅋㅋㅋㅋㅋㅋㅋㄴㄴㅌㅋㄴ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ㅌ사랑해 마이정 실화냨ㅋㅋㅋㅋ본방사수했넜는데 넘 충격이라 머리에서 삭제했나봄
아진짜 개웃겨 뒤지겠다 국민의아들 미쳤엌ㅋㅋㅋㅋㅋㅋㅌㅋㅋ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연깉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아니 사족 미친놈이야 너무웃곁ㅋㅌㅌㅋㅋㅌㅌㅌ
녹아내리는중ㅋㅋㅋㅋㅋ
진짜 삶의 낙이양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지낮 발연기 시발 그만하라고요 에서 울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 글쓴이 사족전용 게시판만들어줘라 연재만하게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개ㅠㅋㅋㅋ웃 ㄴㅋㅋ겨 ㅋㅋ쿠ㅜㅋㅋㅋㅋ
팝스멜팅 ㅅㅂㅋㄱㄱㄱㄱㄱㄱㅋ
대존잼
아 엉엉엉 시발존나웃딤ㅌㅌㅋㅋㅋ
사랑해 마이정....오마이갓....